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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취업 선택 시 수입 및 안정성 선호

고졸 취업선택 1순위는 수입, 대졸은 안정성

 

..。서울지역 취업자는 483만5천명으로 10년 전(4,485천명) 보다 7.8%(350천명) 늘고,
..。취업자 중 25~34세는 줄고(99년 31.3→09년 26.1%), 45세 이상은 증가(30.1→40.3%) 
    - 취업자 평균 연령이 높아짐. 노동력이 점차 고령화 됨.
..。주당 평균 54시간 이상 일하는 취업자는 10년 동안 크게 줄어든(44.4→29.3%) 반면, 36~44시간은 
      증가(16.9→29.7%)
     - 상대적으로 정규직보다 파트타임 등 비정규직 취업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임.
..。학력수준에서도 서울은 대졸이 많아지고(1995년 24.0%, 2005년 36.0%), 직장인 중 대졸자가 많아
      지면서(취업자 중에서 대졸 비중 99년 31.9→09년 47.5%), 일하고 있는 분야도 전문․관리직이 증가
      (04년 24.7→29.7%)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졸은 직업선택 시 안전성(30.7%)을 우선 고려하고, 다음으로 수입(26.5%)이라
      고 응답한 반면, 고졸은 수입(37.5%)을 안정성(30.8%)보다 더 선호.
...。여성이 직업을 갖는 것에 여성 86.4%가 찬성, 이들 중 58.7%는 여성들이 가정일과 상관없이 중단없
      는 직장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 
      이러한 견해는 1998년 35.9%에 비하면 크게 증가한 것임.
...。견해와 달리 지난해 여성 취업자는 25~29세(16.1%)에서 가장 높다가 30~34세(11.2%)에 큰 폭으
      로 하락하는 경향 보임. 
      이러한 경향은 10년 전(17.8→11.4%)에도 동일하게 나타남.
...。여성 취업장애 요인이 육아부담이라는 견해 역시 동일기간 33.2%에서 49.9%로 증가함.
     - 서울여성들은 중단없는 직장활동을 바라고 있으나, 출산 및 육아에 직면한 30~34세 여성들은 
       여전히 취업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취업자 중 대졸 비중 증가,  노동력 고령화
  -  지난해(2009년) 서울 취업자는 483만5천명이며, 이중 남성은 2,779천명(57.5%), 여성은 2,057천명. (42.5%)임. 여성취업자 비중은 1999년 41.4%에서 지난해 42.5%로 꾸준히 증가했다.
  -  연령대는 40대가 1,313천명(27.2%)으로 가장 많고, 30대 1,259천명(26.0%), 20대 926천명(19.2%),
 50대 884천명(18.3%), 60세이상 413천명(8.5%) 순이다.
  -  25~34세 취업자 비중이 10년 전 31.3%에서 26.1%로 줄어든 반면, 45세 이상은 30.1%에서 40.3%로 증가하였고, 일하는 60세 이상도 증가(5.6→8.5%)했다.
  - 취업자의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노동력이 고령화 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연령별 취업자 비중 

     
     
  - 서울시민 중 대졸자(대졸이상)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서울의 직장에 대졸자가 많아지면서(취업자 중에서 
대졸이 차지하는 비중 증가) 일하고 있는 분야로는 전문기술․행정․관리직이 많아지고 있다.
  - 학력별 취업자 비중을 보면, 대졸이상이 2,296천명(47.5%)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졸 1,866천명(38.6%), 중졸 379천명(7.8%), 초졸이하 294천명(6.1%) 순이다.
  - 대졸이상 취업비중은 10년 전 31.9%에서 2009년 47.5%로 빠르게(15.6%포인트) 증가하고 있으며,
고졸 학력자의 취업자 비중은 동일기간 45.1%에서 38.6%로 6.5%p 하락,
중졸이하 학력자도 23.0%에서 13.9%로 9.1%p 하락했다.
     
   

취업자의 학력별 분포 

     
     
  - 직업별로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자가 2004년 24.7%에서 5.0%p 증가하여 29.7% (1,434천명)로 가장 많고,
서비스․판매종사자 1,276천명(26.4%), 사무종사자 843천명(17.4%),
기능․기계조작․조립 종사자 725천명(15.0%), 단순노무 종사자 552천명(11.4%) 순이다.
  - 서울지역 취업자의 주당평균취업시간은 46.4시간으로 10년 전(1999년)보다 4.5시간 감소(50.9 → 46.4시간).
  - 취업 시간대별로 보면, 54시간이상 일한다는 취업자가 10년 전에 비해 15.1%p 줄고(44.4→29.3%),
36~44시간이 12.8%p 증가함(16.9→29.7%)했다.
    취업자의 취업시간별 비중
     
     
  대졸은 직업선택시 안정성, 고졸은 수입
   15세 이상 서울시민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33.2%), 안정성(30.0%)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적성․흥미(11.8%), 보람․자아성취(10.0%), 발전․장래성(8.2%)이
뒤를 이었다.
   2002년과 비교하면, 수입(21.7%→33.2%)은 높아진 반면, 안전성(31.4%→30.0%)은 소폭 감소, 적성․흥미(18.3%→11.8%), 발전성․장래성(16.5%→8.2%)은 크게 낮아졌다.
  -

학력수준별로 보면, 대졸이상은 수입(26.5%)보다 안정성(30.7%)을 선호하는 반면, 고졸은 안정성(30.8%)보다 수입(37.5%)을 직업 선택 요인으로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대졸이상은 직업선택 시 적성 및 흥미에 대한 선호도가 2002년 23.2%로 수입(15.7%)보다
높았으나, 2009년 12.1%로 11.1%p나 낮아졌다.
     직업 선택시 고려 요인
     
  중단없는 직장활동바라지만, 출산 및 육아로 취업 포기 여전
   -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15세 이상 서울시민 83.5%(여성 86.4%)가 여성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응답하였으며, 10명 중 1명(10.4%)은 취업보다 가정일에 전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6.0%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

여성이 중단없는 직장활동을 하는 것에 서울여성 58.7%가 찬성하였으며, 여성 2명 중 1명은 여성취업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육아부담이라고 여겼다. 

   -  1998년과 비교하면 여성 취업은 결혼 전과 자녀성장후가 좋다는 응답은 10.6%p(33.2%→22.6%)
줄어든 반면, 여성이 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 일해야 한다는 응답은 1998년 35.9%에서 2009년 58.7%로 22.8%p 높아졌다.
   - 여성취업의 장애요인으로는 핵가족화 및 가전제품 등의 발달로 가사가 부담이라는 응답은 줄어(10.3→5.4%)든 반면, 실질적으로 육아가 부담된다는 응답은 98년 33.2%에서 09년 49.9%로
16.7%p 상승했다.
   - 여성취업자는 25~29세에서 가장 높다가, 출산 및 육아에 직면해 있는 30~34세에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어, 여성들이 여전히 육아부담으로 취업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별 여성취업자 비중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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