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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학생과 부모의 교육인식 차이는?

학생과 부모의 교육인식 차이는?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49회 방송분(2018년 03월 01일)입니다.

 

○ 학생과 부모 모두 기대하는 교육수준은 대학교(4년제 이상)

- 2016년 서울의 학생 및 부모들이 기대하는 교육수준은 대학교(4년제 이상)가 학생 58.9%, 부모 69.5%로 가장 많은 비율을 나타냄
- 대학 이상의 교육수준을 받고자 하는 주된 이유는 학생(47.6%)과 부모 (44.3%) 모두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능력과 소질 개발’로 나타남

<기대하는 교육수준(2016년)>



 

<기대 교육 목적(2016년)>


 

○ 자녀교육비가 부담 67.9%, 이중 학원비 등 보충교육비 부담 64.3%

- 2016년 학생자녀가 있는 서울의 67.9%는 자녀교육비가 소득에 비하여 부담(매우 부담+ 약간 부담)된다고 응답함
- 가구의 자녀교육비 부담으로는 ‘학원비 등 보충교육비’가 64.3%로 가장 높았고, ‘학교 납입금’에 대한 부담도 29.7%로 나타남

<자녀교육비에 대한 인식(30세 이상)>


<자녀교육비 부담 요인(30세 이상)>



○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녀유학 원하는 학부모 62.3%

- 2016년 서울의 학부모 62.3%는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녀를 다른 나라로 유학 보내기를 원한다고 응답함
- 자녀유학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제적 안목을 지닌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가 46.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자녀의 능력과 재능에 적합한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가 20.6%로 나타남
- 경쟁위주교육이나 대입제도 등 한국의 학교교육 제도가 싫어서 유학보내기를 원하는 경우도 19.9%로 나타남

<자녀유학에 대한 견해 및 이유(30세 이상)>



 

※자료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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