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한눈에 보는 서울
서울의 하루
인기통계
주요통계
서울100대통계
통계분석(e-서울통계)
데이터 시각화
통계DB
주제별
작성기관별
자치구별
행정동별
남녀별
통계간행물
주민등록인구
서울서베이
사업체조사
장래인구추계
복지실태조사
차량통행속도조사
통계연보
자치구생산통계
통계지도
행정통계지도
알림마당
통계소식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닫기

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2010 통계로 본 서울남성...20~30대 남성 30.5%, 성형수술 OK!

      

  통계로 보는 서울남성

   
  ① 연령구조 변화...2030년 남성 인구 중 59.3%가 40세 이상이 될 전망
     
  -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10년 서울인구는 10,039천명으로 이중 남성인구는 전체 서울인구의 49.5%(4,974천명)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990년과 비교해 보면 남성인구는 5,326천명에서 4,974천명으로 6.6% 감소한 반면,
    여성인구는 5,286천명에서 5,065천명으로 4.2% 줄어들어 남성인구의 감소폭이 다소 큰 편이다.

    ⇒ 이는 날로 줄어들고 있는 출산율과 남아선호사상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 20년전에는 10~30대, 2010년 20~40대, 20년 후 40대 이상으로 남성인구가 집중 분포되는 형태로
인구구조가 변화되고 있어, 이로 인해 남성 노동인력도 고령화될 전망이다.
    ⇒ 199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20대가 21.4%(1,141천명)로 가장 많았으며,
    10대(19.8%), 30대(18.0%) 순으로 10~30대가 전체남성 중 59.2%를 차지하였다.
    ⇒ 이러한 남성 연령구조가 2010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30대가 19.1%(950천명)로 가장 많고,
    40대(16.4%), 20대(16.2%) 순으로 20~40대가 남성의 51.7%로 나타났다.
    ⇒ 이러한 추세로 볼 때, 2030년에는 60세이상이 전체 중 26.8%(1,207천명)로 가장 많고,
    50대(17.3%), 40대(15.2%) 등의 순으로 40세이상 남성이 전체의 59.3%를 차지할 전망이다.
     
     남성 인구 추이
     
 

② 직업 및 소비, 가사분담에 대한 가치관의 세대차이

     
  - 더 좋은 직장이 나타나면 언제라도 이직하겠다에 아버지 세대인 50세 이상 남성은 46.2%가 응답한 반면, 아들 세대인 20~30대는 절반이 넘는 61.3%가 응답하여 세대 간 견해차를 나타냈다.
    ⇒ 이직하겠다는 생각이 2년 전(2007년)보다 20~30대는 3.0%p 줄고,
    50대 이상은 1.1%p 소폭 줄었다.
    ⇒ 이는 더 좋은 일자리를 위해 이직을 생각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직장의 선호와 함께,  
     일자리의 중요성에 대한  젊은세대의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수입을 위해 일을 더하기 보다는 여가시간을 갖고 싶다는 견해에서는  50대이상 장년층에 비해
20~30 젊은세대가 상대적으로 여가시간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수입보다 여가시간 선호에 대한 생각은 2년 전보다 20~30대는 4.3%p, 50대 이상은 2.1%p 각각 
     줄어들어, 오히려 여가시간 선호가 50대이상보다 젊은세대에서 상대적으로 더 큰 폭으로 줄었다.

