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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베이비붐 세대 84.6%, '노후에 자녀와 따로 살겠다'

       베이비부머 누구인가?

  

   *** 분석자료 : 2009 서울서베이를 통해 본 베이비붐세대의 삶
   
  ① 베이비부머 서울총인구의 14.4% 차지
  - 장래인구추계(통계청)에 따르면, 베이비부머(1955~1963년에 태어난 베이비붐세대, 만 47~55세)는 2010년 현재 144만6059명으로 서울인구의 14.4%를 차지하고 있다.
  - 베이비붐세대가 노인인구(65세이상)에 편입되기 시작하는 2020년 생산가능인구는 2010년 대비 6.1% 감소(7,651→7,187천명), 65세이상 노인인구는 56.2% 증가(941→1,471천명)할 전망이다.
  - 인구추계 상 노인인구 비율(총인구 중 만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10년 9.4%에서 베이비붐세대가 노인인구에 편입되는 2020년에는 14.9%로 급격히 높아지고, 2027년에는 고령화율이 20.3%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전체 인구 중 생산가능인구 비율은 2010년 76.2%에서 2020년 72.6%로 줄어들고,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층으로 본격화되면서 2030년에는 66.6%로 급락할 전망이다.
  - 2010년에는 생산가능인구 8.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지만 2020년에는 생산가능인구 4.9명이 노인 1명을, 2030년에는 생산가능인구 3.0명이 노인 1명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노인 인구비율
     
     
  ② 베이비부머 부부가치관, 남성과 여성 인식차이 있어
  - 배우자에게 솔직한 의사표현을 한다의 동의율은 남성이 높고, 비동의율은 여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부부공통된 가치관을 갖고 있다에도 역시 동의율은 남성이, 비동의율은 여성이 높았다.
  - 고민이 있을 때 가족 중 누구와 고민상담하는지 물은 결과, 베이비부머 76.8%는 배우자와 고민상담하고, 10명 중 1명(9.4%)은 가족과 상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 보면 남성은 83.4%가 아내와 고민상담하며, 9.1%는 가족과 의논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으며,
․ 반면, 여성은 70.3%가 남편과 고민상담 하고, 자녀(9.5%)가 뒤를 이었으며, 9.7%는 가족과 의논안한다.
  - 베이비부머(가구주)는 자녀위주의 강한 가족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녀들 교육을 위해서 부모가 희생하는 편이라는데 55.2%가 동의하였으며, 비동의보다 42.9%p 높다.
․ 물건을 사거나 여가를 즐길 때 자녀위주로 결정한다가 44.2%로 그렇지 않다 보다 27.0%p 높다.

     
    베이비부머 가족관
     
     
  ③ 베이비부머 78.3%, 노후준비하고 있다
  - 베이비부머의 78.3%가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21.7%는 노후생활자금마련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 않는 것을 나타났다.
    ․ 노후준비율은 베이비부머 남성이 79.4%로 여성(77.3%)보다 높게 나타났다.
  - 노후준비자의 노후준비 방법으로는 보험(72.1%)이 가장 많고, 은행저축(65.5%), 공적연금(57.2%), 개인연금(33.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특히, 노후준비자 중 공적연금이 노후준비 수단이라는 응답자는 남성 65.1%, 여성 49.0%로 큰 차이를 보였다.
     
    남성 및 여성 노후준비방법
     
 

-

베이비부머 가구주의 78.3%가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주요수단으로는 금융기관 예금이 71.8%로 가장 많았다.
    가주 재테크 비율
     
     
 

베이비부머 3명 중 1명 노후에 [노인전용공간에서 살고싶다 ]

  - 노후에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는 베이비부머는 15.4%에 불과하며, 자녀와 가까운 독립된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의견이 47.2%로 절반 수준, 노인전용공간에서 살고 싶다(33.0%)가 뒤를 이었다.
  - 현재 65세이상 노인과 비교하면, 베이비부머는 노인전용공간 선호율이 높고, 65세이상 노인은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 특히 남성은 노인전용공간 선호율이 여성보다 높았으며, 여성은 자녀와 함께 살거나 자녀와 가까운 곁에서 살고싶어하는 비율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향후 희망하는 동거형태

     
     
     
  - 지난 1년 동안 문화활동을 1회 이상 경험한 베이비부머는 절반정도(54.8%)이며, 남성 53.0%, 여성 56.6%으로 나타났다.
  - 베이비부머의 66.7%가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받고싶은 교육과정으로는 컴퓨터관련교육(30.3%), 교양등 여가선용 관련교육(30.1%)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컴퓨터관련교육(31.8%)을, 여성은 여가선용 관련교육(34.8%)을 우선 받고 싶은 교육과정으로 꼽았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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