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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 부모들, 노후에는 자녀와 따로 살기 원해

서울시 부모들, 노후에는 자녀와 따로 살기 원해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4회 방송분(2017년 4월 06일)입니다.

 

○ 서울시 60세 이상 가구주 36.5%가 자녀와 함께 거주,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녀와 따로 살아

 - 서울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가구주 중 36.5%는 현재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고 응답
 -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64세(58.4%),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녀와 따로 사는 경향을 보여

 

<자녀와 동거여부 (단위 : %)>

 

 

<연령대별 자녀와 동거여부 (단위 : %)>

 

 

○ 정작 자녀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부모는 10명 중 2명에 불과

 - 서울시 60세 이상 가구주 중 향후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고 응답한 가구주는 22.1%에 불과
 - 현재 자녀와 같이 사는 가구주 10명 중 6명(60.6%)은 향후에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

 

<향후 자녀와 동거의향 (단위 : %)>

 

 

<현재 자녀와 같이 사는 가구주의 향후 자녀와 동거의향 (단위 : %)>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 1순위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 절반 이상은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49.0%)이 가장 큰 이유이고, 그다음은 독립생활이 가능하지만
   같이 살고 싶어서(31.1%), 본인의 독립생활이 불가능(11.2%) 순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 중 절반 이상이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49.0%)하거나 손자·손녀의 양육(8.3%) 등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31.1%)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으며, 그다음은 독립생활(수입,
   건강 등)이 가능하므로(27.6%), 자녀에게 부담이 될까 봐(23.3%)를 선택

 

<현재 자녀와 동거하는 이유(1순위) (단위 : %)>

 

 

<현재 자녀와 동거하지 않는 이유(1순위) (단위 : %)>

 

 

 

※ 자료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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