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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대졸여성 10년새 2배 늘어

 

  통계로 보는 서울여성의 삶

   
  학력  <30세 이상 대졸이상 고학력 여성 10년 새 95.4% 증가>
     
  -

30세 이상 인구 중 대학졸업이상 고학력 여성은 2000년 57만5,363명에서 2010년 112만4,286명으로 10년 새 95.4%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남성은 45.1%(99만5,076명→144만3,398명) 늘었다.

  -

여성 대졸자가 더 큰 폭으로 늘어남에 따라 2010년 대학졸업이상 서울시민(30세 이상 기준) 중 여성 비중이 43.8%로 2000년 36.6%에서 7.2%p 증가했으며, 대졸이상 고학력 인구의 남녀구성비 차이가 2000년 26.8%p에서 2010년 12.4%p로 절반 이상 줄었다

2010년 30세 이상 서울여성 중에서는 35.8%가 대졸이상 고학력 여성으로, 2000년 21.6%에서 14.2%p 증가했다.

     
    대졸이상 학력(30세이상 기준)
     
     
  서울 여성 석․박사 학위 취득자 10년 새 2.6배 늘어, 여성 중 3.3% 차지
   

⇒ 서울여성 중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초고학력 여성도 2000년 5만9,441명에서 2010년
     15만5,545명으로 10년 새 2.6배 증가,

    ⇒ 서울여성 중 초고학력 여성비중이 2000년 1.3%에서 지난해 3.3%로 늘었다.
     
  대학진학률 2008년부터 여성이 앞서
    ⇒ 여성 대학진학률은 2000년 54.6%에서 꾸준히 늘어 2005년 71.8%로 가장 높았으며,
     08년부터는 남성 대학진학률을 앞서고 있다.
    ⇒ 2010년 여학생 대학진학률은 66.0%, 남학생은 59.8%로 그 차가 6.2%p로
    대학진학률을 최초로 앞선 2008년 0.4%p보다 커졌다. 
     
  초․중․고, 대학 등 정규학교 재학자가 20.0%, 서울여성 5명 중 1명 공부 중
    ⇒ 한편, 2010년 6세 이상 총조사 여성인구의 교육상태별 분포를 보면, 초․중․고 및 대학 등 학교
    자 93만6,653명(20.0%), 졸업자 344만406명(73.6%), 중퇴자 14만4,440명(3.6%) 이다.
    ⇒ 재학 중인 여성 중에서는 초등학교가 26만8,918명으로 가장 많고, 대학교 21만48명,
     학교 17만1126명 등의 순이다.
     
     
   경제활동 < 30세이상 여성 경제활동은 남성에 비해 30.7%p 낮아>
     
  -

학력수준의 남녀 격차는 줄었으나,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

    ⇒ 30세 이상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52.1%로 남성(82.8%)에 비해 30.7%나 낮았다.
    ⇒ 또한, 30세 이상 여성경제활동인구는 남성의 66.0% 수준이고,
     비경제활동인구는 남성보다 3배나 많다.
     
  - 한편,15세이상 전체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2000년 48.8%에서 2010년 51.2%로 상승했으나 남성(73.0%)에 비해 21.8%p 낮다.
     ⇒ 이 격차는 2000년 25.8%p 보다 다소 줄어들긴 했으나, 그 차이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 2010년 15세 이상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남성의 74% 수준이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여성(210만7천명)이 남성(109만8천명)보다 2배 많다
     
  - 특히 대졸이상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65.4%로 동일학력의 남성(88.9%)보다 23.5%p나 낮다.
     
     
    2010년 30세이상 경제활동인구 및 참가율
     
     
  30대 출산․육아 등으로 취업자 하락, 육아부담이 취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
    ⇒ 2009년 15세 이상 서울여성은 여성취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육아부담(49.9%)을 꼽아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위해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사회적 편견 및 관행, 가사부담, 여성의 직업의식, 책임감 및 능력부족 등이 여성취업의
     장애요인이라는 의식은 줄었다.
    ⇒  2010년 여성의 연령별 취업자 분포를 봐도, 25~29세 연령에서 15.7%(33만3천명)로 가장
     높다가, 출산과 육아 등의 영향으로 30~34세에 11.6%(24만6천명)로 하락, 
     35~39세 11.2%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30대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61.5%로 같은 연령층 남성(91.9%)에 비해 30.4%p나
     차이가 나고 있다.
     
