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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보는 서울여성의 삶 (2010년)

      

  2010년 통계로 보는 여성

   *** 분석자료 : 2009 서울시 서울서베이 조사통계 및 통계청 통계(장래가구추계, 사회조사 자료) 등
   
  ① 남아선호 옛말, 출생성비 106.4로 정상성비(103~107) 수준
     
  - 출생성비(여아 100명에 대한 남아 출생수)를 보면 1993년 113.2에서 2008년 106.4로 낮아져 정상성비(103~107) 수준이다.
    ⇒ 서울 출생성비는 03년(106.5) 부터 6년 째 정상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출생성비가 낮아짐에 따라 남녀 출생아 차이는 1993년 10,915명에서 1998년 5,030명,
     2008년 2,916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출생 성비
     
  2008년 서울여성의 평균수명(0세의 기대수명)은 84.5세로 남성(78.5세)보다 6.0세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유소년 인구(0~14세) 대비 노인인구(65세이상)의 비율인 노령화지수는 여성이 2010년 76.5에서
2030년 240.3으로 높아지는 반면, 남성은 54.5에서 163.9로 높아져, 평균수명이 높은 여성의
노령화 속도가 남성보다 더 빠르게 나타날 전망이다.
  - 2010년 15~49세 여성(가임여성이라 칭함) 인구는 2,855.4천명으로 20년 전보다 447.2천명이 줄어든 추세이며, 이런 추세라면 20년 후에는 2배 수준인 857천명이 감소할 전망이다. 따라서, 여성인구 중 가임여성의 비중이 1990년 62.5% → 2010년 56.4% →2030년 40.7%까지 줄어들어 20년 후에는 전체 여성 중 절반도 안 될 전망이다.
  - 특히 이중 주출산연령층(25~39세) 여성은 20년 전보다는 137.7천명이 줄어든 추세였지만, 향후 20년 후에는 4배가 넘는 557.7천명이 줄어, 올해의 60%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즉, 2010년 1,405.3천명에서 2030년 847.5천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15~49세 여성인구의 연령별 분포 및 여성인구 대비 비중
     
 

② 여성의 평균초혼연령 29.6세, 10년 전보다 2.6세 높아져 
     출생아 수 17년만에 절반으로 뚝!  초산평균연령 30.5세

     
  - 지난 해 서울여성 혼인은 6만7천5백여건으로 10년 전(1999년 85천8백여건) 보다는 21.4%(1999년 85.8천건→2009년 67.5천건) 감소하였으며, 08년(68.5천건) 보다 1.5% 줄어, 08년에 이어 2년 연속 줄었다.
  - 2009년 서울여성의 평균 초혼연령은 29.6세로 10년 전(1999년 27.0세) 보다 2.6세보다 높아졌고, 1990년(25.5세)에 비하면 4.1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970년에 3.05명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던 합계출산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5년에는 최저 수준인 0.92명을 기록하였으며, 2006년 0.97명, 2007년 1.06명으로 상승하여 하락추세에서 벗어나는 듯하였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2008년 1.01명, 2009년 p 0.96명, p는 잠정자료를 의미함 )하고 있다.
   

․ 서울여성의 출산율 저하 등으로 1990년 이후 전체 출생아 수가 가장 많았던
  1992년 18만2천7백여명에서 2009년 8만9천5백명으로 17년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 20~30대 산모를 살펴보면, 1992년에는 20대 여성의 출생아 수가 13만5천3백여명에 달했지만, 2008년에는 32천9백여명으로 10만2천4백명(-75.7%) 감소한 반면, 30대 여성의 출생아 수는 동일기간  45천2백명에서 59천8백명으로 14천6백여명(32.4%) 증가하였다.
   

․ 20대 산모의 출생아 비중이 전체 출산의 34.7%로 1992년 74.1%에 비해 크게 줄었으며,
  30대 산모는 1992년 24.7%에서 2008년 63.2%로 늘었다

  2008년 서울여성의 평균출산연령은 31.5세로 1998년 28.9세에서 2.6세 높아졌다. 
특히 첫째아 평균출산연령은 2008년 30.5세로 10년 전인 1998년 27.7세에서 2.8세 높아졌다 
     
    평균 초혼 연령
     
  ③ 여학생 대학 진학률 67.0%, 남학생진학률(63.6%)보다 높아
     
  - 지난해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67.0%로 남성의 63.6%보다 높았다.
    ․ 여고생의 진학률은 1990년 29.3%에서 2009년 67.0%로 37.7%p 크게 높아졌으며,
․ 그동안 남성보다 낮았으나, 2008년부터 여성의 대학진학률이 남성을 앞지르고 있다.
  - 2009년 석사학위 취득자 32,899명 중 여성이 16,551명, 남성이 16,348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 지난해 석사학위 취득자 중 여성 비율은 50.3%로 10년전(1999년 35.1%) 보다 15.2%p 높아져,
  성별차이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지난해 박사학위 취득자는 4,423명으로, 이중 여성이 1,485명, 남성이 2,938명이다.
․ 2009년 박사학위취득자 중 여성 비율은 33.6%로 10년 전(24.1%)보다 9.5%p 상승하였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대학진학률
     
