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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맑고 깨끗한 녹색서울을 아이들 품에...

 

   오늘(6월5일)은 ‘환경의 날’!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온난화속도가 세계평균보다 3배나 빠른 것으로 연구되었으며, 
          서울 미세먼지 농도는 주요 선진국 대비 약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서울시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방안 마련을 위한 노력(온실가스 배출 줄이기 등) 뿐만 아니라,
          천연가스버스를 늘리고(2000년 43대 → 2008년 5,414대), 자전거전용도로 길이 확대
         
(2002년 18.3km → 2008년 121.6km), 생활권 공원면적 확장((1997년 43,123 → 55,087천㎡)
          하는 등 서울의 환경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서울의 미세먼지가
          측정이래(199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서울의 대기가 점점 맑아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서울시민들도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서울시민들은, 
          ‘생활속에서 에너지 절약 생활화(82.0%), 분리배출(80.9%),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79.5%),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76.3%), 음식물 낭비
          줄이기(72.4%)’등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반면, 1회용품 사용 줄인다(58.0%)는
          좀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환경 및 자연보호운동 참여한다(19.2%)는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민들은 현재 살고있는 지역의 환경오염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기는 하나, 향후 환경상황에 
         대한 개선전망에 대해 서울시민 41.0%가 개선될 것이라고 응답하여,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25.9%)‘
         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환경개선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과 서울시민이 일상 생활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이 어우러져, 맑고 깨끗한 녹색서울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대기현황 → 환경개선노력 → 향후 환경상황 개선될 것임

    - 아황산가스 농도는 꾸준히 감소하여 2002년부터 0.005~0.006ppm 범위임

    - 이산화질소 농도값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는 않으나, 2005년 이후부터 다소 증가하여 
      2008년 0.038ppm으로 환경기준치(0.03ppm)보다 높음

   -  ’95년부터 측정하고 있는 미세먼지는 2008년 55㎍/㎥으로 여전히 환경기준(50㎍/㎥)보다는 높으나,
      측정이래 가장 낮은 농도를 보이고 있음.

주기

환경기준
(2008년)

대기오염도 변화 추이

항목별

우리나라

서울시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8

1995

아황산가스
(ppm/년)

0.02

0.01 

0.006 

 0.006

0.005 

0.005 

0.005 

0.005 

0.005

0.008

0.006

0.008

 0.017

일산화탄소
(ppm/8시간)

9

 9

 0.6

 0.7

 0.6

 0.6

 0.6

 0.6

 0.7

 1.3

 1.0

 1.1

 1.3

이산화질소
(ppm/년)

0.03

 0.03

 0.038

 0.038

 0.036

 0.36

 0.037

 0.038

 0.036

 0.041

 0.035

 0.030

 0.032

미세먼지
(10㎍/㎥/년)

50

 50

 55

 61

 60

 60

 61

 69

 76

 70

 65

 62

 85

오존
(ppm/8시간)

0.06

 0.06

 0.019

0.018 

 0.018

 0.017

 0.014

 0.014

 0.014

 0.011

 0.017

 0.017

0.013

※ 자료 : 서울시 통계정보시스템

    ▶ 이산화질소와 미세먼지 농도 국제비교

    환경부(e-나라지표)에 따르면, ’08년도 서울 미세먼지는 55㎍/㎥로 주요 선진국 대비 약 2배  
     가량 높으며, ’08년도 서울 이산화질소의 농도는 0.038ppm으로 뉴욕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에  
     비해 약 50~70% 정도 높은 수준임.

 

런던(2005년)

파리(2007년)

동경(2006년)

뉴욕(2006년)

미세먼지(㎍/㎥)

30

30

29

26(’04년)

이산화질소(ppm)

0.023

0.020

0.025

0.034

  

       ▶ 서울온난화 속도 셰계평균보다 3배나 빨라...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방안 필요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 연평균 기온은 1908년부터 2007년까지 100년간 2.4도 올랐으며,
     이는 비슷한 기간(1912~2008년) 한반도 연평균 기온 상승폭(1.7도)에 비해 1.41배, 전세계
     연평균 기온 상승폭(0.74도)에비해 3.24배에 이르렀다.    
     이 기간에 서울 연평균 최고 기온은 16도에서 17.4도로 1.4도 올랐고,
    연평균 최저 기온은 5.9도에서 9.2도로 3.3도 올라 겨울이 따뜻해지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자동차등록대수는 1996년 2백만대를 넘어서(2,043,458대)서, 2008년 말 현재 2,949,211대로
        3백만 가까이 증가함.

