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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주 출산연령층 절반이 미혼

서울의 주 출산연령층 절반이 미혼
서울의 주 출산연령층(25~34세) 2명중 1명은 미혼이며, 이 연령층의 기혼여성 5명중 1명은
자녀가 없음에도 향후 자녀 출산계획이 없는 등 서울의 주 출산연령층 여성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임여성 인구 중 미혼인구
  2005년 인구주택 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15~49세 가임여성인구는 2,938천명(여성 4,925천명 중 59.7%)으로 10년 전인
1995년(3,195천명)대비 257천명(-8.0%) 감소하였고,
  - 가임여성 중, ‘배우자가 있는 가임여성인구’는 1,518천명으로 1995년(1,860천명) 대비
   342천명(-18.4%) 줄어, 가임여성인구 감소율(-8.0%)보다 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 또한, 미혼인 가임여성은 1,290천명(가임여성 중 43.9%)으로 10년 전(’95년 1,234천명) 대비
   56천명(4.5%) 증가하였다.
   
  가임여성과 미혼여성의 증감율 및 증감인구
   
특히, 가임여성 중 주 출산연령층(25~34세) 여성인구는 949천명으로 1995년(1,004천명) 대비
55천명(-5.5%) 감소하였으며,
  - 이중 배우자가 있는 여성은 456천명으로 10년 전(’95년 726천명) 대비 270천명(-37.2%) 줄었고,
   미혼여성(479천명)은 1995년(267천명) 대비 212천명(79.5%) 증가하였다.
  - 25~34세 여성의 미혼율은 50.5%로 1995년(26.6%) 대비 23.9%포인트 증가하여
  서울의 주 출산연령층 여성 2명 중 1명은 결혼을 늦추거나 독신선호 등을 이유로 혼인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34세 혼인상태별 여성인구
   
결혼연령이 늦춰지고, 독신을 선호하는 원인으로는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지고,
학업연장 및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등으로 나타났다.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1995년 48.6%에서 2005년 51.9%로 높아졌고,
25~34세 여성 고학력자(대학졸업 이상) 비율은 1995년 35.2%에서
2005년 63.9%로 교육수준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외에도 15세 이상 서울여성 35.0%는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라고 여기는 등
가치관이 변하고 있다.
 

※ 결혼지연, 독신선호 등과 관련된 서울지역통계
   ① 여성혼인의 주 연령층 높아짐 : 여성전체혼인 중 연령별 비중,
        1995년 20~24세(37.2%), 25~29세(51.5%), 30~34세(6.9%) 
         → 2005년 20~24세(11.5%), 25~29세(60.1%), 30~34세(22.8%)  
   ② 여성 평균 초혼연령 상승 :  1995년 26.0세 →  2005년 28.6세
   ③ 25~34세 여성 미혼 1인 가구 5년 동안 29천 가구(45.8%) 증가
       (’00년 63,429 → ’05년 92,460 가구)

★ ①, ② 통계청 2005년 인구동태통계, ③ 통계청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통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2006년 사회통계조사
   
  자치구별 25~34세 여성 미혼율을 보면, 강남구가 65.3%(25~29세 81.3%, 30~34세 44.4%)로
가장 높으며, 종로 58.1%, 서초 57.8% 순임
  - 이처럼 주 출산연령층의 높은 미혼율은 강남구의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당 평균출생아 수)을
  낮추는 원인 중 하나임
 
  자치구별 미혼율
 
자녀출산에 대한 가치관
출생자녀가 없는 25~34세 기혼여성 5명 중 1명(20.4%)은 향후에도 ‘자녀를 낳을 계획이 없다’고 밝혀, 혼인 후 자녀출산이 필수였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주 출산연령층인 25~34세 전체 기혼여성의 59.0%는 추가자녀계획이 없고,
  - 출생자녀가 1명인 경우는 절반 정도(51.5%)가, 출생자녀가 2명이상인 경우는 94.2%가
  각각 추가자녀 출산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출생자녀수에 따른 25-34세 기혼여성의 추가자녀출산계획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영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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