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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오늘(5월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가정의 달(5월)에 둘(2)이 하나(1)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들어 ‘부부’만 사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고, 행복을 위해서 부부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전체 이혼이 급감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한 지 20년이 넘은 
         부부의 이혼은 꾸준히 증가하여 전체 이혼 4건 중 1건에 해당하였다. 이는 실제로 부부로
         오랜 삶을 같이 살았다는 것과 부부간의 행복의 크기와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며, 부부 관계가 가정 내 행복의 핵심이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남편과 아내가 생각하는
         배우자에 대한 몇가지 가치관을 살펴보면,

       ‘우리 부부는 생활방식에서 공통된 가치관을 갖고 있다’에 남편(42.1%)아내(39.9%)보다
          동의율이 높고,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아내(15.2%)가 남편(13.2%)보다 더 높았으며,
          ‘배우자에게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다’에도 남편(50.8%)
          아내(47.2%)보다 많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해서 남편의 만족률(70.8%)아내(62.4%)
          보다 높았다.


      아내가 남편보다 높은 것은 가사참여율과 가정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정도 였다. 
         가사는 공평분담에 대한 의식은 있어도, 실제로 있어서는 여전히 아내들의 몫이었다.
         조사에 따르면, 아내들은 41.0%(남편은 30.0%)가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11.5%만이 공평하게 분담하고, 28.0%는 아내가 전적책임, 59.3%는 아내가
         주로하고 남편이 분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맞벌이 가구(공평분담 15.4%, 아내
         전적책임 18.5%, 아내 주로+남편 분담 64.6%)에서 조차 대다수의 가사가 전적으로 아내에
         의해 수행되고 있었다. 가정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 정도는 아내(51.4%)가 남편(41.2%)보다
         높았다.


 
부부는 함께 일하고 함께 쉰다는 평등한 부부관계 문화의 조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 배려하고, 의지하는 행복한 가족문화를 형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부부(둘(2)이 만나 하나(1)가 된다는....)

      가치관 및 만족도

       ..。 ‘우리부부는 일상생활방식에서 공통된 가치관을 갖고 있다’¹ 에 대해 41.0%가 동의하였으며,
                 14.4%는 ‘공통된 가치관이 없다’고 응답함. 또한 남편은 42.1%, 아내는 39.9%가 동의하여,
                 부부간에 응답 불일치가 나타났으며, 20대는 51.1%, 30대 47.1%, 40대 40.8%, 50대 36.8%,
                  60세이상 34.9%가 동의하고 있어 연령이 높을수록 ‘부부간에 공통된 가치관을 갖고 있다는
                 동의율’이 낮았음.

       ..。 ‘배우자에게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솔직히 표현을 할 수 있다’에 49.0%가
             동의하였으며, 11.9%는 ‘솔직한 의사표현을 할 수 없다’고 응답함. 또한 남편은 50.8%,
             아내는 47.2%가 동의하여, 부부간에 응답 불일치가 나타났으며, 20대는 59.4%,
             30대 56.5%, 40대 48.8%, 50대 43.3%, 60세 이상 42.8%가 동의하고 있어 연령이
             낮을수록 ‘솔직한 의사표현을 할수 있다는 동의율’이 높았음.

        ..。배우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66.6%는 만족해하는 반면, 불만족해하는 비율은 6.0%에 불과
             하며, 이러한 만족도는 남편은 70.8%(불만 4.0%), 아내는 62.4%(불만 8.0%)라고 응답하여,
             아내의 만족도가 남편에 비해 낮고, 불만족도는 더 높았음. 

           1) 공통가치관, 솔직한 의사표현 자료는 서울시 『2008서울서베이』이며, 배우자와의
             관계만족도, 가사분다실태, 가정생활 스트레스 자료는 통계청 『2008사회조사』

  

      가사분담실태

        ..。 남편은 30.0%, 아내들은 41.0%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으나, 실제로는
                  11.5% 만이 공평하게 분담하고 있으며, 28.0%는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 59.3%는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이 분담하고 있음

        ..。특히, 맞벌이를 하는 경우에도 35.4%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으나,
             15.4%만이 공평하게 분담하고, 18.5%는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 64.6%는 부인이 주로하고,
             남편도 분담한다고 응답함.

           ☞ 가정생활에서는 받는 스트레스 정도가 여성(51.4%)이 남성(41.2%)보다 높게 나타남.

  

   부부가족

      서울시민의 혼인상태

        ..。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15세 이상 서울시민 중 55.6%는 유배우자이며
                 35.4%는 미혼, 그리고 5.9%는 사별, 3.1%는 이혼상태임

        ..。성별로는 남성은 39.5%, 여성은 31.5%가 미혼이었고, 연령별로는 20대의 87.8%,
             30대의 29.6%가, 40대의 6.1%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남

      자녀없이 부부만 사는 가구 꾸준히 증가추세...

       ..。 2009년 7월 1일 기준 가족형태를 보면, ‘부부와 미혼의 자녀’가 가족을 이루고 있는
                가구가 43.1%, 나홀로 가구는 20.7%, ‘부부’만 살고 있는 가구 11.7%, ‘한부모+자녀’
                가구는 9.7% 순으로 구성되어 있음.

 

       ..。 최근들어 자녀가 있는 가족은
                줄고 부부만 사는가구가 늘고
                있는 추세임. <장래가구 추계>에 
                따르면 서울 전체 가구에서
                부부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0년 14.1%, 2030년 16.7%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자료 : 통계청,『인구주택총조사』
1970, 2000년,『장래가구추계』

       ..。이에 반해 자녀와 함께 가족을 이루고 있는 가구는 1970년 58.7%에서 2009년 43.1%까지
            줄었고, 2030년에는 36.2%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아래 조사결과에서도 앞으로 ‘부부 가구’ 또는 ‘나홀로 가구’가 계속 늘어날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 또한 서울시민에게 ‘향후 희망하는
                동거형태를 물은 결과’ 88.0%가‘자식과 함께 살고
                싶어하기 보다는 노인전용공간이나 자식과가까운
                곳에서 따로 살고 싶다’고 응답함. 

