2008-06(10호)   청소년 74.3%, 10년 후도 서울에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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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4.3% 10년 후도 서울에 살고 싶어

15~24세 청소년 주관적 행복 3년 전과 비슷(행복지수 ’04년 6.93 → ’07년 6.95점)
서울 청소년 인구 10년 동안 509천명 줄어(’97년 1,886 → ’07년 1,377천명)
청소년 10명 중 1명(11.9%), ‘가족 중 고민의논 대상 없다’
  10년 후면 주 경제활동연령층(25~49세)에 속하는 15~24세 청소년! 
이들 청소년인구는 10년 동안(’97→’07년)  509천명이 줄었고, 
서울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5%(10년 전 18.2%)로 감소하였다. 
2007년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청소년 중 ’향후 10년 후에도 서울에 계속 거주하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은 74.3%로 조사되었으며, 이들이 서울시민이어서 갖는 자부심은 71.0점(100점 만점), 
주관적으로 느끼는 행복정도는 6.95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남.

..。2007 서울서베이  

   
   
   
  ※ 기초자료
   2007 서울서베이는 서울시 2만 표본가구 내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전체(약 48천명)를
   대상으로 2007. 10. 1~31(한달)간 조사하였으며, 표본오차(허용오차의 한계)는 가구원 ± 0.44%
   (95% 신뢰수준)임, 15~24세 6,965명(남 3,301명, 여 3,664명) 조사됨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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