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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의 여가문화 생활

      

  서울시민의 문화여가생활

   
  <서울시민 45%, 수입위해 일하기보다 여가 선호>
     
  - 15세이상 서울시민 45.0%는 수입을 위해 일을 더하기 보다는 여가시간을 갖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18.8%는 여가보다는 수입을 더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6.3%는 보통)
  - 수입 위해 일을 더하기 보다는 여가시간을 갖겠다는 의사는 남자(45.0%), 여자(44.9%)가 동일하였다.
     
     
  <서울시민 주말 중 6시간22분(26.5%)을 여가생활로 보내>
     
  - 지난해 10세이상 서울시민들의 주말 여가시간은 하루 24시간 중 6시간22분(하루 중 26.5%)
으로 5년 전보다 1분 줄었다.
    ⇒ 평일 여가생활시간은 하루 중 4시간28분(하루 중 18.6%)으로 5년 전(2004년 4시간 45분) 대비
    17분이나 줄었다.
     
  - 남성과 여성의 평일 여가시간(남성은 4시간26분, 여성은 4시간29분)은 비슷하나, 주말에는
남성(6시간54분)이 여성(5시간52분)보다 1시간2분이나 더 쓴다.
     ⇒ 반대로 여성은 주말에 가사노동에 할애하는 시간이 남성보다 2시간19분 길었다.
     (주말 가사노동시간 여성 3시간6분, 남성 47분)
     
    2009 생활시간조사
     
     
  <도시근로가구 월평균 여가활동비 12만4천원 지출, 전체 소비 중 5.4%>
     
  - 지난해 도시근로자가구의 월평균 여가활동비(오락․문화비) 지출비용은 12만4천원으로 
소비지출 중 5.4%를 차지하고 있다.
    ⇒ 전체 소비지출 중 여가활동비(오락․문화비) 지출은 5년 전(2004년 5.6%)과 비슷하다.
    ⇒ 항목별로 보면, 서적 2만5천원(19.9%), 문화서비스 2만4천원(19.6%), 운동 및 오락서비스
    1만4천원(11.6%), 단체여행비 1만3천원(10.3%), 영상음향기기 1만원(8.3%) 등의 순이며,
    ⇒ 5년 전 보다 서적지출 비중(22.4%→19.9%)은 줄어든 반면,
    상대적으로 문화서비스(17.0%→19.6%) 및 단체여행비 지출 비중(8.5%→10.3%)은 늘었다.
     
     
 

<미디어이용․교제활동 줄고 학습․운동 등 자기관리 시간 늘어>

     
  - 5년 전(2004년)과 비교할 때, 서울시민들은 미디어이용, 교제활동 및 취미․여가활동 시간은 줄이고, 학습(자기계발) 및 운동 등 자기관리를 위해 할애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 주말 여가생활에서 미디어이용시간 18분, 교제활동은 8분, 독서 등 취미․여가활동은 15분 씩
    각각 줄어든 반면,
    ⇒ 스포츠 및 레져활동은 14분, 학습시간은 3분 각각 늘었다.
     
    5년전 대비 여가생활시간
     
     
  - 여가활동이 다소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주말 여가시간 6시간22분 중 미디어(TV시청 등) 이용에 소비하는 비중은 여전히 높다.
    ⇒ 주말기준으로 보면, 서울시민들은 여가생활시간 중 2시간41분(전체 여가생활시간 대비 42.1%)을
     미디어이용으로 보낸다.
    ⇒ 다음으로 교제활동에 48분(12.6%), 취미 및 그 외 여가활동(독서․게임․휴식 등)에 58분(15.2%),
    스포츠 및 레저활동(산책․등산․개인체력운동 등)에 43분(11.3%), 종교활동에 30분(7.9%) 등 사용.
    ⇒ 미디어이용시간 중에서도 TV시청에 2시간15분(전체 여가생활시간 중 35.3% 차지)을 쓴다.
     
    서울시민의 주말 여가생활시간 분포 현황
     
     
  - 지난해 여가생활시간 중 교제활동시간이 평일 38분, 주말 48분으로 
2004년 대비 평일은 8분, 주말도 8분 각각 줄었다.
    ⇒ 특히, 가족이외의 사람과의 교제가 평일은 7분, 주말은 6분 감소하였다.
     
  - 서울시민들의 여가생활시간 중 42.1%를 차지하고 있는 미디어이용시간은 평일 1시간51분, 주말 2시간41분으로 5년전대비 평일은 13분, 주말은 18분 이용시간이 줄어들었다.
   

⇒ 미디어 중 TV시청시간이 평일은 1시간27분, 주말은 2시간15분으로 5년전 대비 평일은 13분,
    주말은 20분 시청시간이 줄어든 반면,
⇒ 컴퓨터 정보이용(인터넷) 시간은 평일은 1분, 주말은 3분 정도 각각 늘었다.

