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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지역 외국인은?

서울지역 외국인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15회 방송분(2017년 6월 22일)입니다.

 

○ 2016년 현재 서울 등록외국인은 27만3천명, 서울인구의 2.7%차지

 - 서울 등록외국인 27만3천 명 중 영등포구에 가장 많은 3만6천명(13.2%)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어 구로구 3만2천명(11.7%),
    금천구 1만9천명(7.0%) 순으로 많음

<서울거주 등록외국인수 추이> (단위 : 명)

 

<서울거주 등록외국인 수 및 구성비> (단위 : 명, %)

 

 

○ 국적별 등록외국인은 중국(한국계중국인포함) 19만2,060명(70.2%)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베트남(10,890명, 4.0%)이 많음

 - 뒤이어, 미국 9,391명(3.4%), 대만 8,817명(3.2%), 일본 8,470명(3.1%) 순으로 많음

<2016년 국적별 등록외국인 비율> (단위 : %)

 

<2016년 국적별 등록외국인> (단위 : 명)

 

 

○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은 방문취업 83,127명(30.4%), 영주 46,439명(17.0%), 유학 30,056명(11.0%),
    결혼이민 21,188명(7.7%), 방문동거 20,540명(7.5%) 순으로 많음

- 결혼이민은 전체의 7.7%로 2012년 이후 2만 명가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학은 2011년 2만 명을 넘었고 2016년 기준 3만 명을
   넘어섬

<2016년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단위 : 명)

 

○ 서울시민 절반 이상 외국인을 친구(51.0%) 또는 이웃(56.3%)으로 받아들 수 있다고 응답. 외국인과의 결혼은
   40.2%가 긍정적

 - 2015 서울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51.0%는 외국인을 나의 친구로 받아들을 수 있다고 응답하였고, 56.3%는 외국인을
    나의 이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응답함
- 서울시민 40.2%는 자신이나 자녀가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보통이다 40.2%, 허용할 수 없다
    19.5%로 나타남

<2015년 외국인 관계에 대한 태도> (단위 : %)

 

 

○ 서울시민 46.2% 결혼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 정책 필요 응답

- 2015 서울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46.2%는 결혼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 정책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16.0%는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
-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이민정책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서울시민 33.6%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민자들이 많아지면 일자리를 빼앗길 것에 대해서는 21.5%가 그렇다고 응답함

<2015년 다문화 사회 관련 의견> (단위 : %)

 

※자료출처 : 서울특별시「주민등록인구통계」, 「서울서베이」

 

○ 2016년 한해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5,733,348명

 - 항공과 항구로 입국한 외래관광객을 국적별로 살펴보면, 중국이 49.3%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일본(14.4%), 대만(5.2%),
   미국(5.2%), 홍콩(4.1%) 순임

<2016년 국적별 한국방문 외래관광객> (단위 : 명, %)

 

○ 2015년 17개 시도 중 ‘서울’(78.7%) 방문 비율이 가장 높음

 - 한국 여행 시 방문지(17개 시도) 중 ‘서울’ 방문 비율이 78.7%로 가장 높고, 다음은 ‘제주’(18.3), ‘경기’(13.3),
   ‘부산’(10.3) 등의 순으로 나타남

<2015년 한국 여행 시 방문지> (단위 : %)

 

○ 2015년 서울지역 방문지 중 ‘명동’(77.1%) 방문 비율이 가장 높음

- 서울지역 중 ‘명동’(77.1) 방문 비율이 가장 높고, 다음은 ‘동대문시장’(60.3), ‘고궁’(44.3), ‘남산/N서울타워’(40.7), ‘
   신촌/홍대주변’(29.1)등의 순으로 높음
- 10년 전과 비교하면, 명동, 동대문시장, 고궁, 박물관(기념관) 방문 비율은 증가한 반면, 남대문시장, 인사동
   방문 비율은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한국 여행 중 서울지역 방문지> (단위 : %)

 

○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명동’ 방문은 중국(90.9%)에서 높고, ‘동대문시장’은 대만(80.1%), ‘고궁’은
   태국(66.3%)에서 상대적으로 높음


 

 

 

 

※자료출처 : 문화체육관광부「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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