  - 집을 마련하기 전에라도 차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버지 세대(50대이상)는 28.4%가 그렇다고 응답했지만, 아들세대(20~30대)는 50.5%가 응답하여 세대간 견해에 차이가 있음을 나타냈다.
    ⇒ 집보다 차가 먼저라는 생각은 2년전 보다 20~30대는 6.8%p, 50대 이상은 7.7%p 각각 늘었다.
⇒ 젊은세대뿐만 아니라 50대이상도 자동차가 생활도구라는 인식이 늘고 있다.
  -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20~30대 남성(30.5%)과 50대 이상(16.1%)
장년층이 견해차를 보였다.
    ⇒ 성형수술에 대한 견해는 2년 전보다 20~30대는 9.8%p, 50대 이상은 7.5%p 늘었다.
    ⇒ 젊은세대의 외모지상주의 생각이 더 커졌을뿐만 아니라
    특히, 장년층의 성형수술에 대한 선호율이 2배(8.6%→16.1%) 가까이 늘었다.
  - 비싸더라도 유명상표 제품을 산다는 생각도 20~30대 남성(32.0%)이 50대 이상(16.7%)보다 높았다.
    ⇒ 유명상품 선호에 대한 견해는 2년 전보다 20~30대는 8.7%p, 50대 이상은 6.3%p 늘었다.
⇒ 이들의 견해차는 2년 전 12.9%p에서 지난해 15.3%p로 세대간 견해차가 커졌다.
  - 20~30대 젊은세대는 절반이 넘는 66.2%가 가사일을 돕거나 주부와 분담하고 있는 반면, 50대 이상 아버지세대는 50.2%가 주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 가정에서 집안청소, 빨래, 음식 만들기, 노인 및 어린이 돌보기 등의 집안일을 어떻게 분담하고 
    있는지 물은 결과, 50세 이상 가장은 주부가 전적으로 책임진다가 50.2%, 주부가 주책임이고, 
    남편이 약간 돕는 정도는 44.5%로 조사되었다.
⇒ 반면, 20~30대 남성 가장 중에서는 33.8%는 주부가 전적책임지고, 56.6%는 주부가 주책임지고 
    남편은 약간 돕는 정도, 9.6%는 공평분담 또는 남편이 주로한다고 응답하였다.

     
    가사노동 분담에 대한 실태
     
  - 20~30대 미혼남성은 고민이 있을 때,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와 고민 상담을 하고 있었다.
    ⇒ 20~30대 미혼 남성에게 고민이 있을 때 가족들 중 주로 누구와 의논하는지 물은 결과 46.4%가
    어머니와 상담하고 있으며, 10.3%만이 아버지와 고민을 의논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 또한, 22.1%는 가족과 고민을 의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 미혼남성의 가족 중 고민상담 대상
     
 

③ 서울남성 경제활동 특징

     
  - 10년 전(1999년)까지만 해도 남성 취업자 중 20~30대 비중이 52.7%로 절반을 넘었으나, 지난해(2009년)에는 43.1%로 줄어든 반면,
   

⇒ 동일기간 50세 이상 취업자 비중은 21.3%에서 28.7%로 늘어나는 추세에 비춰
⇒ 향후 청년 일자리 뿐만 아니라, 50세 이상의 일자리 확충에 대해서도
    관심과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 남성 취업자 비중 년도별 비교
     
  - 지난해 남성 취업자 중 전문가․관리자가 32.9%로 가장 많고, 서비스․판매직(21.8%), 기능원 및 기계조작 종사자 (21.7%), 사무직(14.1%), 단순노무직(9.6%) 순이다.
    ⇒ 전문관리직은 2005년 770천명에서 지난해 915천명으로 18.8%(145천명) 늘어난 반면,
    기술직(기능원 및 기계조작자)은 동일기간 19.2%(745천명→602천명) 줄었다.
    ⇒ 두 직업의 취업자 비중의 차이가 2005년도에는 0.9%p로 거의 없었으나, 
    지난해에는 11.2%p(전문관리직 : 32.9%, 기술직 : 21.7%)로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직업별 취업자 분포 (2009년)
     
  - 서울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을 연령에 따라 살펴보면, 타 연령대에 비해 40대가 93.8%, 30대가 
 91.2%로 높고, 50대(86.9%), 20대(61.4%), 60세이상(46.3%) 순으로 나타났다.
   

⇒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을 성별로 보면, 남성은 30~40대가 높은 역U자형, 여성은 20대 높고,
    30대에 감소하여 40대에 다시 증가하는 M자형 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경제활동참가율
     
  -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분포를 연령에 따라 살펴보면, 20대이하(599천명, 52.3%)와
60세이상(329천명, 28.7%)이 타 연령대보다 확연하게 많다.
    ⇒ 활동상태별로 보면, 육아 및 가사가 비경제활동의 주원인인 여성과 달리
    남성은 재학 및 진학준비로 인해 비경제활동상태라는 응답이 45.5%로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은 노년층 및 군입대와 연관된 기타(44.7%) 순으로 나타났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