  

  혼인, 이혼현황 및 가치관

      혼인

      ..。지난한해 동안 총 혼인 71,753쌍(하루평균 197쌍)의 부부가 탄생하였고, ’07년 76,399쌍에 비해
           6.1% 감소함.

           - 부부 중 둘다 초혼인 경우 81.4%, 재혼부부 18.4%
            (초남+재여 4.7%, 재남+초여 3.9%, 재남+재여 9.7%)임.

       ..。전체 혼인에서 차지하는 연령대별 비중은 남자는 30대 초반(30~34세)이 39.3%로 가장 높았고,
            이어 20대 후반 30.9%, 30대 후반 14.7% 순이고, 여자는 20대 후반이 50.6%로 절반을 차지했고,
            30대 초반 26.4%, 30대 후반 7.7% 순임

       ..。외국인과의 혼인은 7,947건으로 2000년 3,387건 보다는 2배 이상 늘었지만 2005년(11,507건)
            정점에서 2006년(9,127건) 이후 3년째 감소세를 보임래 조사결과에서도 앞으로 ‘부부 가구’
            또는 ‘나홀로 가구’가 계속 늘어날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이혼  

       ..。지난한해 동안 하루평균 64쌍(총 이혼 23,319쌍)의 부부가 이혼² 이혼하였으며, 2003년 32,499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여 10년 전인 1998년(26,090건)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이혼부부 2쌍 중 1쌍이 성격차이(49.3%)로 이혼, 13.9%는 경제문제로 이혼함.

       ..。전체 이혼 부부가운데 동거기간이 5년 미만인 부부가 27.3%, 20년 이상 된 부부가 27.2%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총 이혼건수는 전년대비 5.3% 감소하였으나, 20년 이상 된 부부의 이혼은 6,347건으로
            2007년(5,848건) 보다 8.5% 증가하였음.

       ..。외국인 배우자와 이혼은 2,941건으로 2007년 2,104건보다 39.8% 증가하였으며, 2004년(834건)
            통계를 작성한 이래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임.

          2) 혼인과 이혼의 자료 이용시 유의사항 : 이혼통계는 당해연도 혼인한 부부 중 이혼 통계를
           나태내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여 사용하기 바람.
            ※ 혼인, 이혼 통계 : 통계청『인구동태통계』, 남편기준임.  총이혼 및 혼인건수에는
               미상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비율자료가 100이 안될 수도 있음.

  

        결혼, 동거, 이혼, 재혼 등에 대한 가치관

        ..。결혼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15세 이상 서울시민 20.6%는 ‘반드시 해야한다’고 응답,
             47.4%는 ‘하는 것이 좋다’, 28.2%는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함. 특히
             남성은 73.6%가 결혼에 긍정적, 22.8% 선택사항이라고 응답한 반면, 여성은 62.7%가
             결혼에 긍정적, 33.3%는 선택사항일 뿐이라고 여기고 있음

        ..。결혼하지 않고도 함께할 수 있다는 데에 남성은 45.3%, 여성은 37.6%가 동의 하였으며,
             남성은 54.7%, 여성은 62.4%가 반대하여 여성이 더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남.
             - 이혼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남성은 62.9%, 여성은 52.0%가 ‘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에 남성은 28.6%, 여성은 37.5%가 응답, 여성 8.3%는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함.
        ..。재혼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남성은 24.3%, 여성은 17.8%가 ‘반드시 해야하거나,
             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하였으며, ‘하지 않는 것이 좋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에
             ‘남성 10.1%, 여성 15.6%, 해도 좋고, 하지않아도 좋다’ 남성 57.4%, 여성 60.3%가 응답함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에 56.9%가 동의하였으며, 43.4%는 반대함.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한 견해 및 결혼생활실태

응답 문항

반드시 해야한다

하는 것이
좋다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 말아야한다

잘 모르겠다

결혼에
대한 견해

100.0

20.6

47.4

28.2

2.1

0.4

1.3

남성

100.0

24.3

49.3

22.8

1.7

0.5

1.4

여성

100.0

17.2

45.5

33.3

2.4

0.3

1.3

재혼에
대한 견해

100.0

1.7

19.3

58.9

11.3

1.6

7.3

남성

100.0

1.9

22.4

57.4

8.9

1.2

8.2

여성

100.0

1.5

16.3

60.3

13.5

2.1

6.4

응답 문항

어떤 이유라도
안된다

가급적 안된다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

-

잘 모르겠다

이혼에
대한 견해

100.0

12.6

44.7

33.2

6.9

-

2.6

남성

100.0

14.0

48.9

28.6

5.4

-

3.1

여성

100.0

11.3

40.7

37.5

8.3

-

2.2

응답 문항

동의

전적으로 동의

약간 동의

반대

약간 반대

전적으로 반대

남녀가
결혼하지
않아도 함께
살수 있다

100

41.3

4.3

37.1

58.7

30.1

28.6

남성

100

45.3

5.5

39.8

54.7

28.8

25.9

여성

100

37.6

3.1

34.5

62.4

31.3

31.1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

100.0

56.9

9.7

47.2

43.1

29.0

14.1

남성

100.0

56.6

9.1

47.5

43.4

29.8

13.6

여성

100.0

57.2

10.3

47.0

42.8

28.2

14.6

※ 통계청 『2008 사회통계조사』 반올림수치이므로 합이 100이 아닐 수 있음.     

  

 *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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