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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의 변화

  

 


  ◈ 1946년 서울은 특별시로 승격되었다.
     1949년에는 서울의 행정구역이 269.73㎢, 9개의 구로 구성, 인구는 약 140만명에 이르렀다. 
     2009년 현재 서울의 행정구역은 25개 구와 424개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면적은 605.27㎢,
     인구는 1,000만명을 넘는 거대한 도시가 되었다. 

  ◈ 우리의 서울은 저출산(합계출산율 70년 3.1명→2008년 1.0명, 출생아 15만2천명→9만5천명),
     고령화(65세이상 노인 인구 비중 60년 2.2% → 2009년 9.0%)시대에 직면해 있고,
      자녀와 함께 사는 가구는 점차 줄어들고(부부와 자녀가구 비중 : 80년 54.8%→2009년 43.1%),
      혼자살거(4.5%→20.7%)나 부부중심(부부가구 : 5.5%→11.7%)의 형태로 변화되고 있음.
      특히 부부만 사는 가구는 2030년 16.7%, 나홀로 가구는 24.9%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또한 30대 서울 미혼남성비율은 1970년 6.6%→2005년 37.3%로 증가, 30대 미혼여성비율은
      동일기간 2.2%→21.5%로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 2008년 가계소비지출이 많은 항목별로 보면, 식료품비, 교통통신비, 교육비 순이며,
    1968~2008년의 기간동안(40년) 근로자가구의 소비지출 중 식료품비의 지출은 줄어(47.9%
     →24.8%)든 반면, 교통통신(5.3→16.4%), 교육비(7.8%→14.3%)는 증가하였고, 식료품비 중
     외식비의 비중(1.8→48.2%)도 크게 증가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민들은 물가가 많이
     오를 경우 가계지출항목 중 ’의류비 및 신발비’를 우선 줄이겠다는 응답(53.3%)이 가장 높았으며,
     통신비(24.3%), 교육비(13.7%)를 줄이겠다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서울의 평균기온은 68년 11.8℃에서 2008년 12.9℃로 상승하였고,
     서울의 미세먼지는 점차 낮아져 2008년에는 측정이래 최저수준(1995년 85→2008년 55㎍/㎥).
     또한 초등학교 여선생님이 74년 6,960명에서 2008년 23,716명으로 3.4배 증가하여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 중 83.5%가 여선생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에는 현재 자동차등록대수가 2,949천대로 1961년 7,818대보다 377배 증가하였다.

 

  * 시민고객의 일상과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제공하는『 e-서울통계 』 제 29호에서는 
     ’10월28일 서울시민의 날’을 맞이하여【서울의 변화】를 통계로 작성하여,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본문내용은 시계열 변화를 먼저 다루고, 다음으로 현재 서울시민들의
     의식을 살펴보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① 서울인구는 60년 동안(1949~2009년) 6.9배 증가
  - 서울인구는 1949년 142만명에서 1988년(1,015만명) 천만명을 넘어섰으며, 2009년 1,004만명으로 1949년에 비해 7배 증가하였음.
    ※ 동일기간 전국 인구는 2.4배(1949년 20,189천명 → 2009년 48,747천명) 증가
  -  연령계층별 인구구성비는 15세미만 인구가 1960년 36.9% 2009년 14.8%로 절반이하로 감소하고, 65세 이상 인구는 1960년 2.2%에서 2009년 9.0%로 4배나 늘어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노령화 지수는 1960년 5.8에서 2009년 60.5로 높아졌고, 노년부양비도 동일기간 3.5->11.8로 증가함.
     
   
     
     
  ② ’자녀와 함께 사는 가구’는 줄고, 부부만 살거나 나홀로 가구 크게 증가
  - 서울의 가구(일반가구)는 2009년 현재 352만5천 가구로 1980년(183만7천가구)에 비해 1,688천가구(91.9%) 증가, 같은 기간의 인구증가율(17.8%) 보다 큰 폭으로 증가함.
  - 일반가구 중에는 부부와 자녀로 이루어진 가구가 2009년 43.1%로 가장 많으나, 1980년에 비해 11.7%p 감소, 3세대이상가구도 동일기간 12.6→6.3%로 감소함.  
  - 또한, 자녀와 함께 가족을 이루는 가구는 1980년 54.8%에서 2030년 36.2%로 감소세가 예상되며, 부부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80년 5.5%에서 2030년 16.7%로 증가, 나홀로 가구는 동일기간 4.5%에서 24.9%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65세이상 고령가구는 2005년 394천가구에서 2030년 1,157천 가구로 2.9배나 늘어날 것으로 보임.
     
   
     
     
  ③ 서울 근로자가구의 가계 식료품비중 외식비용이 절반 차지
  - 2008년 도시근로자가구의 월평균소득은 398만3천원으로 1968년 2만4천원에 비해 166배나 커졌음.
  -  가구의 소비지출도 같은 기간 동안(1968~2008년) 2만2천원에서 251만2천원으로 117배 증가하였음.
  - 가구의 소비지출을 항목별로 보면, 식료품비의 비중이 47.9%로 소비지출의 절반을 차지하였으나, 2008년에는 24.8%로 1/2수준으로 크게 하락하였으며,
  -  교통통신비 비중이 1968년 5.3%에서 2008년 16.4%로 증가,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7.8%에서 14.3%로 2배 증가함.
  -    식료품비 지출 항목 내에서도 뚜렷한 변화를 보이고 있어, 40년 전(1968년)에는 곡류 및 식빵(38.9%)과 육류(20.7%) 지출 비중이 높고, 외식비는 1.8%정도로 지출이 거의 없었으나, 2008년도에는 식료품비 62만3천원 중 외식비에 30만원(48.2%)을 지출하고 있어 40년 전보다 26.2배나 증가하였으며, 곡류및 식빵(7.2%), 육류(8.4%) 지출은 줄어들었음.
     
