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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초등생 27년만에 절반으로 뚝!

           서울초등생 27년 만에 절반으로 뚝

 

..。서울초등학생 수는 59만9천명으로 초등학생 수가 가장 많았던 지난 1982년에 비하여 49.4%  감소,
     이런 추세라면 5년 후인 2014년에는 현재(2009년)보다 10만7천여명이 더 줄어들어 49만2천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저출산의 영향 (합계출산율 : 1970년 3.05명 → 2009년 0.96명),

..。남학생(310,952명)이 여학생(287,562명)보다 23천명 정도 더 많음.

..。1982~2009년 동안 학생은 줄고(49.4%↓ : 1,184천명→599천명), 교원은 늘어(41.6%↑: 20,477→
       29,004명), 특히 여성교원이 증가( 81.6%↑ : 13,404→ 24,335명)하여 초등학교 여성 교원 비율이 
     2009년 83.9%임

.
..。한 학급당 학생 수는 29명으로 지난 1982년  62명에 비해 줄고, 교원1인당 학생 수 감소(58→21명)에
       따라 교육  여건은 개선    → 콩나물 교실은 옛말, 이제는 초등학생도 모셔와야 할 때...

.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초등학생 사교육비 1인당 월평균 30만5천원으로 2008년 27만2천원보다
       12.1% 증가했고 사교육 참여율은 88.8%로 전년(2008년 89.4%)대비 0.6%p 감소.

...。초등학교 학생을 양육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으로 학부모 91.4%가 [사교육비 및 양육비용 부담] 
      꼽았음   → 학부모들은 교육비 지출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교육을 실시.

   

 

  ① 서울초등학생 지속적 감소 추세
  -  지난해(2009년) 서울 초등학교 학생 수는 598,514명으로 2008년(633,486명)보다 3만5천여명 줄었으며, 초등학생수가 가장 많았던 1982년 1,184천명에 비해서는 거의 절반 수준인 585천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기간 동안(1982~2009년) 서울인구는 1982년 8,916천명에서 2009년 10,464천명으로 17.4%(154만8천명) 증가 하였음에도 불구, 전체 인구 중 초등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1982년 13.3%에서 2009년 5.7%로   오히려 크게 감소하였다.
  -  증감을 반복하던 서울 초등학생은 2001년 763천명, 2002년 759천명으로 2002년부터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 향후 5년 동안의 교육예측통계를 살펴보면, 2010년 568천명에서 2014년 492천명까지 줄어들 전망이며, 인구대비 초등학생 비중은 5년 후(2014년)에 4.9%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었다.
   

70년 이후 서울초등학생 

     
     
  - 지난해 학교 수는 586개로 1982년 318개 보다 84.3%(268개) 증가하였으며, 학급수는 20,682개로 1982년(19,001개) 대비 8.8%(1,681개) 늘었다.
  - 교원 수는 1982년 20,477명에서 2009년 29,004명으로 41.6%(8,527명) 증가하였다.
 

 -

 

 교원 1인당 학생 수 및 한학급당 학생 수가 크게 줄어들어 교육여건은 개선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생 수가 감소하고, 교원 수가 증가함에 따라, 교원 1명이 맡고 있는 학생 수는 1982년 58명에서 2009년 21명으로 대폭 줄어들었으며, 학생 수가 감소하고, 학급수가 증가함에 따라 한 학급당 학생 수 역시 1982년 62명에서 2009년 29명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학급당 학생수
     
     
  저출산 => 학력인구 감소 => 초등학생 수 감소 추세
   저 출산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학령인구가 줄어듦에 따라 자연스레 초등학생 수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1970년대에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던 합계출산율(3.05명)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5년에는 최저 수준인 0.92명을 기록하였으며, 2006년 0.97명, 2007년 1.06명으로 상승하여 하락추세에서 벗어나는 듯하였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하여 지난해(2009년 0.96명)에는 가임여성 1명당 평균출생아 수가 1명이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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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동안 초등학교 학령인구를 살펴보면, 2009년 607천명으로 10년 전(1999년 773천명)에 비해 21.6% 감소하였으며, 향후 5년 후인 2014년에는 19.4% 감소하여 48만9천명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 저 출산 고령화로 인해 2005년부터는 65세이상 노인인구(731천명)가 초등학령인구(722천명)를 앞지르기 시작하였으며, 2009년 각각 936천명, 607천명에서 그 격차가 점점 커져 2014년에는 노인인구(1,142천명)가 초등학령인구(489천명)보다 2배 이상 많아질 전망이다.
     초등학교 학령인구
     
  초등학생 월평균 사교육비 30만5천원, 
      학부모들 사교육비 및 양육비 부담스럽다.
   -  지난해 서울초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0만5천원을 지출하였으며, 사교육 참여율은 88.8%, 1주당 평균 9시간 6분 참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07년 25만2천원, 2008년 27만2천원, 2009년 30만 5천원으로 증가한 반면, 서울초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2007년 89.9%, 2008년 89.4%, 2009년 88.8%로 소폭이지만 감소하였다.

   -  2007 사회조사(통계청)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을 양육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으로 학부모들 91.4%가 [사교육비 및 양육비용의 부담]을 꼽았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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