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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청소년 고민 1위는 여전히 공부, 직업 고민은 줄고, 외모에 대한 고민은 늘어...

  

 

 24세 이하 인구 중

  ..。 초등학생의 경우, 방과 후 활동 중 놀이시간 보다는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된 학습방법은 ‘학원 및 교습소’ 이용이 58.0%로 가장 많고, 주된 놀이방법으로 남자어린이는 
         ‘컴퓨터게임, 인터넷 검색’, ‘스포츠 활동’을, 여자 어린이는 ‘TV 및 비디오 시청’, ‘독서’를 상대적으로 
         많이 하고 있었다.

         한편,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서울학부모들 10명 중 3명(30.4%)은 집근처에 안전한 놀이장소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양육의 가장 어려운 점으로는 ‘사교육비 및 양육비용 부담(91.4%)’이라고
         응답하였다.
         자녀가 있는 30세 이상 학부모 12.3%는 자녀를 초등학교 때부터 조기유학을 보내고 싶어하며,
         이들 학부모들은 조기유학 원인으로 ‘한국의 학교교육제도가 싫어서’가 43.4%로 가장 많았으며,
         ‘자녀 양육 및 교육비용 부담’이 자녀출산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 초등학생과 구분하여 15~24세 청소년들을 살펴보면, 이들의 행복지수는 100점 만점에 69.6점, 
         서울시민으로써 느끼는 자부심 정도는 73.3점이고, 주로 고민하는 문제는 공부, 직업, 외모 순으로 
         나타났으며, 15세 이상 학생들은 전반적인 학교생활 만족률이 50.4%이며, 학교생활에서 교육내용
         (만족 55.5%, 불만족 11.1%) 보다는 교육방법(만족 45.1%, 불만족 18.7%)에 대한 불만이 더 많았고,
         학교주변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34.2%(불만족 27.0%)로 가장 낮아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주변 정화사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외모에 대한 청소년들의 가치관을 살펴보면, 서울청소년 절반정도(45.4%)는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고 응답하여, ’07년도(39.2%)보다 6.2%p 증가하였고, 
         특히 15~19세 여성 청소년은 56.7%(’07년 49.3%)가 예뻐지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고 
         응답하여 외모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청소년들은 고민이 있을 때,
         주로 친구 및 동료와 상담(54.9%)하고, 19.1%는 어머니와 상담하고 있었다. 책읽는 청소년이 증가하여
         교양서적 독서율이 ’07년 77.6%에서 ’08년 88.5%로 증가하였으며, 인터넷은 하루평균 112분,
          TV시청시간은 하루평균 103분이며, 서울청소년들이 주로하는 문화활동은 영화관람 이었다.

  

      

 *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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