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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의 일과 가정생활은?

서울시민의 일과 가정생활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42회 방송분(2018년 01월 04일)입니다.

 

○ 여성취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서울시민은 89.5%로 2015년 보다 2.8%p 증가

- ‘가정 일에 관계없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63.3%로 가장 높고, ‘출산 전과 자녀 성장 후’가 20.0%로 다음으로 높았음
- 취업에 대한 긍정적 의견은 여성(92.2%)이 남성(86.6%) 보다 높게 나타났지만, 취업 시기에 대한 의견은 비슷하게 나타남

○ 여성취업의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육아부담(48.7%)이었고, 다음은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 및 관행(24.0%)이었음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단위 : %)


 

<여성취업 장애 요인>(단위 : %)


○ 취업자는 일과 가정생활 중 ‘일을 우선(주로+대체로)’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46.7%이며, ‘가정생활을 우선(주로+대체로)’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14.6%에 불과함

- 남녀 모두 일을 우선시 하지만 그 정도는 남자가 여자보다 13.5%p 높게 나타남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19세 이상)>(단위 : %)


○ 일‧가정 양립제도에 대해서는 ‘출산휴가제(80.7%)’를 가장 많이 알고 있으며, ‘육아휴직제(79.3%)’, ‘배우자출산휴가제(71.0%)’순으로 인지도가 높았음

- ‘가족돌봄휴직제’는 알고 있는 사람이 31.9%에 불과하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42.1%)’와 ‘유연근무제(47.5%)’는 인지율이 50%를 넘지 않음

<일‧가정 양립제도 인지도(복수응답)>(단위 : %)



 

※자료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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