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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성인 3명중1명 '나는 비만'

서울시민의 건강수준 및 주요사망원인

  

   *** 분석자료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 및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① 서울시민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은 49.3%
  -

지난해 평소 본인의 건강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물음에 19세 이상 성인 절반정도(49.3%)가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평가하였다.

     
  ②서울시민 3명 중 1명이 평소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 많이 느껴
  - 09년 19세 이상 서울시민 3명 중 1명이 평소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1년(365일) 동안 연속적으로 2주(14일)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을 경험한 시민은 7.9%로 조사되었다.
  - 스트레스 인지율은 09년 31.1%로 조사되었으며, 우울감 경험률은 09년 7.9%로 나타났다.
  - 0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성별․연령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관적 스트레스 인지율은 30~40대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으며, 60대 이상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다.
  - 또한 우울감 경험율은 모든 연령층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고, 연령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스트레스인지율
     
     
  ③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
  - 서울시민의 비만율(BMI 25 이상)은 21.3%(08년 20.6%)이다.
  - 반면, 19세 이상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자신이 비만(약간 비만 또는 매우 비만)이라고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08년 30.0%→09년 32.2%)
  - 최근 1년(365일) 동안 체중을 줄이거나 또는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시민은 53.0%로 08년 46.8%보다 6.2%포인트 증가하였다.
     
    비만인지율,비만율,체중조절시도율
     
     
 

금연계획이 있거나, 금연을 시도한 서울시민 늘었다.

  - 19세이상 서울시민 현재 흡연율은 24.3%이다. 평생 5갑(100개비) 이상 흡연한 사람 중 현재 흡연하는 사람(가끔 또는 매일)이 4명 중 1명 꼴임을 의미한다. 또한 남성 현재 흡연율은 45.5%로 거의 절반에 가까운 남성이 흡연을 하고 있다.
  - 현재 흡연자(매일 피움 또는 가끔 피움) 중 1개월(30일) 내 금연 계획이 있는 시민은 30.2%로 08년 22.3%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으며,
  - 현재 흡연자 중 최근 1년(365일) 동안 24시간 이상 금연을 시도한 시민은 48.7%로 08년 43.7%보다 늘었다.
     
   

흡연율 및 음주율

     
  - 19세이상 서울시민 고위험음주율은 17.1%로 조사되었다. 이는 최근 1년(365일) 동안 음주한 사람 중 남자는 한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여자는 한번의 술자리에서 5잔 이상)을 주 2회 이상 마신다고 응답한 시민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08년 20.3%보다 다소 감소하였다.
  - 또한 최근 1년 동안 한달(30일)에 1회 이상 음주한 시민은 절반 이상인 57.8%이며, 08년(57.7%)과 유사하다.
     
     
     

  ⑤ 서울시민 건강에 관심 높아졌다.
  - 19세이상 서울시민 중 최근 1주일(7일) 동안 1회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시민은 60.8%로 08년 57.5%보다 3.3%포인트 늘었다.
  - 서울시민 57.2%가 최근 2년 동안 건강을 위해 건강검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08년 51.2%보다 6.0%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  특히,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 검진율은 08년 34.2%에서 09년 43.9%로 크게 증가하였다.
     
     
  ⑥ 서울시민 사망원인 1위, 암
  - 08년 한해 동안 총 38,298명(사망률 인구10만명당 사망자 375.6명)이 사망하였으며, 00년(38,815명) 대비 1.3% 줄었다.
  - 서울시민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암(30.5%)이었으며, 뇌혈관질환(11.1%), 심장질환(9.1%)이 뒤를 이었다.
  - 신체적 질병으로 보면, 인구 10만명당 암사망자(사망률)는 00년 99명에서 08년 114.4명, 심장질환 사망률은 동일기간 십만명당 29.4명에서 34.1명, 고혈압성 질환 사망률은 4.4명에서 7.0명으로 증가한 반면, 뇌혈관질환 사망률은 00년 53.8명에서 41.7명, 당뇨병 사망률은 17.6명에서 15.2명, 간질환 사망률은 16.1명에서 10.3으로 감소하였다.
  - 눈여겨 볼 점은 노인성 질환인 알츠하이머병 사망은 ‘83년에는 한명도 없었으나, 00년 인구 10만명당 0.3명에서 08년 2.1명으로 7배 증가하여 사망원인 순위도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 암사망자는 폐암(2,256명), 간암(1,889명), 위암(1,694명) 순으로 높다. 00년에 1위였던 위암은 줄고, 폐암 및 간암이 증가하여 1, 2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대장암 사망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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