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민의 음주, 금주 현황은 어떻게 되나? |
|---|
서울시민의 음주, 금주 현황은 어떻게 되나?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6회 방송분(2017년 4월 20일)입니다.
○ 19세 이상 인구 10명 중 7명은 술을 마심 - 지난 1년 동안 술을 한 잔 이상 마신 19세 이상 인구의 음주 비율은 68.7%로 나타남
- 성별로는 남자 83.1%, 여자 55.6%가 술을 마셨음 - 음주 횟수는 ‘월 2~3회’가 29.6%로 가장 많았고 ‘거의 매일’ 마시는 경우도 4.7%를 차지함 - 남자는 ‘주 1~2회‘(33.2%), 여자는 ’월 1회 이하‘(38.9%)로 술을 마심
○ 금주가 어려운 이유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51.4% - 지난 1년 동안 19세 이상 서울시민 중 술을 한 잔 이상 마신 사람 중에서 절주(음주량을 줄임)나 금주를 시도한 적이 있는
사람은 26.4%로 나타났으며 남자(22.9%)보다 여자(35.2%)가 더 높게 나타남 - 절주나 금주가 어려운 이유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51.4%)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스트레스 때문’(43.2%)임 - 남자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해서’(55.3%), 여자는 ‘스트레스 때문’ (48.3%)에 절주나 금주가 어렵다고 응답함
○ 음주자가 비음주자보다 상대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생각 - 2016년 19세 이상 서울 시민 중 음주자가 비음주자보다 상대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음주자(50.9%)가 비음주자 (38.7%)보다 12.2%p 높게 나타남
*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