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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의 일과 소비에 대한 가치관은?

서울시민의 일과 소비에 대한 가치관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30회 방송분(2017년 10월 12일)입니다.

 

○ 자동차구매, 성형수술, 유명제품 등 소비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가 두드러져

- 최근 약 10년간 서울시민의 소비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함. ‘집을 마련하기 전에 차는 있어야 한다’는 문항에 대해 2007년에는
  동의정도가 4.89점인데 반해, 2016년에는 5.70점으로 상승
- ‘외모를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의 동의정도도 2007년 3.60점에서 2016년 5.29점으로 상승. ‘비싸도 유명제품을 산다’는 응답은
  2007년 3.60점으로 2016년 5.16점으로 크게 상승

<일과 소비에 대한 가치관> (10점 만점)

 


<일과 소비에 대한 가치관>

 

○ 여성은 명품소비, 성형수술에 대해 남성보다 긍정적이며, 모든 문항에서 저연령층이 고연령층보다 동의하는 정도가 높아

- 성별에 따른 소비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가 발생함. 여성(5.50점)은 성형수술에 대해 남성(5.07점)에 비해 개방적이며, 유명상품을 사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음(여성: 5.23점, 남성: 5.09점). 반대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집보다 자동차를 먼저
  구매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남.

<성별에 따른 가치관의 차이> (단위 : 10점 만점)


- 연령별 차이를 보면, 모든 문항에서 저연령층이 고연령층에 비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음. 20대 이하의 저연령층은 일에 있어서
  이직에 대한 망설임이 없고, 일-생활 균형(work-life balance)를 중시함. 그리고 집이 없어도 자동차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연령에 따른 가치관의 차이> (단위 : 10점 만점)


<성·연령에 따른 가치관의 차이>


 

 

 

※자료출처 : 서울시·서울연구원, 서울서베이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박 창 현 (☏ : 02-2133-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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