   

      천연가스버스 증가, 자전거도로 연장, 생활권 공원 확장 등 환경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실시

          - 천연가스버스는 대로 200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08년 5,414대로 보급률은 70.0% 
            (전체 시내버스에서 천연가스버스가 차지하는 비중)임.

   

      ※ 자료 : 서울시 맑은 환경본부, 서울시통계정보시스템 DB자료

   

          - 자전거도로가 2008년 728.7km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자전거전용도로는 전년도에 비해  
            구간은 4배, 길이는 2배나 증가함. 또한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도로는  소폭 감소함   

자전거도록 현황

 

자전거전용도로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개소, ㎞

구간

길이

구간

길이

구간

길이

2002년

271

554.2

7

18.3

264

535.9

2003년

281

587.4

9

20.8

272

566.5

2004년

282

616.0

9

20.8

279

595.1

2005년

297

629.4

11

21.8

286

607.6

2006년

313

648.8

11

21.9

302

626.9

2007년

358

715.5

15

59.6

343

655.9

2008년

358

728.7

64

121.6

294

607.1


                       ※ 자료 : 서울시 맑은 환경본부, 서울시통계정보시스템 DB자료

   

       ▶ 2008서울서베이조사에 따르면, 자전거이용 환경에 만족한다는 서울시민은 25.6%이고, 198.8%는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함.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 공원 지속적 확장 추진으로 생활권 공원면적이 2007년 55,087천㎡로
10년 전(1997년)보다 27.7%(11,964천㎡) 증가함.

 
       ※ 자료 : 서울시 맑은 환경본부, 서울시통계정보시스템 DB자료

       ▶ 2008서울서베이조사에 따르면, 녹지환경에 대하여 서울시민 35.4%가 만족한다고 응답.

   

     환경에 대한 체감정도 및 향후 개선 전망

        살고있는 지역으 환경에 대한 변화 체감정도는,  
          - 부문별로 나빠졌다고 느끼는 정도는, ‘소음공해’가 45.3%로 가장 높고, ‘대기오염’ 37.1%,
             ‘토양오염(쓰레기, 폐기물로 인한 오염)’ 31.5% 순임.

 

환경에 대한

 2008   

 2007 

 변화 체감정도(%)

 15세이상 인구

좋아짐 

변화없음 

나빠짐 

 15세이상 인구

좋아짐

변화없음

나빠짐 

 대기오염

 100.0

12.6

50.3

37.1

100.0

6.2

62.1

31.7

 수질오염

 100.0

 15.1

 57.4

 27.4

 100.0

8.0

71.5

 20.5

 토양오염
(쓰레기, 폐기물로 인한 오염)

 100.0

 11.9

 56.5

 31.5

 100.0

14.4

60.4

 25.2

 소음 공해

 100.0

 9.0

 45.7

 45.3

 100.0

5.5

55.7

 38.8

 녹지등 주위환경 훼손

 100.0

 19.2

 49.9

 30.9

 100.0

14.7

63.7

 21.5

          ※ 자료 : 통계청 사회조사,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인 안될수 있음.

        환경문제에 대해서, 서울시민들은 대체로 ’불안하다고 느끼고 있으나, 향후 환경상황에 대한 개선
            전망에 대해서는 개선 전망에 대해서는 타지역 보다 긍정적임.     

          - 환경문제에 대한 부문별 불안정도는 ’황사현상’이 73.9%로 가장 높료, ’유전자변형식품’ 71.5%,
            ’기후변화’ 67.1%순이고, 전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불안’정도가 약간 높게 나타남.

환경문제불안

2008년

기후변화

유전자변형식품

황사현상

원자력관련시설

 

남성

여성

남성

여성

남성

여성

남성

여성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불안하지 않음

7.4

7.7 

7.2 

5.7 

6.3 

5.2 

4.2 

 4.6

 3.8

13.0 

 14.5

11.5 

보통

25.5

 26.5

 24.4

 22.8

 24.9

 20.8

 21.9

 22.6

 21.2

 38.3

 39.3

 37.3

불안함

67.1

 65.8

 68.3

 71.5

 68.7

 74.0

 73.9

 72.8

75.0 

 48.7

 46.2

 51.1

     ※ 자료 : 통계청 사회조사,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인 안될수 있음.

   

          - 향후 환경상황에 대한 개선전망에 대해 서울시민 41.0%가 ’개선될 것’ 이라고 응답한 반면,
            ’악화될 것’ 이라는 응답은 25.9%로 다소 낮음.

         - 16개 시도에서 ’개선될 것’ 이라는 응답은 가장 높고, ’악활될 것’ 이라는 응답은 가장 낮아’
           서울시민들은 향후 환경상황에 대한 개선전망에 긍정적임.

