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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시민 절반이상 건강 좋다

      

  서울시민 55.2% 내 건강상태 좋다

   서울시는 통계 웹진인 e-서울통계 43호를 통해 ‘2010 사회조사(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민의 주관적 건강」관련 통계를 31일(월) 발표했다.
   
  <건강상태좋다 06년보다 9.1%p 증가, 50대 건강 긍정인식 14.3%p 늘어>
     
  - 2010년 15세 이상 서울시민의 55.2%는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응답했으며,
34.1%는 보통, 나쁘다는 10.7%로 서울시민 89.3%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보통이상은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다는 인식은 2006년 46.1%에서 2010년 55.2%로 9.1%p 증가한 수치다.
또, 2010년 전국 평균인 46.8% 보다도 높은 수치다.
  - 서울시민들은 모든 연령층에서 건강상태에 대한 자신감이 4년 전(2006년)에 비해서 증가했으며, 특히 50대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 50대 연령층에서는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는 인식이 2006년 31.9%에서 2010년 46.2%로 14.3%p 늘었으며, 40대는 11.3%p 증가했다.
     
     
    15세이상 서울시민의 자신의 주관적 건강상태 좋다고 인식한 비율
     
     
   평균수명 여성 > 남성, 주관적 건강상태 양호하단 평가 남성이 여성보다 높아
   

⇒ 평균수명은 여성(84.4세)이 남성(78.3세)보다 더 길지만, 주관적 건강상태가 양호하다는 
    평가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 자신의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다는 응답비율은 남성이 57.8%로 여성 52.7%보다 5.1%p 높은 
    반면, 나쁘다는 응답은 여성이 남성보다 5.2%p 높았다.
     
   ★ 음주자가 비음주자보다 자신의 건강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
    ⇒ 서울시 분석에 따르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술을 안 마시는 사람들보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 20세 이상 음주시민 중 자신의 건강이 ‘좋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56.4%로 비음주자가 건강이 
    좋다고 인식하는 비율 47.4% 보다 9.0%p 높았다.
    ⇒ 반면 자신의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쁘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비음주자가 19.9%로
    음주자 7.2%보다 12.7%p 높았다.
     
   ★ 흡연자와 비흡연자는 비슷한 수준으로 자신의 건강 긍정적으로 평가
    ⇒  20세 이상 서울시민 중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피우지 않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게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세 이상 흡연 시민 중 자신의 건강이 ‘좋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52.2%로 비흡연자가
     생각하는 53.9%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건강평가
     
     
  <건강관리하는 서울시민 늘어, 규칙적 운동 35.3%, 정기건강검진 48.3%>
     
  - 2010년 15세 이상 서울시민의 평소 건강관리 실천 사항을 보면, 아침식사를 한다는
시민은 73.7%,  규칙적 운동을 실천하는 시민은 35.3%,  정기 건강검진을 실천하는 시민은
48.3%로 나타났다.
   

⇒  아침식사를 한다는 여성(75.6%)이 남성(71.6%)보다 높고, 규칙적 운동 실천(남성 36.5%, 
     여성 34.1%)과 정기건강검진 실천율(남성 49.3%, 여성 47.4%)은 남성이 약간 높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

  - 연령별 아침식사 실천율을 보면, 60세 이상이 90.2%로 가장 높고, 20대가 54.9%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15~19세 71.9%, 30대 67.1%, 40대 76.3%, 50대 84.1%, 60세이상 90.2%)
     
  건강관리에 있어선 ‘정기건강검진 실천율’이 4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규칙적 운동을 한다는 시민은 2006년 29.5%에서 2010년 35.3%로 5.8%p 상승한 반면, 정기건강검진을 실천하는 시민은 동일기간 30.0%에서 48.3%로 18.3%p나 늘었다.
     
