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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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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통계로 본 서울의 가족

서울사람들의 가족을 중심으로 한 가치관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을까?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가족의 의미와 가족가치의 변화를 서울서베이를 통해 살펴보자.

▶ 서울시민 10명 중 9명 이상 가족을 신뢰

- 서울시민 10명 중 9명 이상이 가족을 신뢰하고 있었으며, 가족신뢰도는 지난 5년 동안 92~94% 신뢰정도를 나타남
- 서울시민의 가정생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7.16점(2015년 기준)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2010년의 6.80점에 비해
  0.3점 이상 높아졌고,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함

▶ ‘물건구매’ 또는 ‘소비’ 할 때 자녀위주로 결정, 지속적으로 증가

- 서울시민들은 ‘물건구입이나 여가결정에서는 자녀들 위주로 결정하는 편이다’는 응답은 2010년 이후 40~44%
  내외로 약간 증가 추세임

▶ ‘자녀 교육 위해 부모가 희생 감수’ 2010년 48.1%, 2015년 46.2%

- 자녀교육을 위한 부모의 희생에 대해서는 2010년 48.1%의 동의정도를 보였으나, 2015년 46.2%로 그 동의정도가
  약간 감소함

▶ ‘부모의 재산을 자녀가 물려받을 권리’ 2010년 42.6%, 2015년 36.7%

- ‘자녀들이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을 권리가 있다’는 항목에 대해서는 2010년 42.6%의 동의정도를 보였으나, 2015년
  36.7%로 6%p정도 동의정도가 감소하여, 부모들이 무조건 희생한다거나 자녀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에서 점차 변화가 나타남

▶ ‘배우자에게 솔직한 감정표현 가능’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

- ‘배우자에게 솔직한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라는 항목에 대해 2010년 동의정도가 48.7%였으나, 2015년 그 비율은
  55.0%로 증가함

▶ ‘부부간 공통된 가치관 지님’ 지속적으로 증가

- 부부가 생활방식에서 공통의 가치관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그렇다’라고 동의한 비율이 2010년 43.3%에서 2015년
  49.5%로 늘어, 서울시민의 가족생활에서 부부중심성이 조금씩 강화되는 것으로 보임

▶ ‘가족과의 정기적 식사’ 꾸준히 증가

- 서울시민들이 가족과 정기적으로 식사하는 비율이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가족과 정기적으로 식사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2010년 46.4%였으나 2015년 51.4%로
  5%p 정도 증가함

▶ 가족 안전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가족이 떨어져 사는 것(45.8%)을 가장 많이 응답

- 서울시민들은 가족 안전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2015년 기준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것이라는 응답이 45.8%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가족의 건강이상(37.9%), 직업불안정(22.7%), 실직 또는 파산(18.5%) 순으로 높게 나타남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구 혜 진(☏ : 02-2133-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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