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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이 느끼는 사회전반의 불평등 정도는?

서울시민이 느끼는 사회전반의 불평등 정도는?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25회 방송분(2017년 8월 31일)입니다.

 

○ 가장 많이 느끼는 사회적 차별 요인은 교육수준과 소득수준

-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가장 큰 사회적 차별 요인은 교육수준(28.7%), 소득수준(25.4%), 직업(14.9%)순 인 것으로 나타남
- 특징적인 것은 그 뒤를 잇는 것이 외모(8.9%)라는 점. 이는 실제로 외모지상주의 혹은 외모로 인한 차별이 존재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11년에는 외모가 5.5%였으나, 2015년에는 8.9%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음

<사회적 차별 요인 추이> (단위 :%)

<사회적 차별 요인>


 

○ 고연령층에서는 나이로 인한 차별을, 저연령층에서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상대적으로 더 인식

- 세대에 따른 사회적 차별요인의 차이를 보면, 전 세대에 걸쳐 교육수준과 소득수준, 직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음
- 세대별 차이는 상위 3개를 제외하고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차별 요인에서 드러남. 미성년자와 청년세대는 외모를
  주된 차별요인으로 인식하는 반면, 베이비붐세대와 고령세대는 나이를 주된 차별요인으로 생각하는 비중이 높음

<세대별 차별 요인의 차이>

<세대별 차별 요인의 차이>

 

○ 경제관련 분야에 대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 사회정의에 대한 인식이란,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서울시민들이 비교적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대학교육의 기회(‘공평하다’의 비율 31.1%),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25.3%), 남녀평등(24.5%)으로 나타남
-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소수자의 권리(‘불공평하다’의 비율 46.8%), 조세정책(46.8%), 수입과 소득(43.1%), 일자리와
  취업기회(41.7%)로 소수자의 권리를 제외하면 모두 경제와 관련된 분야

<사회정의에 대한 인식>


 

※자료출처 : 서울시·서울연구원, 서울서베이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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