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한눈에 보는 서울
서울의 하루
인기통계
주요통계
서울100대통계
통계분석(e-서울통계)
데이터 시각화
통계DB
주제별
작성기관별
자치구별
행정동별
남녀별
통계간행물
주민등록인구
서울서베이
사업체조사
장래인구추계
복지실태조사
차량통행속도조사
통계연보
자치구생산통계
통계지도
행정통계지도
알림마당
통계소식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닫기

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읽어보는 서울여성 (부부)

통계로 읽어보는 서울여성 부부

1. 가구 구성
 

       ※ 자 료 : 인구주택총조사 1975, 1990, 2005년
  부부만으로 이루어진 가족 증가
  - 부부로 이루어진 가족의 비중이 1990년 6.6%에서 2005년 14.1%로 증가 추세
     
  여성가구주 비율이 지속적 증가, 원인은 이혼과 미혼 가구주의 증가
  - 1975년 여성가구주 비율은 전체 가구 중 14.3%(196천 가구)를 차지하였으나,
2005년에는 23.6%(781천 가구)로 9.3%p 증가
  - 이혼가구주 가구비율 : 5.9%(1975년) → 15.6%(2005년)
  - 미혼가구주 가구비율 : 17.1%(1975년) → 33.9%(2005년)
     


2. 여성취업 견해
 

       ※ 자 료 : 2006년 사회통계조사
  여성취업에 대해, 서울여성 89.4%는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여성취업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육아부담(49.8%)을 꼽았음
  - 서울여성은 89.4%(남성은 81.9%)가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직업을 가질 경우, 그 시기는「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취업」이 52.3%로 가장많고,
「결혼전과 자녀성장 후(26.2%)」,「자녀 성장 후(9.7%)」순임
  - 여성들은 여성취업의 장애요인을 육아부담 49.8%, 사회적 편견 및 관행 18.5%,
불평등한 근로여건 12.8%, 가사부담 6.6% 순으로 생각함
     
  가정내 가사분담에 대하여 서울남성 10명 중 3명은 남편과 아내의 역할분담이 공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가사분담을 공평하게 하는 경우는 1명도 되지 않음
  - 가사분담을 공평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여자(42.9%)가 남자 (28.4%)보다 높으며,
평소의 가사분담에 대하여 8.5%(남편 응답)만이 공평하게 분담한다고 응답해 견해와 실태 간에는 차이가 있음
    ※ 가사란 육아, 식사준비(요리포함), 설거지, 청소, 세탁 등 온갖 집안일을 말함
     
  가족 중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하여 남성이 서울여성보다 만족도가 높음
  - 남성은 63.2%, 여성은 51.1%가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고 응답
     


3. 혼인
 

       ※ 자 료 : 2006년 사회통계조사, 인구동태, 인구주택총조사
  서울여성 5명 중 2명은 결혼을 선택사항으로 생각
  - 2006년 통계청 사회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은 73.6%, 여성은 60.1%가 결혼을 해야 한다
고 생각하고 있으며, 남성 22.5%, 여성 35.0%는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은 선택사항으로 생각하고 있음
     
  2006년 하루평균 203쌍 혼인
  - 2006년 73,924건의 혼인이 이루어졌으며, 인구 1천명당 혼인건수는 7.3건,
하루 평균 203쌍의 신혼부부가 탄생함
  - 혼인형태를 보면 초혼남+초혼녀 82.2%, 재혼녀+초혼남 9.5%, 초혼녀+재혼남 4.2%,
재혼녀+재혼남 2.7% 순임
     
  초혼 연령이 높아지는 추세
  - 2006년 여성의 평균초혼연령은 28.7세로 10년 전(96년) 26.1세보다 2.6세 증가
  - 여성 혼인을 연령별로 보면,
20대 후반 연령층(25~29세) 혼인은 37.2천 건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하고,
30대 초반(30~34세) 연령층은 16.8천 건으로 전체 혼인의 23.7%를 차지 하여
25~34세는 여성혼인의 주요 연령층에 해당함
     
  여성혼인의 주요 연령층인 25~34세의 미혼여성비율이 크게 증가
  - 미혼여성비율은 25~29세의 경우 1970년은 15.9%였으나, 2005년 70.8%로 크게 증가했고,
30~34세의 경우도 1970년 미혼 여성비율이 3.0%로 낮았으나, 2005년 현재 29.3%로 상승
     
  여성 연상부부가 꾸준히 증가 추세
  - 초혼부부 중 여성의 나이가 더 많은 “여성 연상부부”의 비율은 2006년 13.0%로 10년 전(96년)에 비해 2.8%p 높아졌으며, 동갑인 부부도 증가(1996년 11.6% → 2006년 15.6%) 추세
     
  전체혼인건수 가운데 국제결혼이 9,127건(12.3%)으로
서울 신혼부부 10쌍 중 1쌍은  외국인과 결혼
  - 국제결혼 추이를 보면, 2001년에 전체 결혼 건수 중 5.6%였으나, 2003년 9.2%, 2004년 13.3%,
2005년 16.1%로 2003년 이후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고,
2006년에는 12.3%로 2005년 대비 3.8%p 감소
  - 2006년 서울남성이 외국인 여성과 혼인한 건수는 6,168건으로 전체 혼인건수의 8.3%를
차지하고, 서울여성이 외국인 남성과 결혼한 건수는 2,959건, 4.0%로 나타남
     



4. 이혼
 

      ※ 자  료 : 2006년 사회통계조사, 인구동태
  서울남성이 서울여성보다 이혼에 대해 더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남
  - 2006년 통계청 사회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자는 64.9%, 여자는 51.8%가 이혼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남자 25.2%, 여자 36.5%는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2006년 하루평균 68쌍이 이혼
  - 이혼건수는 2003년 이후 감소하기 시작하여 2006년 24,354건으로 인구 1천명당 2.4건,
하루평균 68쌍이 이혼한 것으로 나타남
  - 이혼여성의 평균연령은 40.6세이고,
35~39세 여성의 이혼율(해당연령 여성인구 1천명당 이혼건수)이 11.2건으로 가장 높았고,
40~44세 10.7건, 30~34세 10.0건, 45~49세 8.4건, 50~54세 5.7건 순으로 나타났음
     
  2006년에 이혼한 부부 4쌍 중 1쌍은 함께 산지 20년 이상 된 부부
  - 동거기간별 이혼비중을 보면 0~4년이 25.3%, 20년 이상이 23.0%, 5~9년이 20.7%,
10~14년이 16.6%, 15~19년이 14.4%로 나타남
  - 10년 전(’96년) 동거기간별 이혼비중은 혼인 5년 미만에서 31.2%로 매우 높고,
20년 이상은 11.4%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으나,
2006년은 5년 미만에서 25.3%로 낮아진 반면, 20년 이상에서 23.0%로 크게 높아졌음
     
  이혼부부의 주된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경제문제 순으로 나타남
  - 주된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 48.0%, 경제문제 16.3% 순으로 전체 이혼 사유의 64.3%를 차지함
  -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비율은 2003년(41.5%) 이후 꾸준히 증가 추세
  - 가족간 불화로 인한 이혼비율은 2000년 23.2%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6년에는 9.8%
     
  외국인과 한국인 부부의 이혼 건수 증가
  - 최근 이혼건수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과 외국인 부부의 이혼건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음
  - 외국인과의 이혼이 전체 이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4년 3.1%, 2005년 4.2%,2006년 5.8%로
매년 증가 추세임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