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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의 사회적 참여활동?

서울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어떤 참여활동을 하는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19회 방송분(2017년 7월 20일)입니다.

 

○ 서울시민의 10명 중 약 8명은 단체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친목회나 동창회 같은 관계형 활동의 참여율이 높음

 - 2016년 기준 서울시민의 단체활동 참여 경험은 79.5%로 나타남. 가장 참여율이 높은 활동은 동창회(54.3%), 친목회(44.1%),
   향우회(19.7%)순
 - 2008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단체활동 참여경험은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음. 항목별로는 동창회, 향우회, 인터넷 커뮤니티,
   동호회의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음
<단체활동 참여 경험율 추이 (단위 : %)>

 

<단체활동 참여 경험>

 

 

○ 40~50대의 단체활동 참여율이 높고, 연령에 따라 참여하는 활동의 특성이 다름

 - 성, 연령, 학력에 따른 차이를 보면, 남성이 여성에 비해 한 가지 이상의 단체활동에 참여한 비율이 근소하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연령별로는 50대(89.1%)와 40대(87.1%)가 단체활동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단체활동 항목 중, 연령별로 참여도의 차이가 나타났는데 친목회, 향우회와 같은 관계위주의 모임은 4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참여도가 높은 반면, 인터넷 커뮤니티는 매체의 특성상 10대~30대의 저연령층의 참여도가 높음.

<단체활동 참여 경험 (단위 : %, 복수응답)>

 

<인구사회학적 특징에 따른 단체활동 참여율>

 

 

○ 상대적으로 고학력 계층에서 사회참여율이 78.4%로 높아

 - 서울시민들 중에서 하나 이상의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은 전체의 73.4%를 차지함. 세부 항목별로는 선거투표가 53.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단순문의(29.5%), 민원제안 및 제기(22.4%)순.
 - 학력에 따른 사회참여 정도의 차이를 보면, 대학원 이상의 고학력 계층의 사회참여율이 78.4%로 가장 높음. 이들은 단순문의
   (31.2%), 민원제안 및 제기(26.9%), 선거투표(62.1%)에서 다른 계층에 비해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사회참여 정도>

 

 

※자료출처 : 서울시˙ 서울연구원, 서울서베이(2016)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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