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42호)   서울의 식중독 발생 현황은?
홈 > 통계분석 > 통계웹진
서울시민의 생활상을 분석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울의 식중독 발생 현황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38회 방송분(2017년 12월 7일)입니다.

 

○ 2016년 서울의 식중독 신고건수는 35건, 환자수는 1,474명

- 2016년 서울의 식중독 환자수는 1,474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699명 증가

<서울의 식중독 발생 현황> (단위: 건, 명)

 


<서울의 식중독 발생 현황>

 


○ 2016년 서울의 식중독환자 발생장소는 학교가 가장 많음

- 2016년 서울의 식중독 원인시설별 발생장소를 보면 학교가 63.2%로 가장 많고 학교외 집단급식시설이 11.5%, 음식점 9.6%로 나타남

<서울의 식중독 원인시설별 발생현황>


<서울의 식중독 원인시설별 발생 환자수 비율 현황> (단위: %)

 


○ 2016년 서울의 식중독발생건수는 8월이 가장 많아

- 월별로 식중독 발생건수를 보면 8월에 8건(975명)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그 다음은 7월(142건), 3월(109건) 순임

<서울의 식중독 2016년 월별 발생현황> (단위 : 건)


<서울의 식중독 월별 발생현황> (단위: 건, 명)

 


○ 2016년 식중독발생의 원인물질별로는 병원성대장균이 가장 많아

- 원인물질별 집단식중독의 발생현황을 보면 발생건수는 노로바이러스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환자수는 병원성대장균이 980명으로 가장 많음

 

<원인별 집단식중독 발생현황> (단위: 건, 명)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통계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