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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녹색생활

 

  통계로 보는 서울시민의 녹색생활

   
  < 20세이상 서울시민 환경문제 인식률 높아 >
     
   ★  서울시민 10명 중 8명은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
   

⇒ 20세 이상 서울시민 84.1%는 ‘기후변화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도 42.7%로 나타났다.

   

⇒ 또한, 기후변화가 자신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을 성별로
    보면, 여성이 86.0%로 남성(82.2%)보다 더 높았다. 특히 여성은 `매우 심각하다`는 생각이
    45.1%로 남성(40.2%)보다 4.9%p 높았다.

     
    기후변화에 대한 응답비율
     
     
   ★ 시민 94.2%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때문에 환경이 많이 훼손된다`에 동의
    ⇒ 2011년 20세이상 서울시민 중 94.2%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때문에 환경이 많이 훼손된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매우 동의한다`고 응답한 비율도 58.0%나 됐다.
    ⇒ 성별로 보면, 여성(95.6%)이 남성(92.7%)보다 동의율이 더 높았으며, 특히, 이들 주장에
     `매우 동의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여성(62.9%)이 남성(52.6%)보다 10.3%p나 높았다.
     
    생활습관에 의한 환경훼손
     
     
  < 겨울철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생활 속 녹색생활 실천 >
     
  겨울철 에너지 절약 위해 내복 입기 49.2%,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구 44.9%
    ⇒ 20세 이상 서울시민 중 49.2%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겨울철 내복 입기를 실천한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33.7%는 `항상`, 15.5%는 `자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여성(51.7%)이 남성(46.6%)보다 내복 입기 실천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 2011년 서울 가구의 70.1%는 온도계나 보일러의 온도표시 기능 등을 통해 실내온도를 확인
    할 수 있다고 응답했으며, 29.9%는 실내온도 확인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실내온도 확인가능가구(70.1%) 중에서 44.9%는 겨울철 적정실내온도를 유지하는 편이고,
    25.2%는 유지하지 않는 편이라고 응답했다.
     
     겨울철 실내온도
     
     
  직장에서 개인컵 사용 비율 62.6%, 통근할 때 대중교통 이용율 51.3%
    ⇒ 2011년 직장(일터)이 있는 20세이상 서울시민 중 62.6%는 개인컵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성(71.4%)이 남성(55.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10년 통근하는 인구 중 대중교통(노선버스, 전철, 지하철, 기차를 단일 또는 다른수단과
    복합 이용까지 포함)을 이용해 통근하는 시민은 51.3%로 절반정도를 차지했으며,
    승용차 이용은 26.0%, 자전거 이용은 1.3%로 나타났다.
    ⇒ 전국은 통근할 때 가장 많이 이용되는 교통수단이 승용차로 42.6%인 반면,
    대중교통이용은 27.0%였다.
     
    교통수단별 이용률 
     
     
 

 < 서울의 에너지 소비,  생활폐기물,  평균기온 현황 >

     
  서울 에너지 소비량은 가정․상업 및 수송부문이 88.1%로 대부분을 차지
    ⇒ 2009년 에너지이용현황을 보면, 가정․상업 부문 최종 에너지 소비량이 8,380천toe로 전체
    소비량 중 55.8%로 가장 비중이 높고, 수송(32.3%), 산업(6.9%), 공공기타(5.0%) 순이다.
    ⇒ 10년 전인 1999년 대비 가정․상업은 1.2%, 공공기타는 11.2% 증가한 반면, 수송 부문은
     20.8%, 산업은 47.8% 각각 줄어들어 서울 전체 에너지 소비량이 12.0% 감소했다.
    에너지 소비량
     
  서울 생활폐기물 재활용률 1999년 40.8%에서 2009년 68.1%로 지속 증가
    ⇒ 생활폐기물을 매립․소각하지 않고, 재활용하는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09년에는
     68.1%로 1999년 40.8%에 비해 27.3%p 늘었다.
     재활용률
     
    ⇒ 환경부 환경통계에 따르면,  
     2009년 서울에서 1일 동안 평균적으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1만1336.8톤으로
    이 중 68.1%(7,721.6톤/일)가 재활용, 18.8%(2,135.2톤/일)는 소각, 13.1%(1,480톤/일)는
    매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9년에는 하루 평균 발생량 1만971.7톤 중 매립 54.3%
    (5,963톤/일), 재활용 40.8%(4,481.9톤/일), 소각 4.8%(526.8톤/일) 순이었다.
    ⇒ 1인당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보면 2009년 1.08㎏으로 2007년 1.11㎏에서 0.03㎏
     줄어들었으며, 전국(1.04㎏)보다는 0.04㎏ 높다.
     
  서울 연평균 최저기온 2000년대 9.1℃…꾸준히 상승, 호우일수도 2~3배 증가
    ⇒ 한편, 서울은 평균기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평균 최저기온의 상승폭이 평균 최고
    기온의 상승폭에 비해 크게 나타나고 있다.
    ⇒ 서울의 2000년대(2001~2010년) 연평균 최저기온은 9.1℃로 1970년대(1971~1980년)에
     비해 1.1℃, 1920년대(1921~1930년)에 비해 3.1℃가 높아 상승폭이 컸다.
    ⇒ 또한, 2000년대 연평균 호우일수(1시간 최다강수량 30mm, 일강수량 80mm이상)는
    1970년대에 비해 2~3배 증가했다.
     
     연대별 평균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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