     
  - 외국어, 컴퓨터,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시간은 하루 중 평일 14분, 
주말 12분으로 5년 전 대비 평균 3분씩 각각 늘었다.
    ⇒ 학습시간은 주말보다 평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 취미, 그 외 여가시간은 평일 41분, 주말 58분으로 5년전 대비 평일 16분, 주말 15분 줄었다.
    ⇒ 취미용 독서시간은 평일 9분, 주말 12분으로 평일, 주말 모두 1분씩 줄었다.
    ⇒ 컴퓨터오락시간은 평일 11분, 주말 22분으로 5년전 대비 6분씩 각각 줄었다.
    ⇒ 바둑, 장기등 전통놀이 시간은 평일 2분, 주말 4분으로 각각 2분 정도 줄었으며,
    ⇒ 술, 춤 노래 등 유흥시간은 평일 5분, 주말 8분으로 평일은 2분, 주말은 1분씩 줄었다.
     
  - 스포츠 및 레저활동시간은 평일 27분, 주말 43분으로 평일은 3분, 주말은 14분 늘었다.
    ⇒ 걷기 및 산책시간은 평일 14분, 주말 19분으로 2004년 대비 각각 3분, 7분 늘었다.
    ⇒ 등산, 하이킹은 평일 2분, 주말 7분으로 평일은 변화없고, 주말만 3분 늘었다.
    ⇒ 헬스등 체력단련을 위한 개인운동이 평일 8분, 주말 6분으로 평일은 유지, 주말은 1분 늘었다.
     
     
 

<여행, 자기계발, 문화예술관람 여가 희망, 실제로는 TV시청, 가사일 순>

     
  - 서울시민이 희망하는 여가는 여행, 자기계발학습, 문화예술관람, 스포츠활동 등의 순으로
꼽힌 반면, 실제 주 여가활동은 TV시청, 가사일, 휴식 순 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15세이상 서울시민의 주말이나 휴일 주 여가활동은 TV시청(29.6%)이 가장 많고,
     뒤이어 가사일(12.8%), 휴식(12.2%), 종교활동(10.8%) 등의 순이다.
⇒ 반면, 앞으로 희망하는 여가는 여행이 44.5%로 가장 많았고, 자기계발학습(10.1%),
    문화예술관람(9.5%), 스포츠활동(7.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에 대한 현실과 이상
     
     
  - 여가활용에 만족한다는 서울시민은 23.0%이며, 30.2%는 불만족, 46.8%는 보통이라고 응답
    ⇒ 남성은 24.4%가 만족, 29.9%가 불만족이라고 응답한 반면, 여성은 21.7%가 만족,
     30.5%가 불만족이라고 응답하여 여가활용 만족률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높았다.
     
  - 여가생활의 주된 제약요인으로는 비용과 시간 순으로 나타났다.
    ⇒ 여가활용의 불만족 이유로는 경제적 부담(52.8%)이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시간부족(32.3%),
    건강체력부족(6.2%) 순으로 나타났다.
    ⇒ 경제적 부담이라는 응답은 남자(52.8%)와 여자(52.7%)가 비슷하였으며, 시간부족은 남성이,
     건강체력부족은 여성이 약간 더 많았다.
     
    15세 이상 서울시민의 여가활동 불만족
     
     
  - 주말이나 휴일 여가활동을 보낼 때 혼자서 지내기보다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보내.
   

⇒ 주말이나 휴일 여가활동을 함께하는 사람으로 가족과 함께가 56.3%로 가장 많았으며,
     친구와 함께(22.5%), 혼자서(15.8%),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5.3%) 순으로 응답하였다.

    ⇒ 여가를 혼자서 즐긴다는 응답은 남성(17.1%)이 여성(14.6%)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난해 공공도서관 102개로 5년전 대비 가장 큰 폭(121.7%)으로 증가>
     
   -  지난해 기준으로 서울에는 영화관이 465관, 공연장 206개, 박물관 108개, 공공도서관 102개, 복지회관 95개 등이 분포되어 있다.
    ⇒ 이중, 2004년 서울에 46개였던 공공도서관이 지난해 102개로 121.7%(56개) 늘어 가장 큰폭으로
    증가하였으며, 공연장은 74.6%(88개) 증가하였다.
    ⇒ 지난해 체육시설은 13,469개(공공 2,349개, 신고 11,120개), 면적은 18,199천㎡이다.
     
  - 2008년 총 사업체 중 문화 및 스포츠산업 업체는 54,658개로 전체 사업체 중 7.6% 차지.
    ⇒ 2007년 대비 문화산업 업체는 줄고, 스포츠산업은 증가하였다.
    ⇒ 2008년 서울 전체 문화산업 업체수는 2007년 대비 1,179개(3.1%) 줄어든 37,031개이며,
    ⇒  스포츠산업 업체수는 2007년 대비 530개(3.1%) 증가하여 2008년 17,828개이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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