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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남녀의 경제 가정생활

서울 남녀의 경제 가정생활:이미지내용은하단텍스트임

서울 남녀의 경제·가정생활

7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울시민의 성역할과 남녀평등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고용률과 여성 취업에 대한 견해, 가사노동시간 비교 등 서울 남녀의 경제·가정생활에 대해 살펴본다.  

▶ ‘남자는 일, 여자는 가정’이라는 말에 반대 65.5%, 찬성 34.4%

- 서울시민의 성역할에 대한 태도는 반대가 65.5%, 찬성이 34.4%로 반대가 두 배 가까이 높게 나타남

▶ 일-가정 우선도, ‘일과 가정 비슷하다’ 남성 29.4%, 여성 40.6%

- ‘일을 우선한다’는 응답은 남성이 61.8%, 여성이 46.2%로 남성이 높게 나타남
- ‘일과 가정 둘 다 비슷하다’는 응답은 여성(40.6%)이 남성(29.4%)보다 높았음

▶ 시민 3명 중 1명, 남녀평등 ‘공평하지 않다’ 32.3%

- 우리 사회가 남녀평등에 있어 얼마나 공평하다고 보는지에 대해 ‘공평하지 않다’는 응답(32.3%)이 ‘공평하다’ 는
  응답(24.5%)에 비해 7.8%포인트 높게 나타남. 성별에 따른 의견 차이는 거의 없음

▶ 서울 남성의 고용률은 69.8%, 여성 고용률은 51.0%

- 서울 남성 취업자 수는 2,858천명, 여성 취업자 수는 2,277천명으로, 고용률(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수 비율)은
  남성 69.8%, 여성 51.0%로 나타남. 남성 고용률이 18.8%포인트 높게 나타남

▶ 임금근로자는 여성이, 비임금근로자(자영업자 등)는 남성이 더 많음

- 취업자의 종사상 지위에 따른 남녀 근로자 수 비율을 살펴보면, 임금근로자는 여성이, 비임금근로자(자영업자 등)는
  남성이 더 높음
- 성별 임금근로자 비율은 상용직과 일용직은 남성이 더 높고, 임시직은 여성이 더 높음
- 비임금근로자 비율은 자영업자는 남성이 높고, 무급가족종사자는 여성이 더 높음

▶ 15세~54세 서울 거주 기혼여성의 20.8%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일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

- 서울 기혼여성 중 취업자는 58.3%, 비취업자는 41.7%임. 비취업자 중 절반은 일을 하다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임

▶ 여성 취업의 주된 장애요인으로 남녀 공히 육아부담(46.4%)을 가장 많이 응답

- 그 다음으로 ‘사회적 편견 및 차별적 관행’(22.7%), ‘불평등한 근로여건’(11.7%)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여성, 직업 갖는 게 좋다’ 긍정의견 86.7%, 이들 중 절반만 ‘가정 일에 관계없이’ 직업 갖는 게 좋다 응답

- 서울시민 5명 중 4명 이상이 여성 취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함
- 여성 취업에 긍정적인 시민 중에서 절반(53.5%) 정도는 ‘가정 일에 관계없이’ 직업을 가지는 게 좋다고 응답하였고,
  46.4%는 결혼, 임신·출산, 자녀육아기를 피해 직업을 갖는게 좋다고 응답함. 여성취업에 대한 긍정 견해는 각
  시기별로 ‘결혼 전까지’ 갖는 게 좋다(3.4%), ‘첫 자녀 출산 전까지’(7.2%), ‘자녀가 성장한 후’(11.8%), ‘출산 전과 자녀
  성장 후’ (24.0%)로 나타남

▶ 일평균 가사노동시간, 남성 40분, 여성 2시간 57분. 여성의 가사노동시간 남성의 4.4배

- 음식준비, 세탁, 청소 등 가정관리 시간은 일평균 남성이 30분, 여성이 2시간 21분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4.7배
  더 하는 것으로 나타남
- 가족 및 가구원 돌보기는 남성이 10분, 여성이 36분으로 남성보다 26분 더 하는 것으로 나타남

▶ 맞벌이 가구 중 부부가 가사 공평분담, 19.7%

- 맞벌이 부부 절반 이상이 가사를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도 분담’하고 있음
- 맞벌이 가구 5집 중 1집은 가사를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22.8%)지고 있으나, ‘남편이 주로, 부인이 분담’하거나 ‘남편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은 1.7%에 불과함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구 혜 진(☏ : 02-2133-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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