   
     
     
 

30대 서울남성 미혼비율은 37.3%, 30대 서울여성 미혼비율은 21.5%!

  - 1970~2005년 사이 30대 미혼 남성 비율은 6.6→37.3%로 6배, 미혼 여성 비율은 2.2→21.5%로 10배로 급격하게 증가하였음.
   

     
  - 특히, 남성의 경우는 30~34세는 49.4%, 35~39세는 23.2%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은 25~29세는 70.8%, 30~34세도 29.3%나 미혼으로 조사되었음. 1970년보다 35~39세 남성 미혼비율은 11.8배나 증가하였으며, 30~34세 여성 미혼비율은 9.6배, 35~39세 여성의 미혼비율 역시 11.8배 증가함.
  - 가임여성의 합계출산율을 보면, 1970년 3.05명에서 점차 감소하여 2005년 0.92명까지 하락하였고, 2008년 현재 1.01명으로 1970년에 비해 1/3수준으로 감소함.
     
     
     
     

  ⑤ 서울의 평균기온은 1968년 11.8℃에서 2008년 12.9℃로 1.1℃ 상승
  - 서울의 연간 평균기온은 1968년 11.8℃에서 2008년 12.9℃로 1.1℃ 상승하였고, 10년간 평균기온 역시 1968~1977년 11.7℃에서 1999~2008년 12.9℃로 1.2℃ 상승함.
  - 겨울(12~2월)의 평균 기온은 1968년 영하 1.8℃에서 지난 2007년도에는 2.1℃까지 올라갔으며, 10년간 겨울평균기온은 1968~1977년 영하1.4℃에서 1999~2008년 영하0.1℃로 1.3℃ 상승하였음.
  -  ’95년부터 측정하고 있는 서울의 미세먼지는 2008년 55㎍/㎥으로 1995년 측정 이래 가장 낮은 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서울의 미세먼지는 1995년 85㎍/㎥에서 2008년 55㎍/㎥으로 낮아져, 1995년 측정 이래 가장 낮은 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⑥ 전체산업에서 서비스업의 비중이 2007년 89.0%
  - 서울시내 총생산은 1985년 22조에서 1995년에 105조로 100조대에 들어섰으며, 2005년에 200조를 넘어 2007년 현재 236조 5170억원으로 1985년에 비해 11배 증가하였음,
  - 전국(983조 300억원)의 22.8%를 차지
  - 2007년도 서울의 산업별 생산구조는 서비스업이 89.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 5.1%, 건설업 4.8% 순이며, 특히 ’도소매업’은 줄어들고, ’부동산업 및 사업서비스업’과 ’정보통신업’ 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 1985년과 비교하면 서비스업 비중은 12.1%p 증가(76.9→89.0%)한 반면, 제조업은 6.4%p(11.5→5.1%), 건설업은 4.7%p(9.5→4,8%) 각각 감소함.
  - 또한 서비스업 중 부동산업 및 사업서비스업 비중은 9.6%p(13.6→23.2%), 정보통신업 비중 7.2%p(2.7→9.8%), 금융보험업은 3.8%p(11.6→15.4%) 각각 증가하였으나, 도소매업 비중은 7.0%p(22.7→15.7%) 낮아졌음.
     
   
     
     
  ⑦ 초등학교 여선생님 1974년 6,960명에서 2008년 23,716명, 3.4배 증가
  - 2008년 서울 초등학교 학생 수는 633천명으로 ’07년(665천명)보다 3만2천여명 줄었으며, 초등학생 수가 1,184천명으로 가장 많았던 지난 ’82년에 비하면 55만명, 즉 46.5% 감소하여 41년 전인 1967년(627천명)과 거의 비슷한 수준임.
  -  초등학교 여선생님은 2008년 현재 23,716명으로 1974년(6,960명)보다 3.4배 많아졌으며, 여교원비율은 83.5%로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8명이 여선생님.
  -  ’08년 현재와 학생수가 비슷한 1967년 학교수는 185개에서 2008년 578개로 3.1배 증가하였으며, 교원수는 1967년 8,374명에서 2008년 28,391명으로 3.4배 정도 증가.
   -  학생 수가 감소하고 교원수가 증가함에 따라, 선생님 한명이 맡아서 가르치는 학생수는 1967년 75명에서 2008년 22명으로 대폭 줄어들었으며, 학급당 학생수는 1967년 80명에서 2008년 30명으로 크게 감소하였음. 
     
   
     
     
 

⑧ 자동차등록대수 1961년 7,818대에서 2008년 2,949,211대로 377배 증가

  - 자동차등록대수는 1961년 7천818대에 불과했으나, 1990년도에 100만시대에 진입하였으며, 지난 2008년도에는 2백949천대인 것으로 나타남.
  - 자동차의 80.5%를 차지하고 있는 승용차는 1961년 2,658대에서 2008년 2,375,173대로 무려 894배나 증가하였음.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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