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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건강상태 부쩍 향상되고, 상시 건강관리하는 습관도 늘어났다.

   

 

 15세이상 서울시민 10명 중 9명(90.3%)은 본인의 건강상태가 보통이상은 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중 55.8%는 ‘본인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건강관리를 위해서 규칙적 운동을 한다는
    시민은 전체 시민중 35.6%, 정기건강검진을 실천한다는 시민은 전체 시민 중 41.3%로 나타났다.

 

 40대는 간질환, 심장질환 발병이 늘어나는 시기이며,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연령층으로,
    40대부터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임에도 규칙적 운동은 35.3%, 정기건강검진을 받는 경우는 47.9%로
    나타나, 건강관리 수준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

    ..。 ‘40’대 연령층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특히 ‘간암’ 사망률(15.0명/40대 인구 10만명)이 가장 높고,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15.7명으로, 40대부터 간질환 발병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40대는 자살 사망률도 높은편이고,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의 사망도 높아졌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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