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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절반이상 기부봉사 참여

      

  서울시민 절반이상 기부 봉사 참여

   
  <서울시민 52.2% 기부 ․ 자원봉사,‘06년 이후 참여율 꾸준히 늘어>
     
  - 서울시 분석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2008. 10. 1~2009. 9. 30) 만 20세 이상 서울시민 중 52.2%가 기부 또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이중 기부와 자원봉사에 모두 동참한 시민은 15.1%이고, 4.7%는 봉사활동으로만, 32.4%는 기부활동으로만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 아울러 서울시민의 기부․봉사 참여율은 2006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어 나눔문화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2006년 38.7%, 2007년 43.1%로 절반이하에서 꾸준히 증가해 2008년 50.9%,
    2009년 52.2%로  절반을 넘어섰다.
     
    20세 이상 서울시민의 기부 봉사 참여현황
     
     
  <물품기부가 늘어가고 있어, 기부방식문화 변화>
     
  - 기부방식으론 전화모금방식(ARS) 기부가 가장 많지만, 기부하면 현금만 떠올렸던 예전과 달리 물품기부가 느는 등 기부방식문화는 변하고 있다.
  - 지난 1년 동안 기부에 참여한 시민의 기부방법(중복응답)으로는 ARS를 통한 기부가 64.4%로 2006년 65.7%와 비슷한 수준인 반면 현금기부는 2006년 기부시민 중 절반인 50.8%에서 2009년 39.3%로 줄고, 현금이 아닌 물품기부는 2006년 7.6%에서 2009년 13.2%로 늘었다.
     
    기부 참여자가 이용한 기부형태
     
     
  지난 1년간 기부(종교단체 기부는 제외)를 한 20세 이상 서울시민은 47.5%로 2006년 35.2%보다 12.3%포인트 높아졌다.
  기부율은 여성(49.1%)이 남성(45.7%)보다 높고, 연령별 기부율은 40대(52.8%), 30대(51.4%)가
많고, 50대(49.2%), 20대(47.5%), 60세 이상(33.8%) 순으로 높았다.
     
     
  <사회적 약자 계층 위주에서 일반인까지 보듬는 보편적 봉사로 확대>
     
  - 자원봉사 대상도 기존 사회적 약자 계층 위주에서 일반인까지 보듬는 보편적인 봉사로
변하고 있다.
   - 자원봉사 참여자의 활동분야로는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계층을 위한 자원봉사는 2006년 41.2%에서 지난해(2009년) 23.2%로 줄어든 반면, 2006년 21.0%로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였던 일반인 대상 봉사가 지난해 38.4%로 가장 높아졌다.
   - 이외에 마을청소, 한강쓰레기 건져내기 등 환경보전관련 봉사 참여율은 32.0%, 일일교사, 교통지도 등 자녀교육관련 자원봉사 참여율은 32.4%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원봉사 참여자 중 참여한 적이 있는 각 봉사분야
     
  20세이상 서울시민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19.8%로 2006년 10.4%에 비해 9.4%포인트 늘었다.
  여성참여율이 23.4%로 남성(16.2%)보다 높고, 연령별로는 40대(22.4%), 30대(22.1%)가 높고, 20대(19.8%), 50대(19.1%), 60세이상(14.4%) 순으로 참여율이 높다.
   참여횟수로 보면, 자원봉사자 중 연평균 1~2회 참여한 시민은 2006년 34.5%에서 지난해 49.5%로 증가한 반면, 9회 이상 참여한 사람 비율은 같은 기간 34.0%에서 13.5%로 줄었다.
     
    자원봉사자의 년평균 봉사 참여횟수 분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시민 기부참여율도 높아>

     
  - 한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시민들은 기부 참여율도 높았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20세 이상 시민 기부율은 75.9%인 반면, 참여하지 않은 시민의 기부율은
     40.4%에 그쳤다.
     
   기부․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이 참여하지 않는 시민보다 자신에 대한 계층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기부봉사 참여시민 중 79.4%는 정치․경제․사회적인 수준에서 자신을 중간층, 18.2%는
     하층이라고 여기는 반면, 참여하지 않는 시민 중에서는 67.3%가 중간층, 31.8%는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기부 봉사 참여 유무에 따른 주관적 계층의식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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