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여성 1인가구는 얼마나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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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여성 1인가구는 얼마나 되나?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5회 방송분(2017년 4월 13일)입니다.
○ 2015년 서울 여성 1인 가구 57만 가구, 200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 통계청 인구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여성 1인 가구는 2000년 26만 가구에서 2015년 57만 가구로 2배 이상 증가
- 서울 전체 가구 중 여성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도 2000년 8.5%에서 2005년 10.6%, 2010년 12.6%, 2015년 14.6%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여성 1인 가구 연령대는 30세 미만이 25.4%, 관악구(19.2%)의 비중이 가장 높음 - 서울의 여성 1인 가구 연령대는 30세 미만이 25.4%, 30대 19.6%, 70세 이상 17.6%, 60대 12.8% 순이었으며, 여성 1인 가구
3가구 중 1가구(30.4%)는 60세 이상 가구 - 여성 1인 가구의 비중이 가장 높은 구는 관악구(19.2%)였으며, 그다음은 마포구(17.9%), 서대문구(17.6%), 광진구(17.4%) 순
○ 여성 1인 가구주 4명 중 1명(24.1%)은 사회적 연결망 참여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 여성 1인 가구주 절반가량은 최근 1년간 친목회(49.3%)와 동창회(44.7%)와 같은 사회적 연결망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으며,
종교단체 활동(17.7%)과 지역모임/향우회(16.6%) 참여 정도도 높은 편 - 하지만 여성 1인 가구주 4명 중 1명(24.1%)은 다양한 사회적 연결망에 참여한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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