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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의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은?

서울시민의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은?

 

tbs 라디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서울엿보기. 52회 방송분(2018년 03월 22일)입니다.

 

○ 우리사회의 가장 큰 불안요인은 ‘범죄발생’ 28.2%

- 2016년 현재 13세이상 서울시민은 우리사회의 안전이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불안하다(45.2%)’고 인식하는 사람이 ‘안전하다(14.2%)하다고 인식하는 사람보다 높게 나타남
- 특히, 범죄위험(64.9%), 신종질병(59.9%), 정보보안(52.2%), 교통사고(50.0%)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 우리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불안요인으로 서울시민은 성폭력, 살인, 강도 등 ‘범죄발생’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28.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북핵문제 등 ‘국가안보’ 18.8%, 실업 등 ‘경제적 위험’ 15.4%, 부정부패 등 ‘도덕성 부족’ 11.2% 순으로 많았음

<사회 안전에 대한 인식도(2016년)>


 


<사회의 가장 큰 불안 요인>


 

 


○ 사회의 안전상태 5년전에 비해 위험해짐 49.5%, 5년후 변화없을 것 39.6%

- 2016년 현재 우리사회의 안전상태 변화를 5년전과 비교한 결과 13세 이상 서울시민의 49.5%는 ‘위험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5년후 우리사회의 안전상태는 ‘변화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이 39.6% 나타남

<5년 전․후 사회 안전 상태 변화(2016년)>



 

○ 평소 준법수준 자신은 ‘잘 지킴’ 74.6%, 타인 ‘잘 지킴’ 35.8%

- 평소에 법을 어느정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13세이상 서울시민은 자신은 법을 잘 지킨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74.6%, 다른 사람들이 법을 잘 지키고 있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35.8%로 자신은 법을 잘 지키는 반면, 타인들은 법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자신과 타인의 준법 수준(2016년)>




 

※자료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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