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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어머님, 아버님 고맙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계십니까? 함께 살고 있지 않다면 연락은 자주 하십니까?

  ..。 조사결과,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사는 경우(36.2%)가 따로 사는 경우(62.6%)보다 훨씬 낮았다. 향후에 
        희망하는 동거형태를 봐도 ‘자녀와 함께 살고 싶어(12.0%)’하기 보다는 ‘자녀들과 가까운 곳에 따로 
        살거나(46.7%)’, ‘노인전용공간(34.9%)’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는 경우, 부모님과의 전화통화는 ‘일주일에 한두번(41.1%)’, ‘한달에 
        한두번(40.0%)’이 대부분이고, 부모님과의 만남에 대해 절반정도인 51.3%는 ‘1년에 몇 번 만난다’고 
        하였고, 32.7%는 ‘한달에 한두번 만난다’고 응답하였다.

 

   부모는 자식의 용돈, 학비, 결혼비용까지 지원하는 등 자식에게 헌신적이지만 자식은 노부모의 생계는 
      가족들만의 책임이 아닌 가족·정부·사회의 공동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15세이상 서울시민들 중 ‘자녀의 대학교육비를 부모가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99.2%였다.
        이중 63.6%는 ‘부모가 전적으로 지원’, 35.6%는 ‘부모가 일부 지원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자녀 결혼 준비비용’은 91.3%, ‘대학원 교육비’는 82.5%, ‘취업을 하지 못한 성인 미혼자녀의 용돈’은
        74.8%가 각각 ‘부모가 모두 또는 일부 지원해야 한다’고 응답하는 등, 부모가 자식을 위해 경제적으로 
        헌신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자식들은 어떠한가? 부모 생활비에 대해 ‘부모 스스로 해결한다’가 48.7%로 절반에 가깝고, 
       노부모 부양에 대해서도 부모의 노후 생계는 ‘가족과 정부·사회가 공동 책임이다’는 견해가 47.7%로
       ‘가족 책임(37.2%)’이라는 응답보다 10.5%p나 높았다. 2년 전(2006년) 만해도 ‘가족책임(60.7%)’이 
       ‘가족과 정부·사회의 공동책임(29.1%)’이라는 견해보다 높았음에 비추어, 이젠 노부모 부양에 대한 책임이 
       가족에서 공동책임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노부모 부양도 ‘장남 책임’은 옛말이 되었다. 

       부양을 ‘장남이 해야 한다’는 6.0%p 줄어든 반면, ‘모든 자녀가 부양해야 한다’는 18.0%p 늘었으며, 
       부모의 생활비를 장남 혼자 부담하는 경우(12.8%)보다 모든 자녀가 함께 드리는 경우(28.5%)가 
       많아졌다. 

      

 *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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