 

④ 경제활동 성별차이 여전, 참가율은 여성이 22.7%p 낮고,
     비경제활동인구는 남성의 2배 수준

     
  - 학력수준은 높아진 반면, 2009년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49.8%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는 2005년 52.0%로 정점을 찍은 이후, 4년 연속 감소된 수치다.
    ․ 2009년 경제활동참가율의 남녀차이는 2000년 25.8%p에 비해 3.1%p가 줄어든 22.7%p로 나타났다
  - 지난해 여성 경제활동인구(구직기간 4주기준)는 2,132천명, 비경제활동인구는 2,147천명으로 6년만에 비경제활동여성이 경제활동여성인구를 앞섰다.
    ․ 경제활동인구는 2000년 2,009천명에서 2006년 2,180천명으로 꾸준히 증가해오다,
  2007년 2,179천명, 2008년 2,167천명, 2009년 2,132천명으로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2000년 이후 비경제활동인구 추이를 보면, 04년까지 감소하고, 
  2005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지난해에는 6년 만에 다시 경제활동인구보다 많아졌으며,
  이는 남성 비경제활동인구(09년 1,112천명)의 2배 수준이다.
  또한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중 67.6%(1,452천명)가 가사 및 육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경제활동참가율 10년 추이
     
  - 2009년 여성 취업자 중 전문관리직 종사자(관리자,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비율은 25.2%로 2005년(20.8%)보다 4.4%p 증가하였다.
     
    전문관리직 종사자 및 비중
     
  - 2000년에 비해 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늘고, 임시 및 일용직 근로자는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임시 및 일용직(44.1%)이 상용근로자(33.6%)보다 많으며, 남성에 비해 상용근로자 비중은 13.4%p 낮고, 임시 및 일용직 비중은 18.0%p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000년 19.2%에서 2009년 33.6%로 14.4%p 증가하였으며, 
   임시 및 일용직은 동일기간 7.3%p(51.4%→44.1%) 줄었다.
     
   

2009년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비중 

     

  ⑤ 출산 및 육아부담으로 여성 취업 포기 여전..
     
  - 지난해 여성 취업자는 2,057천명으로 2008년에 이어 2년째 줄었으며(2007년 2,107천명, 2008년 2,095천명), 10년 전(1999년 1,859천명)보다 10.7%(198천명) 증가하였다.
  - 여성취업자는 25~29세에서 16.1%로 가장 높다가, 출산 및 육아에 직면해 있는 30~34세에 11.2%로
급격하게 줄어들고, 이후 다시 취업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10년 전(1999년)에도 비슷하였다.
    ⇒ 반면, 10년 전에 비해 20~24세 취업자는 14.3%에서 8.8%로 줄었으며, 
    45세 이상은 27.9%에서 37.5%로 크게 늘었다.
     
    여성취업자의 연령별 비중
     
  - 2009 사회조사(통계청)에 따르면, 15세 이상 서울여성 86.4%는 여성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여성 응답자)
    ⇒ 취업시기에 대하여 여성이 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 일해야 한다는 견해는 1998년 35.9%에서 
    2009년 58.7%로 22.8%p 높아진 반면, 결혼 전과 자녀성장후가 좋다는 응답은 10.6%p
    (1998년 33.2%→ 09년 22.6%) 줄었다.(여성 응답자)
    ⇒ 여성취업의 장애요인으로는 핵가족화 및 가전제품 등의 발달로 가사가 부담이라는 
    응답은 줄어(1998년 10.3% → 2009년 5.4%)든 반면, 실질적으로 육아가 부담된다는 응답은 
    1998년 33.2%에서 2009년 49.9%로 16.7%p 상승하였다. 
     
  ⑥ 생계를 책임지는 여성 家長 증가, 4가구 중 1가구가 여성 가구주
     
  -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2010년 이혼 및 독신 등의 영향으로 서울은 4가구 중 1가구꼴(여성가구주
비율 24.5%)로 여성이 생계를 책임지는 가구주가 되었다.
    ․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35년 전인 1975년 여성가구주는 19만6천명에서 
   2005년 78만1천명으로 4배나 늘었으며, 전체 가구에서 여성가구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1975년 14.3%에서 2005년 23.6%까지 늘었다.
    ․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2010년에는 여성가구주가 24.5%이고, 
  2020년에는 26.7%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 혼인상태별로 여성가구주 분포를 살펴보면, 미혼은 1975년 17.1%에서 2005년 33.9%로, 
이혼은 동일기간 5.9%에서 15.6%로 크게 증가한 반면, 사별은 50.4%에서 31.9%로 감소, 
배우자가 있는 경우 여성가구주 비중은 26.6%에서 18.6%로 줄어들었다.
     
    여성가구주 추이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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