    2010년 성별 및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
     
  ★  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10년 새 2배 늘었지만, 여전히 임시․일용직이 더 많아
    ⇒ 또, 2010년 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는 2000년 36만9천명에서 2010년 76만8천명으로
    10년 새 2배 증가하고, 임시 및 일용직은 같은 기간 98만8천명에서 89만5천명으로 9.4%
    줄었으나, 여전히 임시 및 일용직이 상용근로자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비중으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2000년 19.2%에서 2010년 36.1%로 늘었고, 임시 및 일용직
    비중은 같은 기간 51.4%에서 42.1%로 줄었다.

    ⇒ 이는 남성에 비해 상용근로자 비중은 11.1%p 낮고, 임시 및 일용직 비중은 15.7%p 높다.
     
   ★ 학력 상승으로 인해 여성 전문․관리직 종사자는‘05년 대비 8만5천명 증가
    ⇒ 다만 학력 상승으로 인해 전문․관리직의 여성 종사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여성 전문․관리직 종사자는 2005년 대비 19.7%(8만5천명) 증가했으며,
     비중은 2005년 20.8%에서 지난해 24.3%로 늘었다.
    ⇒  2010년 여성 취업자를 직업별로 구분하면, 전문․관리직 종사자가 51만6천명으로
     여성 취업자 중 24.3%를 차지하며 가장 많고, 사무직(22.4%), 판매직(16.6%),
     서비스직(15.8%), 단순노무직(14.9%)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상태 <미혼여성 10년 새 12만5,128명 늘고 이혼여성은 2배 증가>
     
  - 혼인상태별 분포에서는 미혼여성이 10년 전(2000년)보다 12만 5,128명이 늘고, 이혼여성은 무려 2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에 따르면, 15세 이상 여성인구의 혼인상태별 분포는 유배우 여성이 226만5319명(53.3%)으로 가장 많고, 미혼 136만469명(32.0%), 사별 42만6639명(10.0%), 이혼 19만7877명(4.7%) 이다.
    ⇒ 남성은 유배우자가 55.3%, 미혼 39.5%, 이혼 3.4%, 사별 1.7%이다.
  - 이를 2000년과 비교하면, 유배우 여성은 4만4303명 줄고, 미혼, 이혼, 사별여성은 각각 12만5128명, 9만4243명, 2만5796명 증가했다. 특히, 이혼여성은 10년 새 약 2배 정도 늘었다.
     
  주 출산연령인 25~34세 여성 미혼 비율 61.7%, 10년 새 24.7%p나 증가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주혼인 연령층이면서 주출산 연령인 25~34세 여성 중 61.7%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0년 37.0%에서 24.7%p 늘어난 수치다.
    ⇒ 이에 따라 2000년 61.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유배우 여성은 2010년 37.2%로
    줄었으며,  동일연령층 남성의 미혼비율도 2000년 57.9%에서 2010년 75.0%로 늘었다.
     
    25~34세 여성의 혼인상태별 구성비
     
  특히 30대 고학력 여성 미혼율 높아...30대 미혼 여성 중 71.7% 대졸이상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특히 30대 고학력 미혼여성이 2000년 50%에서 2010년 71.7%로
     21.7%p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적으로 30대 미혼여성은 10년 새 15만3,067명 늘었는데, 이 중 대학졸업이상 고학력
     미혼여성 증가가 13만3794명으로 84.4%를 차지하고 있다.
     
  평균출산연령 2002년부터 30대 진입, 첫째아 출산연령 2009년 30.7세
    ⇒ 서울여성 평균초혼연령이 높아짐에 따라(2000년 27.3세에서 2010년 29.8세로 10년 새
     2.5세 증가), 평균출산연령도 높아졌는데 2002년부터 30대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첫째아 출산연령도 2009년 30.7세로 이미 2006년(30.1세)부터 30대로 들어섰다.
    ⇒ 또한, 서울여성의 출산율은 20대는 줄고, 30대는 늘고 있는 추세로 30대 출산율이 20대
    출산율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여성 평균 출산연령
     
     
  총조사인구 <지난해 서울 여성인구는 총인구의 51.0% 차지>
     
   -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서울 총조사인구는 979만4304명, 이중 여성인구가 499만931명으로 10년 전(2000년) 보다 1.3%(6만2707명) 늘었으며,
같은 기간 남성인구는 3.3%(-16만3620명) 줄었다.
   -

연령별 분포를 보면, 24세 이하가 132만23명으로 26.4%를 차지, 25~54세 여성이 258만708명으로 51.7%, 55세 이상은 109만200명으로 21.8%이다.

   -  2010년 서울 여성인구는 총조사인구(979만4304명) 중 51.0%를 차지하고 있어, 남성보다 18만7558명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 보면, 19세 이하 및 30대에서는 남성이 많았으며, 20대와 4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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