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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희망을 나누는 서울시민

 

  기부 봉사 참여

   
  < 서울시민 54% 기부 또는 자원봉사 참여, 4년 전보다 15.1%p 증가 >
     
  -

통계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기부․봉사 참여율이 `06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어 서울시민들의 나눔 실천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2010년 15세 이상 서울시민 중 지난 1년 동안(2009.10.1~ 2010.9.30) 기부 또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시민 비율은 54.0%로 2006년 38.9%에서 15.1%p 늘었다.

     
    15세이상 서울시민의 기부 참여율
     
  또한, 기부경험율과 자원봉사참여율을 분리해서 살펴보면, 지난해 15세이상 서울시민 45.8%는 기부경험이 있고, 24.6%는 연평균 1회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 

지난 4년 동안(2006~2010년) 기부율은 33.5%에서 45.8%로 증가했으며, 자원봉사참여율은 12.5%에서 24.6%로 2배나 늘었다.
⇒ 이중 자원봉사도 하고, 기부도 하는 시민은 7.1%에서 16.5%로 증가했다.

     
    15세이상 서울시민의 자원봉사참여율
     
     
  <지난 5년간 자원봉사참여 1~2회 36.8%→52.7%, 5회 이상 43.2%→23.3%>
  - 또, 15세이상 서울시민의 자원봉사참여율은 `05년 13.4%에서 `06년 12.5%로 소폭 줄었으나,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24.6%로 늘어난 반면, 연간 평균 참여횟수는 줄어들고 있다.
  - 연간 평균 참여횟수는 2005년에는 5회 이상이 43.2%로 가장 많았으나, 2010년에는 23.3%로 절반수준으로 줄어들었다.
   

⇒ 같은기간 1~2회 비중은 36.8%에서 52.7%로 늘어나, 자원봉사참여율은 증가했으나
     참여횟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자원봉사참여자의 연간 평균 참여횟수별 분포
     
     
  자원봉사참여자가 기부율도 높고, 계층의식이 상층인 사람 기부․봉사 참여율 높아
    ⇒ 더불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들은 미참여자보다 기부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특히 2010년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자원봉사참여자는 66.7%가 기부를 해 미참여자의
    기부율38.9% 보다 27.8%p나 더 높았다.
    ⇒ 이러한 결과에 따라 자원봉사에 참여할 경우 기부에 참여할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이라
    시는 분석했다.
   

⇒ 또한 본인의 주관적 계층의식이 상층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자원봉사참여율과
     기부경험율이 높게 나타났다.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자신의 주관적 계층이 상층에 속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37.6%가 자원봉사에 참여했고, 60.3%가 기부를 했으며, 자신을 중층이라고
    평가한 경우는 27.0%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50.4%가 기부를 했다. 
    ⇒ 반면 본인이 하층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6.1%가 자원봉사를 했고, 29.9%가 기부를
    한 것으로 나타나 주관적 계층의식이 높을수록 나눔 실천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원봉사활동분야는 일반인대상>환경보존>사회적약자계층 순으로 참여
    ⇒ 또, 자원봉사참여자 중 자원봉사활동 분야별 참여율을 조사한 결과, 일반인관련 봉사 참여율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환경보전 관련, 사회적약자계층 관련, 자녀교육관련 순이다
    ⇒ 특히,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계층을 위한 자원봉사는 2006년 42.8%로 가장 
    높았으나 2010년 25.4%로 줄어든 반면, 일반인 대상 봉사는 2005년 20.2%로 가장 낮은 참여
    율에서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50.1%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분야에서 참여자의 연평균 참여횟수가 1~2회인 경우는 늘고,
    5회 이상 참여는 줄었다.

     
    자원봉사참여자 봉사분야 
     
     
 

 <기부방식은 전화모금>현금>물품기부 순>

     
  -

기부자의 기부방식으로는 여전히 전화모금방식(ARS)을 이용한 기부가 가장 많고, 현금기부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물품기부는 소폭이나마 늘고 있는 추세이다.

  - 2010년 15세 이상 서울시민 중, 지난 1년 동안 기부에 참여한 시민의 기부방법(중복응답)으로는 전화모금방식(ARS)을 통한 기부가 60.5%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기부(현금직접 기부 또는 지로용지나 온라인 송금 등) 39.2%, 물품기부 12.1% 순이었다.
  - 이중 현금을 직접 또는 온라인 등으로 송금하는 현금기부는 `07년 55.9%로 기부자 중 절반이상이 이용하는 방식이었으나, 이후 꾸준히 줄어 2010년 39.2%로 16.7%p 감소한 반면, 물품기부는 `06년 7.5%에서 2010년 12.1%로 소폭이나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15세 이상 기부경험자의 기부형태
     
     
     
  <나눔실천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고,  기부는 40대>50대>30대 순으로 높음>
     
  - 성별에 따른 참여율을 보면, 2010년 15세이상 서울 여성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28.3%로 남성21.0% 보다 7.3%p 더 높고, 기부율은 여성이 46.7%로 남성 44.8% 보다 1.9%p 높았다.
  -

또한, 연령별로 보면 자원봉사참여율은 10대가 가장 높고, 기부경험율은 40대>50대>30대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자원봉사 참여율은 10대가 50.2%로 가장 높고, 40대(25.8%), 20대(24.3%), 50대(23.4%),
    30대(22.7%) 등의 순이다.
    ⇒ 기부 경험율은 40대가 51.3%로 가장 높고, 50대(51.0%), 30대(49.3%), 20대(45.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기부경험율 
     
     
  <서울시 등록 자원봉사자 2010년 122만명으로 4년전 보다 2배 높아>
     
   - 자료에 따르면 2010년 말 기준으로 서울시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수는 121만 5,896명으로 2006년(59만4694명) 대비 2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서울인구 대비 등록자원봉사자 비중은 2006년 5.7%에서 2010년 11.5%로 증가, 서울시민 10명 중 1명꼴로 자원봉사자로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2011년 10월말 기준 등록자원봉사자는 130만명임.

    등록 자원봉사자 및 인구대비 비중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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