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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하루 24시간동안 어떤 행동들을 하면서 보낼까?

      

  서울시민의 하루 24시간 보내기

   *** 이 자료는 서울의 만 10세 이상 서울시민에 대하여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표본조사하여 추정한 결과임(자료출처 : 통계청 생활시간조사,  첨부파일 참고)
       ○ 약988개 표본가구에 거주하는 10세 이상 2,610여명을 대상으로 2일씩 조사함.
   
  ① 서울시민 하루 24시간 중 10시간45분을 자고, 먹고, 씻는데 사용
   
  - 10세 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시민(10세이상)은 하루 24시간 중 10시간 45분(44.8%)을 잠자고, 식사하고, 씻는 등 필수적인 활동에 사용하고 있으며, 수입있는 일, 가사노동,
학습, 이동 등 의무적인 활동에 8시간 48분(36.6%), 여가활동에는 하루 중 4시간 28분(18.6%)를
사용하였다.
   

⇒ 필수생활시간 중, 수면에 7시간 31분, 식사 및 간식에 1시간54분, 개인위생(외모관리 등)및
    의료적 건강관리 등 개인유지에 1시간 20분을 사용하고,

    ⇒ 의무생활시간 중, 수입있는 일에 3시간 48분, 이동에 1시간 54분, 가정관리 및 가족보살피기 등
    가사노동에 1시간45분, 학습에 1시간 21분 쓴다.
    ⇒ 또한, 여가생활시간 중에서는 미디어이용에 1시간 51분, 종교․문화․스포츠에 39분,
     교제활동에 38분, 취미 및 그 외 여가활동에 41분, 기타여가에 39분을 소비했다.
     
    10세이상 서울시민의 하루 24시간 사용현황
     
     
     ★ 5년전(2004년) 대비 생활시간 변화
    ★ 5년전(2004년) 대비 생활시간 변화
     
 

② 남성! 외모와 건강관리에 쓰는 필수시간, 여성보다 더 많이 늘었다.

     
  - 10세 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개인 위생활동과 수면, 식사시간 등을 뜻하는
필수생활시간에 평일 하루 평균 10시간45분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4년의 10시간19분보다 26분 늘었다.
  - 필수생활시간 중에서도 외모와 건강관리 등 기타개인유지에 쓰는 시간이 길어졌으며, 특히 남성의
증가폭이 컸다.
    ⇒ 지난해 10세이상 시민 수면시간은 7시간31분으로 2004년 7시간34분 보다 3분 줄었다.
    ⇒ 식사 및 간식에 소비하는 시간은 1시간54분으로 2004년 1시간42분보다 12분 증가하였다. 
    가족과의 식사시간에 30분을 사용하고, 혼자 식사하는데 22분을 소비하고 있다.
   

⇒ 개인관리 및 건강관리 등 기타개인유지시간은 1시간20분으로 2004년 1시간3분보다 17분
    증가하였다.   남성의 기타 개인유지 시간이 59분에서 1시간18분으로 19분 늘어나 증가폭이
    여성(16분 : 1시간6분→1시간22분)보다 컸다.

     
    필수생활 사용시간 현황
     
  ③ 일하는 시간은 남성이 여성의 1.8배, 가사노동은 여성이 남성의 7.3배
     
  - 지난해 일(수입있는 일), 가정관리, 가족보살피기, 이동, 학습 등 의무생활시간에 평일 하루 평균 8시간48분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4년의 8시간56분보다 8분 줄었다.
  - 의무생활시간 중에서도 학습, 이동, 가사노동은 큰 변화가 없는 반면, 수입이 있는 일을 하는 시간이
5년 전 보다 줄어들었다.
    ⇒ 서울시민은 평일에 하루 24시간 중 평균 3시간48분 동안 수입있는 일을하고,
     2004년 4시간보다 12분 줄었다. 평일 기준으로 일을 한 사람의 비율은 53.0%이고,
     이들의 평균 일한 시간은 7시간10분이었다. 
⇒ 성별로 보면, 지난해 평균 일한 시간이 남성은 4시간55분으로 2004년 5시간2분보다 7분 줄어든
     반면, 여성은 2004년 3시간1분에서 지난해 2시간43분으로 18분 줄었다.
    ⇒ 지난해 서울시민의 학습시간은 평균 1시간21분으로 2004년 1시간19분보다 2분 늘었다.
    학습시간은 남성(1시간24분)이 여성(1시간19분)보다 5분 더 길었다.
    ⇒ 가정관리 및 가족보살피기 등 가사노동에는 하루 중 1시간45분을 사용하였고,
     5년 전 1시간44분과 비슷하였다. 남성은 가사노동에 하루 중 25분을 소비(2004년 24분 사용)
     하였고, 여성은 3시간2분(2004년 2시간59분)을 쓰고 있었다.
     여성의 가사노동이 남성보다 7.3배 긴 시간이다.
    ⇒ 10세이상 시민의 이동시간은 평일 1시간54분으로 5년전(1시간53분)과 비슷하였다.
     취업자의 출퇴근 소요시간은 평일기준 1시간35분으로 5년전 1시간26분보다 9분 늘었다.
     
    의무생활시간 사용현황
     
 

교제활동, TV시청, 독서시간은 줄고, 스포츠레저, 걷기, 산책은 증가

     
  - 지난해 교제 및 여가시간, 취미활동등을 뜻하는 여가생활시간에 평일 하루 평균 4시간28분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4년의 4시간45분보다 17분 줄었다.
  - 여가생활시간 중에서  교제활동, TV시청시간 등이 줄었고, 스포츠․레저활동 및 건강․산책에 사용하는 시간은 늘었다.
    ⇒ 지난해 교제활동(전화이용 교제, 가족/친척과 교제, 가족 이외 사람과 교제 등) 시간은 38분으로서
    2004년 46분보다 8분 줄었다. 지난해 교제활동에 소비하는 시간은 남성(34분)보다는 여성(42분)
    이 더 길었다.
    ⇒ 10세이상 서울시민의 평일 평균 TV 시청시간은 2004년 1시간40분에서 2009년 1시간27분으로
    13분 줄었으며, 시청률 역시 78.9%에서 73.0%로 감소하였다.
    ⇒ 평일 활자신문을 보는 시간은 평균 7분으로 2004년과 유사하며,
    평일 하루 10분 이상 신문을 읽은 시민은 17.1%로 2004년 18.1%보다 1.0%p 줄었다.
    평일 신문 읽는 사람의 비율은 남성이 23.0%로 여성(11.3%)보다 많았다.
    ⇒ 스포츠 및 레저시간이 지난해 27분으로 2004년 24분에서 3분 정도 늘었으며, 
    특히 걷기 및 산책하는 시간이 11분에서 14분으로 증가하였다.
    ⇒ 독서시간은 10분에서 9분으로 줄고, 평일 10분이상 독서하는 시민은 13.2%였다. 
     
    주요여가생활 사용시간 현황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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