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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중고생 하루 6.3시간 수면

      

  서울 청소년 통계

   
  <서울 중․고생 28.8%, 아침 거르고 등교...남학생 비율 더 높아>
     
  -

통계에 따르면 2009년 중고교 학생 중 28.8%는 주5일 이상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침식사 결식률은 남학생(31.1%)이 여학생(26.1%) 보다 높았다.

     
  1일 1회 이상 과일섭취율 25.5%, 주1회 이상 라면 섭취율 72.8%
    ⇒ 중고교 학생 중 최근 7일 동안 1일1회 이상 과일을 섭취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25.5%,
     하루 3회 이상 채소 섭취 학생은 17.7%, 1일2회 이상 우유를 마신 학생은 15.3%로 조사됐다.
    ⇒ 또한 주 1회 이상 탄산음료를 마신 학생은 66.4%, 피자․햄버거 등 패스트푸드 섭취학생은
    61.6%, 라면 섭취학생은 72.8%, 과자를 먹은 학생은 81.0%로 나타났다.
    ⇒ 과일 및 과자 섭취율은 여학생이 높고,
     우유,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 섭취율은 남학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 없다는 이유로 남학생 32.6%, 여학생 44.1% 운동거의 안 해>
     
  -

2009년 15~18세 학생에게 1회 20분 이상 규칙적 운동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엔, 
남학생은 22.9%, 여학생은 16.8%가 규칙적 운동을 한다고 응답했다.

  - 반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비중은 여학생(44.1)%이 남학생(32.6%)보다 높았다.
  -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로는 남․여학생 모두 운동을 할 시간이 없어서라는 
 응답(남66.9%, 여67.3%)이 가장 많았고, 운동을 싫어해서(남26.8%, 여25.2%)가 뒤를 이었다.
     
    규칙적 운동 실천자 비율
     
     
  <15~18세 청소년 80.6% 매일 인터넷, 음악과 게임 가장 많이 이용해>
     
  - 2009년 매일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15~18세 청소년은 80.6%로 이들은 하루 평균 1.65시간 인터넷을 한다고 응답했다.
  - 15~18세 청소년은 인터넷을 주로 이메일 71.9%, 여가활동(게임, 음악감상, TV시청, 영화감상 등) 78.5%, 학습활동(사이버교육, e-러닝 등) 53.7%, 매체활동(뉴스, 신문, 잡지, 새로운 소식 등) 52.5%에 이용하고 있으며, 온라인쇼핑(또는 예매)에 이용한다는 학생도 49.3%로 조사됐다.(인터넷 이용자 중 중복응답결과)
  - 또한, 학습․매체․여가활동에 인터넷을 이용하는 15~18세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컨텐츠는 음악(65.0%)과 게임(62.7%)인 것으로 조사됐다.
     
    15-18세 청소년 온라인 컨텐츠 이용
     
     
  <정상체중 중․고생 3명 중 1명은 자신이 살쪘다 생각해>
     
   - 정상체중 학생 중 32.9%가 자신의 체형을 살이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정상체중임에도 자신의 체형을 살이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여학생이 39.6%로 남학생(26.9%)보다 높았다.
   - 또한, 서울 중․고교학생 중 33.8%가 최근 한 달 동안 체중감소를 위해 노력한 적이 있으며, 체중감소 시도율은 여학생(43.7%)이 남학생(24.9%)보다 높았다.
     
   ★  17세 평균 키 남자 174.3㎝, 여자 161.5㎝, 80년 대비 각각 5.4㎝, 4.2㎝ 커
    ⇒  17세 학생의 키는 1980년 남자 168.9㎝, 여자 157.3㎝에서 2009년 남자 174.3㎝,
      여자 161.5㎝로 각각 5.4㎝와 4.2㎝ 커졌다.
   

⇒ 또한, 17세 남학생의 체중은 같은 기간 58.6㎏에서 68.8㎏으로 10.2㎏ 증가한 반면,
    여학생의 경우는 52.0㎏에서 56.4㎏으로 4.4㎏ 늘었다.

