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한눈에 보는 서울
서울의 하루
인기통계
주요통계
서울100대통계
통계분석(e-서울통계)
데이터 시각화
통계DB
주제별
작성기관별
자치구별
행정동별
남녀별
통계간행물
주민등록인구
서울서베이
사업체조사
장래인구추계
복지실태조사
차량통행속도조사
통계연보
자치구생산통계
통계지도
행정통계지도
알림마당
통계소식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닫기

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의 고용구조 변화와 특징

서울의 고용구조 변화와 특징:이미지내용은하단텍스트임

 

서울의 고용구조 변화와 특징

서울시민 중 취업자는 몇 명일까? 어떤 직업군에 가장 많이 종사할까? 일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현재 일자리에 만족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서울시민의 연령별, 직업별, 산업별 취업자 수 등을 통해 고용구조를 살펴보고, 10년 전과 비교해 어떠한 변화와 특징이 있는지 함께 살펴본다.

▶ 2015년 서울의 15세 이상 취업자 5,135천명, 고용률 60.0% 실업률 4.2%

- 2015년 서울 시민 중 취업자는 5,135천명으로 15세 이상 서울 시민의 60%를 차지하고, 실업자는 227천명임.
  비경제활동인구는 3,199천명임
- 2015년 20-29세 서울 청년은 1,431천명으로 이중 취업자는 835천명으로 20대 청년의 58.4%를 차지함. 실업자는 90천명임
- 2005년 대비 전체 인구수와 취업자수는 증가, 실업자는 감소함. 고용률은 60%대로 별 변화 없으나, 실업률은 약간 감소함.
  한편, 2005년 대비 20대 청년 인구수, 취업자수, 실업자수가 감소하였고, 청년 고용률이 5%포인트 이상 낮아짐

▶ 연령별 취업자, 29세 이하 청년 취업자 수 감소, 55세 이상 장년 취업자 수 증가

- 15~29세 청년 취업자는 880천명(2015년말 기준)으로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 중 17.1%를 차지함. 청년 취업자는
  2005년 대비 245천명 감소하였고, 전체 취업자 내 구성비도 ’05년 23.0%에서 ’15년 17.1%로 5.9%포인트 감소함
- 55세 이상 장년 취업자는 1,155천명(2015년말 기준)으로 ’05년 대비 487천명 증가하였음. 전체 취업자 내 구성비는
  22.5%로 ’05년 13.7% 대비 8.8%포인트 증가함

▶ 직업별 취업자, 2005년에 비해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사무종사자 증가

- ‘05년 대비 취업자수와 구성비가 증가한 직업군으로는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와 ‘사무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남
- ‘판매, 서비스, 기능원 및 관련 기능종사자’ 등은 십년 전 대비 취업자 수와 구성비가 감소하였음

▶ 산업별 취업자,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와 ‘전기・운수・통신・금융 산업’ 취업자 증가

-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 산업의 취업자가 2,068천명(2015년말 기준)으로, 전체 취업자의 40.3%를 차지함.
  해당 산업군은 ’05년 대비 341천명 증가하였고, ‘전기・운수・통신・금융’ 산업 취업자는 808천명으로 ’05년 대비
  285천명 증가함
- 한편, ‘도소매・음식・숙박업’의 취업자 수는 10년 전과 비슷한 가운데, ‘광업 및 제조업’, ‘건설업’ 취업자 수는 감소하였음

▶ 종사상 지위(고용형태)별 취업자, 2005년에 비해 임금근로자 비율 증가

- 2015년말 기준 임금근로자는 4,013천명, 비임금근로자는 1,223명으로 임금근로자 비율이 78.1%, 자영업자 등
  비임금근로자 비율이 21.9%임
- 2005년에 비해 임금근로자 비중은 6.1%포인트 더 높아지고, 비임금근로자의 비율은 그만큼 감소하였음
- 고용형태별로 2015년말 상용근로자의 비율이 49.5%로 ’05년 대비 16.0%포인트 크게 증가하였으나, 자영업자의
  비율은 18.8%로 ’05년 대비 23.6%에서 4.8%포인트 감소하였고, 임시근로자 21.5%(’05년 대비 5.7%포인트 하락),
  일용근로자 7.1%(’05년 대비 4.2%포인트 하락)로 나타남

▶ 주당 평균취업시간, 2005년 대비 4시간 감소

- 2015년말 취업자의 주당 평균취업시간은 43.7시간으로 ’05년 대비 4시간 감소하였음
- ’05년에 비해 주당 36시간 미만으로 근무하는 근로자가 소폭 증가, 36~44시간 근로자는 11.7%포인트 증가, 54시간 이상
  장시간 근로자의 비율이 14.2%포인트 감소하였음

▶ 직업 선택시 ‘수입’이 가장 중요. 10년 전 보다 직업 선택 시 ‘수입’과 ‘적성・흥미’ 고려 응답 증가

- 서울 시민이 직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수입 37.3% > 안정성 27.0% > 적성・흥미 17.5%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10년 전과 비교하여 수입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응답 비율이 5.4%포인트 늘었고, ‘직업의 안정성’과
  ‘발전성・장래성’ 고려 응답은 감소함

▶ 29세 이하 청년의 직장 선호도, 국가기관·공기업·대기업 57.3%

- 29세 이하 청년의 절반 이상이 가장 근무하고 싶어 하는 직장으로는 국가기관, 공기업, 대기업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2명 중 1명 이상이 이들 일자리를 선호함
- 한편, 자영업 선호 응답은 11.6%로 10명 중 1명 꼴이며, 중소기업 선호 응답은 2.3%로 나타남

▶ 임금근로자의 일자리 만족도, ’06년에 비해 다소 하락

- 임금근로자의 일자리 만족도를 부문별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하는 일’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이 33.5%, ‘임금’에 대한
  만족 응답 17.6%, ‘근로시간’ 25.0%, 직장 내 ‘인간관계’ 36.1%로 나타남
- 9년 전에 비해 임금근로자의 일자리 만족도는 다소 하락함. ‘근로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별 변화 없었지만, ‘하는 일’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33.5%로 ’06년 대비 5.8%포인트 하락, ‘인간관계’ 만족 응답은 3.6%포인트 하락, ‘임금’ 만족 응답은
  1.4%포인트 하락하였음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구 혜 진(☏ : 02-2133-428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