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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09년 서울 노인 통계


 

   
고령인구 및 가구
  2009년 현재 65세이상 인구 비중 9.0%, 10년 후에는 14.1%로 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 
  -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09년 현재 서울 65세 이상 인구는 89만9천명으로 서울 총인구 중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령여성이 50만9천명(56.6%)으로 고령남성 39만명(43.4%)보다 11만9천명 많음.
  - 서울은 2005년에 총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7.1%로 이미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으며, 14년 후인 2019년에는 14.1%로 고령사회 진입 예정, 이후 8년 후인 2027년에는 20.3%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전망임.
  - 서울은 고령화에서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속도(14년 소요)가 전국(18년 소요)보다 무려 4년이나 빠르게 나타날 전망이며, 초고령사회 진입 속도는 비슷할 전망임.
   
  - 여성의 고령화 속도가 남성에 비해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2009년 현재 여성 내 고령자 비율(여성인구 중 65세 이상 여성인구 비중)은 10.1%로 20년 후(2029년)에는 24.2%로 높아질 전망이며, 남성 내 고령자 비율은 2009년 현재 7.8%에서 20년 후에는 19.0%가 될 전망임.
     
  노인 가구 증가
  - 노년층에서 부부가구 및 1인가구가 1985년 25천가구에서 2005년 206천가구로 8배나 증가하였으며, 또한, 전체가구에서 노인가구(노인부부 가구 + 노인독신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1985년 1.1%에서 2005년 6.2%로 높아짐.
  - 2005년 노인가구 206천가구 중 노인부부가구가 111천 가구(53.9%), 노인독신가구가 95천 가구(46.1%)에 해당함. 특히, 노인독신 가구중 여성이 75,330명, 남성이 19,525명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3.9배 많음
   



 

고령화의 진전으로 인한 영향
  생산가능인구의 고령화
  - 생산가능인구는 2009년을 정점으로 2010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총인구 중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은 2009년 76.2%에서 20년 후(2029년)에는 67.0%로 하락할 전망임.
  - 생산가능인구는 2009년 7,652천명에서 2029년에는 6,354천명으로 20년 만에 17.0%(1,298천명)이 감소하게 되어, 동일기간 서울 총 인구 5.6%(559천명) 감소보다 훨씬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됨.
  - 또한 생산가능인구는 감소와 더불어 고령화가 심화될 전망으로 생산가능인구 중 15~44세 비중은 1989년 79.2%에서 2009년 65.3%, 2029년에는 51.0%까지 하락하는 반면, 45세 이상의 생산가능인구는 꾸준히 증가하여 동일기간 20.8%→34.7%→49.0%로 급증할 전망임.
     
     
  노인부양에 대한 사회적 부담 가중
  -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생산가능인구에 대한 노인인구의 비율(노년부양비) 꾸준히 증가, 즉 생산가능인구 100명 당 부양해야 하는 고령인구 비율이 2009년 11.8%에서 2022년 2배(23.0%)로 증가하였고, 2029년 32.4%로 생산가능인구 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2017년 처음으로 유년인구 100명당 부양해야 하는 고령인구 비율이 100을 초과한 101.5로 추정되어, 고령인구가 유년인구를 초과할 전망임.
 
   

※ 부양비율의 급격한 증가로, 사회적 부담 가중
   ▶ 향후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로 서울시민들은 ‘노인돌봄서비스(41.7%)’를 1위로 꼽아 노인복지확대의
        필요성에 대하여 인식하고 있기는 하나,
   ▶ 노부모부양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는 가족책임은 축소(60.7%→37.2%)되고, 가족·정부·사회 공동
        책임이라는 의식은 크게 상승(29.1%→47.7%)하는 한편, 
   ▶ ‘노인들에 대한 사회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서울시민들은
          28.1%만 ‘그렇다’고 응답하였으며, 29.2%는 ‘의향이 없다’, 42.7%는 ‘보통’이라고 응답함으로써, 
   ▶ ‘정부 및 사회’에 대한 부양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임.

     
     



 

노인들의 삶
  노인들이 겪는 가장 어려운 문제로,
  - 경제적인 어려움이 40.5%로 1위, 건강문제가 37.8%로 2위로 꼽혔음
   
     
  경제 및 건강상태
  -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평균 소득을 물은 결과 24.1%가 ‘소득이 없다’고 응답하였으며, 29.4는 50만원 미만으로 월평균 소득이 50만원 미만인 고령자가 절반을 넘고(53.5%) 있으며, 자신의 재정상태에 대한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48.1점으로 보통(50점) 수준도 안 됨.
  - 65세 이상 서울노인들은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 ‘좋다’ 26.2%, ‘나쁘다’ 36.5%로 평가하였으며, 2년 전(2006년)보다 좋다는 평가는 7.1%p 높아졌으며, 나쁘다는 평가는 7.0%p 낮아졌음. 건강관리 방법으로는 ‘규칙적으로 운동한다’가 41.9%, ‘정기건강검진을 받는다’가 60.1%로 나타났으며, 운동은 2년 전과 비슷하지만, 정기건강검진을 받는 고령자는 2년 전 보다 11.5%p 많음.
     
  65세 이상 서울시민 43.5%,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나는 하층’이라 여겨
  - 65세 이상 노인에게 ’정치·경제·사회적인 위치’가 어느 계층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지 물은 결과 43.5%가 ’하층’에 속한다고 응답하였으며, 2007년에는 37.7%가 하층이라고 여김.
   
     
 

사회생활

  - 정기적으로 나가는 직장이나 모임이 있는지 물은 결과 51.5%는 ‘직장이나 특별한 모임이 없다’고 응답하였으며, ‘노인정(경로당)’에 나간다가 20.0%, 종교단체모임 14.2% 등의 순임.
  - 65세 이상 노인의 사회생활(직장, 종교, 취미, 계모임 등)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56.2점으로 보통수준임.(15~64세 사회생활 만족도 67.5점)
     
     
 

65세이상 서울시민 72.1%, 자녀와 따로 살고 싶어해

  -

65세 이상 노인의 희망하는 동거형태를 보면, 49.0%는 ‘자녀와 가까운 곳에서 독립생활’, 21.0%는 ‘노인전용공간’, 27.9%는 ‘자녀와 함께’ 살고 싶어하며, 65세이상 60.2%가 노후준비를 안하거나 준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또한, 노후 준비를 안 한 경우는 노후준비를 한 경우보다 ‘자녀와 같이 살고 싶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65세 이상 노인의 가정생활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0.1점으로 15~64세 만족도(70.1점) 보다 10.0점 정도 낮음.
     
     
  60세이상 노인 자살로 인한 사망률 증가
  -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2008년 전체 노인 사망자 중 29.5%를 차지하였으며, 뇌혈관질환(13.1%), 심장질환(10.4%) 등의 순임.
  - 자살로 인한 노인 사망률(60세 이상 노인 10만명당 사망자)은 ’08년 48.6명으로 2000년도 23.0명에 비해 2.1배 증가하였으며, 전체 자살자(2,200명) 중 29.0%를 차지하고 있어, 자살자 3명 중 1명꼴임.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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