     
  여학생 54.6%, 남학생 42.4% 성형수술 찬성...외모에 대한 관심 높아져
    ⇒  2009년 15~18세 여학생 중 54.6%가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고 응답,    
     이는 2007년 48.5%보다 6.1%p 늘어난 수치이다.
    ⇒  성형수술에 동의하는 남학생도 2007년 32.9%에서 2009년 42.5%로 9.6%p 증가해 
      학생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할 수 있다에 대해 동의하는 비율
     
  주관적 건강 인지율은 남학생이 높고, 스트레스 인지율은 여학생이 높아
    ⇒  2009년 중․고교생 67.7%는 자신을 건강하다고 인지하고 있으며, 건강수준 인지율은
     남학생(71.7%)이 여학생(63.3%)보다 높다.
    ⇒  2009년 중․고교생 43.4%가 평상시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했으며,
     스트레스 인지율은 여학생이 49.8%로 남학생(37.7%)보다 높다.
     
     
 

<서울 청소년 자부심 높고, 91.3%가 서울을 고향으로 인식>

     
  - 서울 청소년(15~18세)들에게 서울시민으로써 느끼는 자부심정도를 물은 결과 2009년 100점 만점에 평균 80점으로 2007년보다 10.0점 상승했다.
  - 특히, 자부심을 느끼는 정도가 평균 80.0점 미만이라는 응답은 2007년 55.9%에서 2009년 41.7%로 14.2%p 줄어든 반면, 80.0점 이상이라고 응답한 청소년 비중은 같은 기간 44.1%에서 58.3%로 14.2%p 늘었다.
  - 또한, 15~18세 청소년 중 서울이 고향으로 인식된다는 비중은 2009년 91.3%로 2007년 88.0%에서 3.3%p 늘었다.
     
     서울 청소년 자부심
     
     
   ★  서울 중․고생 수 70만7879명, 95년 대비 64%수준으로 감소, 전체 인구의 6.9%
     ⇒ 서울 중․고교 학생 수는 95년 110만66명에서 2010년에는 70만7,879명으로 25년 만에 64%
     수준으로 줄었다. 이중 남학생은 37만2098명(52.6%), 여학생은 33만5781명(47.4%)이다.
     ⇒  전체 인구(내국인)에서 차지하는 학생 비중이 `95년 10.4%에서 지난해 6.9%로 줄었다.
     
  15~18세 학생 영화관람률 78.8%, 자원봉사참여율 47.3%, 기부율 38.3%
   

 ⇒ 청소년들의 문화생활을 보면, 영화관람률은 78.8%로 높은 반면,  공연 및 전시회 관람 등의
     문화생활은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통문화공간 및 전통공연관람 19.7%, 미술관 및 미술
     전시회 19.4%, 공연장 11.8%, 대중음악 콘서트장 10.9%, 스포츠 경기관람 9.0% 이다.

     ⇒  2009년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율(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참여경험이 1회 이상인 경우)은
      47.3%, 기부율(지난 1년 동안 기부를 한 경험이 있는 경우)은 38.3%로 나타났다.
    ⇒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자원봉사참여율과 (4.1%p : 여49.5%, 남 45.4%), 
     기부율이(7.3%p : 여42.1%, 남34.8% ) 모두 높다.
     
     
  이외에도 전국통계에 따르면,
<전국 15~18세 청소년 고민 1위 공부, 중고생이 부모님과 갈등원인 1위는 학업성적>
     ⇒ 15~18세 청소년의 가장 큰 고민은 공부, 두 번째 고민은 외모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0년 전국 15~18세 청소년에게 주된 고민을 물은 결과(복수응답) 공부(성적, 적성 등)로
     고민한다는 학생이 80.3%로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외모(41.1%), 직업(31.7%) 등의 순이다
      ⇒ 청소년들은 가족보다는 친구와 고민상담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전국 15~18세 청소년에게 고민상담 대상을 물은결과 절반정도(48.8%)가 친구라고
     응답하였으며, 가족 30.1%, 스스로해결 17.1% 순으로 조사됐다. 가족 중에서는 어머니와
     고민상담한다는 청소년이 21.3%로 아버지(3.3%)보다 훨씬 많았다.
      ⇒ 전국 중고교학생은 부모님과의 갈등 주 원인으로 학업성적을 꼽았다.
      2009년 전국 중․고교학생들에게 평소부모님과의 갈등이 있다면 주로 어떤일에서 생기는지 
     물은 결과(주요인 2가지를 응답하도록 함), 학업성적 때문에 갈등한다는 학생이 55.1%로
     가장 많았으며, 진학 및 진로 31.2%, 컴퓨터 사용 26.1%, TV시청 11.1%, 여가생활관련 8.1%
     순으로 응답하였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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