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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보는서울외국인의 모습


 

   
152개국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25만5천명이 모여살고 있는 도시, 서울!
  10년 새 등록외국인이 5배(’98년 51천명) 늘어 서울총인구의 2.4%를 차지.
  - 서울등록외국인 25만5천명 중 영등포구에 가장 많은 3만5438명(13.9%)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어 구로구 2만7901명(10.9%), 금천구 1만7924명(7.0%) 순으로 많음.
  - 성별 구성비를 보면, 여성이 51.8%(132천명), 남성 48.2%(123천명)임
   
     
  생활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62.4점(100점 만점)으로 내국인(53.6점)보다 높아..
  - 등록외국인에게 ‘서울에 살면서 느끼는 삶의 질에 대한 만족정도’를 물은 결과, 주거환경 만족도가 69.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사회환경 60.1점, 경제환경 57.7점이라고 응답함.
  - 주거,경제,사회 등 전반적인 생활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62.4점(100점 만점)으로 내국인이 느끼는
생활환경 만족도(53.6점)보다 높음
  - 서울거주 외국인들은 ‘서울 도시 이미지’ 만족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어, 2007년도 67.4점에서 2008년 70.7점으로 증가하였음.



 

중국인 많고, 단순노무인력이 절반이상 차지하며, 고령층 외국인 많아.
  중국동포를 포함한 중국인이 19만2618명으로 서울 전체 등록외국인의 75.5%를 차지
  - 152 개국의 다양한 국가 출신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만, 그중 중국 동포를 포함한 중국인이
19만2618명으로 서울 등록외국인의 75.5%를 차지하고 있으며,
  - 뒤이어, 미국 12,821명(5.0%), 타이완 8,818명(3.5%), 일본 6,840명(2.7%), 베트남 4,652명(1.8%) 순.
  - 또한 전체 152개 국적 가운데 40%나 되는 60개국은 등록외국인이 10명 미만이며, 12개국은 출신
외국인이 서울시내에 단 1명 뿐인 것으로 나타남.
  - 중국인(한국계 포함)은 영등포구(17.2%, 33,102명)와 구로구(13.7%, 26,383명)에 많이 거주하고 있고, 미국인은 강남구(16.0%, 2,046명)와 용산구(13.8%, 1,771명), 타이완인은 서대문구(26.3%, 2,323명)와 마포구(16.4%, 1,442명)등에 많이 살고 있음.
     
     
  단순노무직이 절반이상(58.5%)으로 가장 많은 반면, 상대적으로 전문인력(4.1%)은 작음
  - 등록외국인 중 단순노무인력 비중이 14만9천명(58.5%)으로 가장 많은 반면,
전문인력은 1만명 정도로 4.1%에 불과함.
  - 단순노무인력은 ’04년 54천명에서 2008년 14만9천명으로 4년새 2.8배 늘었으며(비중도 동일기간 47.4%에서 58.5%로 증가),
전문인력은 동일기간 6,057명에서 10,503명으로 증가함(비중은5.3%에서 4.1%로 낮아짐)
   - 결혼이민자는 11.6%로 4년새 2.0배(14,710→29,560명) 증가하였고, 한국어연수생을 포함한 유학생이 2004년 6천14명에서 2008년 19천869명으로 3.3배 늘어 큰 폭으로 증가
     
     
  외국인들의 고령층 유입이 많아지고 있음.
  - 2008년 현재 40대가 25.7%(65,545명)로 가장 많음.
  - 지난 2000년도에 비중이 높았던 20~30대는 10.2%p 감소(47.6%→37.4%)한 반면,
40세 이상은 30.2%p 증가(26.4%→56.6%)함.
  -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다문화가정 증가 속, 해체되는 다문화 가정도 늘고 있어...
  서울시민 39.2%, 국제결혼에 긍정적
  - 2008 서울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39.2%는 자신이나 자녀가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하여 거부감이 없다고 응답하였으며,
  - 특히 결혼적령기인 25~34세 미혼남녀는 절반이상인 53.9%가 국제결혼에 거부감이 없다고 함.
     
  국제결혼 8년 동안 2.3배 증가
  -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아내,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로 맺어진 국제결혼 커플은 2000년 3,387건에서 2008년 7,947건으로 2.3배 증가
  - 2008년 기준으로 한국인남편과 외국인 아내의 혼인이 69.3%(5,509건)로 외국인남편과 한국인 아내의 혼인 30.7%(2,438건)보다 많음.
     
  결혼이민자는 2만9560명으로 4년 전(2004년) 1만4710명보다 2배 증가
  - 서울 등록외국인 중 결혼이민자로 체류 중인 외국인은 2004년 20,001명에서
2008년 29,560명으로 4년 사이 2.0배(14,850명) 증가
  - 특히,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여성결혼이민자 수가 전체 결혼이민자 중 79.8%(23,602명)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남성5,958명).
   
     
 

다문화가족 자녀(학생)도 2005년 688명에서 지난해(2008년)에는 2,259명으로 급증(3.3배 증가)

  - 서울 초,중,고에 재학 중인 국제결혼가정 자녀는 2005년 688명에서 2008년 2,259명으로
3년 사이 3배 이상 증가.
  - 국제결혼가정 학생자녀 중 어머니가 외국인인 경우가 전체의 77.3%(1,746명)를 차지하고 있고, 자녀들은 대부분 초등학교(80.3%)에 재학중임
     
 

해체되는 다문화 가정도 점차 늘고 있어, 외국인 배우자와의 이혼 증가

  -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아내 및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로 맺어진 국제커플의 이혼이 2004년 834건에서 2008년 2,941건으로 최근 4년 새 3배 넘게 증가함.

  -

반면, 서울 총 이혼은 감소추세를 나타내고 있어, 4년 새 13.6% (2004년 26,994에서 2008년 23,319건으로) 감소함

     
     
  다문화 가구원을 위해 ‘한글, 문화교육서비스’ 및 ‘편견을 없애는 사회분위기 조성’시급
  - 통계청 2008사회조사에 따르면, 다문화 가구원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서울시민들은 ‘사회적응을 위한 한글및 문화교육 서비스’(29.8%)를 최우선으로 꼽았고,
  - 다음으로 ‘다문화 가족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사회분위기 조성’(27.6%),
‘취업훈련 및 취업알선’ (21.2%) 순으로 응답함.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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