    부문별 평소건강관리 실천율
     
     
  연령 높을수록 건강관리 실천율 높아, 규칙적 운동 50대 ․ 건강검진 40대 큰 폭 상승
    ⇒ 건강관리는 연령이 높을수록 실천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규칙적 운동은 50대에서, 
    정기건강검진은 40대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 연령별 규칙적 운동을 실천하는 시민 비율연령별 규칙적 운동을 실천하는 시민 비율
     
   

⇒ 연령별 정기건강검진을 실천하는 시민 비율
연령별 정기건강검진을 실천하는 시민 비율

     
     
  <금주는 사회생활에 필요(65.6%), 금연은 스트레스(48.0%)로 어려워>
     
  20세 이상 인구 중 지난 1년 동안(2010년) 주 1회 이상 술을 마신 음주인구 비율은
25.5%로 나타났다. 이들 음주인구 중 금주(또는 절주)를 시도한 비율은 23.4%였다.
    ⇒  성별로는 주 1회 이상 술을 마신 20세이상 남자 비율은 42.6%, 여자는 9.5%로 나타났다.
    ⇒  지난 1년 동안(2010년) 주 1회 이상 술을 마신 음주시민 비율을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가장
     높고, 음주시민 중 금주를 시도한 비율은 50대 연령층이 가장 높았다.
     
    금주가 어려운 이유
     
     
  지난 1년 동안 금주(절주)를 시도한 시민 중 금주가 어려운 주된 이유로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65.6%)와 직장 및 가정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32.1%)을 꼽았다.
    ⇒ 그러나 사회생활에 필요해서라는 이유는 2년 전보다 줄어(73.9%→65.6%)든 반면, 
    스트레스때문에 금주가 어렵다는 원인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24.2%→32.1%). 
    ⇒ 또한, 금주가 어려운 주된 이유로 월평균 가구 소득이 높을수록(400만원이상) 사회생활에 
    필요해서라는 원인이 스트레스보다 월등히 높고, 300만원 미만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응답도 사회생활필요 못지않게 높다.
     
  2010년 20세 이상 서울시민 중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3.9%이며, 흡연자 중 지난 1년 동안 금연을 시도했던 인구 비율은 44.8%로 흡연자의 약 절반 정도는 금연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령별은  흡연자 중 지난 1년 동안 금연을 시도한 인구비율은 50대 연령층에서 가장 높았다.
    ⇒ 50대 흡연자 중 절반이 넘는 52.3.%가 금연을 시도했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어서 40대(48.4%), 30대(44.6%), 60세이상(44.5%), 20대(35.6%) 순이다.
     
  금연이 어려운 주된 이유로 지난1년동안 금연을 시도한 흡연자의 절반 정도(48.0%)가 직장 및 가정 등의 스트레스 때문을 꼽았고, 기존에 피우던 습관 때문(41.9%)이 뒤를 이었다.
기타에는 금단증세가 심해서(5.2%), 다른 사람이 피우면 피우고 싶어서(4.4%) 등이다.
    ⇒ 연령별로 보면, 금연이 어려운 주원인으로 30~40대는 직장 및 가정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을 1위로 꼽았고, 60대 이상은 기존에 피우던 습관 때문을 상대적으로 높게 선택했다.
    20대와 50대는 스트레스와 습관을 비슷하게 응답했다.
     
    금연이 어려운 이유
     
     
 

<서울시민 스트레스 직장생활 > 학교생활 > 가정생활 순>

     
  - 서울시민들의 스트레스 부문을 살펴보면,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시민이
78.3%로 가장 많았고, 학교생활에서는 62.9%, 가정생활에서는 47.6%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했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응답은 남성이 80.1%로 여성 75.4% 보다 높았다. 특히 남성 20.1%는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지난 2주일 동안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정도
     
  여성은 51.4%, 남성은 43.4%가 ‘가정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해,
가정생활 스트레스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다.
     
    지난 2주일 동안 가정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정도
     
     
  규칙적 운동 하는 시민, 규칙적 운동 안 하는 시민보다 스트레스 덜 느껴
     ⇒ 규칙적 운동을 하는 시민이 그렇지 않은 시민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 규칙적 운동을 하는 시민 중에서는 71.0%가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그렇지 않은 시민은 82.0%가 느낀다고 응답했다.
     ⇒ 가정생활 스트레스도 규칙적 운동을 하는 시민은 39.9%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한 반면, 
     그렇지 않은 시민은 51.7%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해 적당하고 규칙적인 운동이 스트레스
     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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