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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은 다이어트 중?

서울시민은 다이어트 중?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45회 방송분(2018년 01월 25일)입니다.

 

○ 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2.3%가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하려고 시도함

- 19세 이상 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자신이 ‘비만’(“약간 비만” 또는 “매우 비만”)이라고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8년 전인 2008년에 비해 9.3%p 증가함(‘08년 30.0%→’16년 39.3%)

<주관적 비만인지율>


- 최근 1년 동안 체중을 “줄이거나” 또는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시민은 62.3%로 2008년 46.8% 보다 15.5%p 증가하였음

<체중조절 시도율>


○ 다이어트는 올바른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이 병행되어야하나, 실제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음

- 최근 1주일 동안 1회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서울시민은 2008년부터 2명 중 1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음. 그러나 주관적 비만 인지율과 체중조절 시도율이 2008년에 비교하여 증가한데 반해 걷기 실천율은 소폭 감소함

<걷기 실천율>



- 19세 이상 서울시민 10명 중 2명은 최근 1주일 동안, 1일 20분 이상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3일 이상 또는 1일 30분 이상 중등도 신체활동을 주 5일 이상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2009년부터 20% 정도를 유지하고 있음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자료출처 :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건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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