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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등록장애인 36만9천명, 10년 전보다 4.1배 증가

   

 

 서울시는 시민고객의 일상과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를 웹진 형태로 제공하는 『 e-서울통계웹진 
    (stat.seoul.go.kr)』 제 20호(주제 : 장애인에 대한 인식 )를 발간하였다.

  ..。  08년 현재 서울에 등록된 장애인은 36만9천명으로 10년 전(’98년 9만명)보다 4.1배 정도증가하였다. 
           이중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44.3%(16만3천명)로 가장 많고,  장애유형별로 보면, 지체장애인이 
           51.5%(19만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민들은 자신과 사회가 장애인을 어느 정도 차별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자신이 차별한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12.2%, 우리사회가 생활전반에서 장애인을 차별한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80.2%로 
         나타나, 서울시민들은 ‘자신’은 차별 안하는데, ‘사회’가 장애인을 차별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면서도 ‘내 아이가 장애아와 함께 어울리는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43.4%, 그
         렇지 않다는 시민은 21.6%였다.

  ..。서울시민 83.8%는 정부의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돌봄서비스, 장애인재활지원서비스, 장애아교육서비스와 같은 장애인관련 복지서비스를 늘려야한다
        (52.3%)고 생각하고 있으며, 장애인관련시설(장애인 생활시설, 재활시설 등)이 집근처에 설립되는 
        것에  대해 ‘전혀문제 되지 않거나 반대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93.6%였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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