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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가구·가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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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구·가족의 모습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가구·가족의 구조, 가족생활 실태 및 의식 변화 등에 대해 살펴본다. 서울에는 부부와 자녀 중심의 가구가 가장 많지만 감소하고 있고, 1인 가구, 부부 가구 등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 시민의 가족관계 만족도, 가사분담 관련 견해 및 실태 등은 8년 전에 비해 더 긍정적으로 변했다.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는 과거에 비해 유연한 인식 변화를 보였다.

▶ ‘부부와 자녀’ 가구 가장 많지만, 1인 가구, 부부 중심 가구 등 증가세

- 2014년 현재, 서울의 가구유형 중 ‘부부와 자녀’ 가구가 1,235,540 가구로 가장 많음
- 그 다음으로 1인 가구, 부부 가구, ‘한부모와 자녀’ 가구 순으로 가구 수가 많음
- 2024년에는 1인 가구(1,165,581 가구)가 ‘부부와 자녀’(1,094,021 가구) 가구보다 더 많을 전망임

▶ 1,2,3인 가구 수 증가, 4인 이상 가구 수 감소

- 2014년 현재, 서울의 가구원수별 추계 가구 중 1인 가구(957,390 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 2004년에는 4인 가구가 가장 많았으나, 2024년에는 1인 또는 2인 가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됨

▶ 유배우 가구 2,194,159 가구, 전체 가구의 61.0%

- 2014년 현재, 혼인상태별 추계가구 중 배우자가 있는 가구는 2,194,159 가구로 전체의 61.0%임
- 2024년까지 유배우 가구 수는 소폭 감소하여 별 변화 없으나, 미혼, 사별, 이혼 가구의 증가로 전체 가구 중
  유배우 가구 비율이 떨어질 전망임

▶ 배우자에게 솔직한 감정표현, 생활방식에서 공통된 가치관 갖고 있는 부부 비율 6년 전 대비 소폭 올라

- 정기적으로 함께 식사를 한다는 비율은 2013년 49.8%로 2007년 50.6%에 비해 0.8%포인트 감소함
- 물건을 사거나 여가를 즐길 때, 자녀들 위주로 결정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2013년 42.5%로 2007년 40.2%에 비해
  2.3%포인트 증가함
- 자녀교육을 위해 부모가 희생을 감수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2013년 45.6%로 2007년 49.1%에 비해 3.5%포인트 감소함
- 배우자에게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다는 응답은 2013년 51.8%로 2007년 49.3%에 비해
  2.5%포인트 증가함
- 부부가 생활방식에서 공통된 가치관을 갖고 있다는 응답은 2013년 44.8%로 2007년 43.0%에 비해 1.8%포인트 증가함

▶ 가사 공통분담에 대한 인식 증가

- 가사에 대해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응답이 47.9%로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도 분담해야 한다’는 응답(45.9%)보다
  소폭 높았음.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이 분담해야 한다’는 응답은 2006년에 비해 10.9%포인트 줄었으나,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응답은 2006년에 비해 12.1%포인트 증가하였음

▶ 가사 공통분담 ‘해야 한다’는 인식과 ‘하고 있다’는 실태의 갭 여전히 커

-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도 분담하고 있다’는 응답이 55.7%로 가장 높았고, 이는 2006년 53.2%에 비해 2.5%포인트 더 늘었음
-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하고 있다’는 응답이 13.7%로 2006년 8.4%에 비해 5.3%포인트 증가함
-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다’는 응답은 29.0%로 2006년 35.9%에 비해 6.9%포인트 감소함
- 2014년 현재,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 ‘해야 한다’는 응답이 47.9%인데 반해, 실제 공평하게 분담 ‘하고 있다’는 응답은
  13.7%에 불과해 가사 공통분담에 대한 인식과 실태의 갭(34.2%포인트)이 큰 것으로 나타남. 한편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 역시 4.2%에 불과했으나, 실제로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다’는 응답이 29.0%로 나타나
  이 역시 인식과 실태의 갭(24.8%포인트)이 컸음.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도 분담 해야 한다’는 응답은 45.9%이나, 실제로는
  55.7%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가족관계 만족도 8년 전에 비해 좋아져

- 배우자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은 67.7%(2006년 57.2% 대비 10.5%포인트 증가), 부모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은
  64.3%(2006년 56.5% 대비 7.8%포인트 증가), 자녀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은 72.1%(2006년 64.2% 대비 7.9%포인트
  증가)로 나타남

▶ 가정생활에 대해 스트레스 ‘느낀다’ 44.8%

- 2014년 현재, 만13세 이상 서울시민의 44.8%는 가정생활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가정생활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응답은 남자(37.8%)보다는 여자(51.3%)에서 13.5%포인트 더 높게 나타남

▶ 결혼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인식 증가

- 2014년 현재, 결혼은 ‘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42.1%,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응답이 41.0%로 나타남
- 결혼을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인식은 2006년(28.9%)에 비해 12.1%포인트 증가하였음.
  반면,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응답은 13.5%로 2006년(23.5%)에 비해 10%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결혼문화에 대한 태도, 6년 전에 비해 유연해져

-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아도 함께 살 수 있다’는 인식은 47.1%로 2008년 41.4%에 비해 5.7%포인트 높게 나타남
- ‘결혼생활은 당사자보다 가족 간의 관계가 우선해야 한다’는 인식은 53.2%로 2008년 48.1%에 비해 5.1%포인트 높게
  나타남
-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는 인식은 21.6%로 2008년 20.4%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남
-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는 인식은 66.2%로 2008년 56.9%에 비해 9.3%포인트 높게 나타남

▶ 이혼은 ‘경우에 따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인식 크게 상승

- 이혼에 대해 ‘경우에 따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응답이 42.8%로 2006년 31.0%에 비해 11.8%포인트
  증가함.
  반면, 이혼은 ‘안된다’(어떤 이유라도 이혼해서는 안된다+이유가 있더라도 가급적 이혼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은 41.8%로
  2006년 58.1%에 비해 16.3%포인트 감소함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구 혜 진(☏ : 02-2133-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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