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13호)   서울시민, 지난 2주간 얼마나 스트레스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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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지난 2주간 얼마나 스트레스를 느꼈을까?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3회 방송분(2017년 3월 30일)입니다.

 

○ 서울시민 절반 이상(53.9%)은 일상에서 스트레스 느껴

 - ‘지난 2주간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느낀 적 있다’고 응답한 서울시민은 2015년 53.9%로 절반 이상

 

<2015년 서울시민 스트레스 체감도 (단위 : %)>

 

 

○ 서울시민 중 20대가 58.2%로 스트레스 체감도가 가장 높음

 - 연령별로는 20대가 58.2%로 스트레스 체감도가 가장 높았으며, 60세 이상은 49.2%로 가장 낮아
   연령대가 낮을수록 스트레스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2015년 연령대별 서울시민 스트레스 체감도 (단위 : %)>

 

 

○ 주요 스트레스 요인은 ‘과도한 업무, 학습량’(25.4%)과 ‘대인관계’(17.4%)

 - 주요 스트레스 요인은 ‘과도한 업무, 학습량’(25.4%)과 ‘대인관계’(17.4%)가 전 연령층에서 높게 나타나
 - 이 외에도 10~20대는 ‘실업’, 30~40대는 ‘재정상태’, 50~60대는 ‘건강상태’로 인한 스트레스 가 높은 편

 

<2015년 서울시민 스트레스 요인 (단위 : %)>

 

 

※ 자료출처 : 서울특별시 「2015년 서울서베이」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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