   

향후 환경상황에 대한 개선 전망

응답 항목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개선될 것임

32.3

41.0

30.5

32.8

27.4

24.4

29.4

33.4

31.0

30.1

30.7

25.0

33.2

31.2

27.0

29.7

26.1

현재와
비슷할 것임

32.1

30.9

33.1

34.8

35.2

36.0

35.1

34.9

33.2

24.5

27.1

32.5

25.7

27.1

33.2

35.3

23.4

악화될 것임

32.0

25.9

32.2

29.6 29.6 36.9 33.2 26.9 33.1 40.3 37.7 36.4 37.0 35.7 33.6 30.2
46.1
 

   ※ 자료 : 통계청 2008사회조사, KOSIS DB자료,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인 안될 수 있음.

   

 생활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시민의식

      대기오염의 주된 원인

         - 살고 있는 지역의 대기오염의 주된 원인으로는 ’자동차배출가스(78.6%)’를 주범으로 꼽으며, 
             ’공사장·생활주변의 먼지(8.4%)’, ’주택·건물의 난방(7.4%)’ 순임

 

         ※ 자료 : 통계청 2008사회조사, KOSIS DB자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서울시민들의 노력정도

       -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대히, ’분리배출한다(80.9%)’,
         ’음식물 낭비를 줄인다(72.4%)’,’1회용품 사용을 줄인다(58.0%)’ 순임.

      - ’환경 및 자연보호운동에 참여한다(19.2%)’, ’조금 비싸더라도 환경친화 상품을 구입한다(34.7%)’
        에서는 노력정도가 다소 낮음

   

환경오염 방지 노력

환경오염방지 응답항목

2008년

2007년

(단위 %)

15세이상
인구

노력함

보   통

노력하지
않음

15세이상
인구

노력함

보  통

노력하지
않음

분리배출한다
(일반·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100

80.9

16.1

3.0

100

81.1

16.9

2.0

음식물 낭비를 줄인다

100

72.4

23.2

4.4

100

70.8

25.6

3.6

합성세재 사용을 줄인다

100

51.5

39.5

9.0

100

46.4

44.9

8.7

1회용품 사용을 줄인다

100

58.0

31.9

10.1

100

58.3

32.5

9.2

조금 비싸더라도
환경친화상품을 구입한다

100

34.7

38.5

26.9

100

32.8

42.3

24.9

환경 및 자연보호운동에
참여한다

100

19.2

34.7

46.1

100

18.9

40.8

40.3

  ※ 자료 : 통계청 2008사회조사, KOSIS DB자료,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인 안될 수 있음.

   

     지구 온난화 방지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서울시민들의 실천 정도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는 시민 79.5%(이중 31.4%는 반드시 실천),  
         자가용 이용은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는 시민 76.3%임.

       - 재활용되는 상품을 먼저 구입한다는 시민은 56.4%, 생활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한다는
         서울시민은 82.0%임.

 

지구 온난화 방지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것들(2008년)

세부항목별 실천 여부

실천함

 

 

실천안함

 

 

 

 

(단위 %)

 

어느정도
실 천

반드시
실 천

 

전혀실천
안 함

별로실천
안 함

해당사항
없음

15세이상
전 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

79.5

48.2

31.4

19.1

2.3

16.8

1.4

100.0

자가용 이용 자제,
대중교통자주 이용

76.3

45.0

31.3

16.6

1.4

15.1

7.1

100.0

재활용되는 상품을
먼저 구입

56.4

39.9

16.5

41.2

5.7

35.5

2.4

100.0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 생활화
(절전, 절수 등을
생활속에 실천)

82.0

49.1

32.9

17.3

1.3

16.0

0.7

100.0

  ※ 자료 : 서울시, 2008서울서베이 가구조사,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이 안될 수 있음.

   

     환경보호 부담 의향

        - 환경보호를 위하여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하여 ’찬성함(34.1%)’ 이 ’찬성하지 않음(29.7%)’
          보다 다소 높으며,

        - 2005년과 비교하면 찬성이 9.7%p 증가한 반면, 반대는 8.6%p 줄어듦.

   
    ※ 자료 : 통계청 2008사회조사, KOSIS DB자료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이 안될 수 있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

        -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 정부가 중점적으로 해야 할 과제는 ’각종 법률제정, 규제, 단속강화’라고 
          응답한 시민이 39.6%로 가장 많으며, ’환경투자 늘림(15.3%)’, ’환경교육강화(13.0%)’,
          ’대시민홍보강화(12.9%)’ 순임.

 

   ※ 자료 : 통계청 2008사회조사, KOSIS DB자료, 반올림자료이므로 합이 100이 안될 수 있음.

   

   

    *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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