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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청소년의 건강생활

웹진101메인

청소년의 건강생활, 지난 10년간 얼마나 변했나?

새 학기를 맞은 중고등학생. 바쁜 일과로 건강에 소홀하기 십상이다. 충분한 수면시간, 규칙적인 식사, 적절한 운동이 건강을 지키는 기본. 청소년의 주요 식습관, 신체활동, 스트레스 인지 상태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생활을 살펴보았다. 십년 전에 비해 아침을 먹는 비율, 운동 횟수, 스트레스 인지 상태는 좋아졌으나, 수면시간, 비만율, 알레르기 비염 등은 나빠졌다.

2015년 청소년의 주중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6분, 주관적 수면 충족률 27.8%

2010년 청소년의 주중 평균 수면시간 6시간 12분에 비해 6분 줄어듦. 피로가 회복될 만큼 잠을 충분하게 잤다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27.8%(‘15년)에 불과함

일주일 중 5일 이상 아침을 굶은 청소년의 비율은 27.9%, 05년 대비 1.2%p 감소

2005년 주5일 이상 아침식사 결식률은 29.1%로 10년 전에 비해 1.2%p 감소함. 학교급별로는 중학생 26.2%, 고등학생 29.4%로, 고등학생이 중학생에 비해 아침을 굶고 다니는 학생이 많음

학습 등으로 앉아서 보내는 시간, 하루에 9시간 52분, 13년 대비 25분 늘어

2013년 학습 등을 이유로 앉아서 보낸 하루 평균 시간은 9시간 27분으로 2년 새 25분 늘어남. 학교급별로 중학생은 9.2시간, 일반계고등학생은 10.6시간, 특성화계고등학생은 9.6시간임

주3회 이상 탄산음료 ·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 라면 · 과자 섭취 감소

주3회 이상 탄산음료를 마시는 청소년은 2010년 24.5%에서 2015년 30.6%로 6.1%p 증가, 패스트푸드 역시 2010년 12.6%에서 2015년 16.3%로 3.7%p 증가함. 한편, 주3회 이상 라면과 과자섭취율 2010년 각 22.9%, 38.5%에서 2015년 21.4%, 36.8%로 1.5%p, 1.7%p 하락함

비만율 ‘05년 8.6%에서 ’15년 10.7%로 10년 새 2.1%p 증가

연령별 체질량지수 기준 95백분위수 이상 또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청소년은 10.7%로 2005년 대비 2.1%p 증가함

알레르기비염 34.7%, 아토피피부염 24.9%

알레르기비염은 2010년 32.8%에서 2015년 34.7%로 1.9%p 증가, 아토피피부염은 2010년 22.7%에서 2015년 24.9%로 2.2%p 증가

운동, 조깅, 축구 등 격렬한 운동을 20분 이상 한 날이 일주일에 3일 이상인 청소년은 40.0%, 2005년 34.2%
   대비 5.8%p 증가

운동하는 청소년의 비율이 40.0%로 2005년(34.2%)에 비해 5.8%p 증가하여 청소년의 신체활동은 10년 전에 비해 긍정적. 성별로는 운동하는 남학생이 2005년 48.9%에서 2015년 53.8%로 4.9%p 증가, 운동하는 여학생이 2005년 17.8%에서 2015년 25.3%로 7.5%p 증가함

평상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청소년, 10년 새 10%p 하락

평상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청소년의 비율은 2005년 46.7%에서 2015년 36.7%로 10%p 하락함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구 혜 진(☏ : 02-2133-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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