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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소득 및 소비생활은?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소득 및 소비생활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50회 방송분(2018년 03월 08일)입니다.

 

○ 1년 전과 비교 가구소득 증가, 가구부채 감소했다고 생각

- 서울의 19세 이상 가구주는 1년 전과 비교할 때 22.0%는 가구소득이 증가했다고 생각하며 이는 2년전(2015년)보다 4.1p% 증가한 것이고, 가구부채가 감소했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12.5%로 이는 2년전(2015년)보다 2.3%p 증가한 것임

<가구소득과 가구부채 변화>


 

○ 내년 가구의 재정상태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 증가

- 19세 이상 서울의 가구주는 내년 가구의 재정상태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29.0%로 이는 2년전(2015년)보다 6.7%p 증가한 것이며,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2년전보다 1.4% 감소함

<내년 가구의 재정상태>



○ 긴축재정 시 소비지출은 외식비, 문화여가비, 식료품비 순으로 줄여

- 서울의 19세 이상 가구 중 재정상황이 악화된다면, 제일 우선적으로 줄일 항목으로 ‘외식비’라고 응답한 사람이 32.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문화여가비’ 18.2%, ‘식료품비’ 18.1% 순으로 나타남

<긴축재정 시 소비지출 항목>


○ 실제소득, 필요한 월평균 최소금액보다 모자란다고 생각 60.3%

- 서울시 19세이상 가구주 중 가구의 생활에 필요한 월평균 최소금액과 비교하여 실제소득은 모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60.3%로 나타남
-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4.2%로 이는 2년전(2015년)보다 4.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주관적 소득수준>



○ 현재의 소비생활만족도 45.3% 보통이라고 생각

- 19세이상 인구 중 의식주, 여가 및 취미생활 등에 대한 현재의 전반적인 소비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45.3%로 이는 2년전(2015년)보다 1.1%p 증가한 것임
- ‘만족한다(매우만족+약간만족)’는 응답도 2년전(2015년)에 비해 2.3%p 증가했으며, ‘불만족하다(약간불만족+매우불만족)’고 생각하는 사람은 2년전(2015년)보다 3.4%p 감소함

<현재의 소비생활 만족도>



 

※자료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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