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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25~39세 서울 여성 감소

 

  서울여성의 출산과 미혼

   
  < 주출산연령층(25~39세) 여성인구 20년 새 23만4천명 감소, 출산력 기반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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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가임연령 여성 가운데 주요 출산연령층에 속하는 25~39세 여성인구가 1990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 출산력 기반 자체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0년 출생아 중 母의 연령으로는 25~39세(주출산연령층)가 94.4% 차지
  -  연령대별로 보면 0~24세 여성은 지난 20년 새 106만2천명(44.9%) 감소, 주요 출산연령층인 25~39세 여성인구는 23만4천명(15.2%) 감소한 반면, 40세 이상 여성은 92만명(66.8%) 늘었다.
    ⇒ 서울 전체 여성인구는 1990년 528만2천명에서 2010년 490만5천명으로 20년 동안
     37만6천명(7.1%) 줄었다.
   비중으로 보면, 0~24세 여성은 1990년 44.8%에서 2010년 26.5%로 18.3%p 감소,
 25~39세 여성은 같은 기간 29.2%에서 26.7%로 2.5%p 감소,
 40세 이상은 26.0%에서 46.8%로 20.8%p 증가했다.
     
    주 출산 연령층
     
   ★ 서울시는 저출산 등으로 25~39세 여성 뿐 아니라 24세 이하 여성도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이러한 낮은 출산수준(`11년p 1.01명)이 지속된다면 주출산연령층 여성인구는 계속 감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주출산연령층 절반이 미혼, 20년 새 미혼女 178.6%, 유배우女 49.7%>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모든 연령층에서 미혼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주출산연령층의 미혼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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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9세 여성 중 미혼은 1990년 22만7천명에서 2010년 63만2천명으로 20년 새 40만5천명(178.6%) 늘었으며, 유배우여성은 같은기간 127만9천명에서 64만3천명으로 63만5천명(49.7%) 줄었다.
    ⇒ 15세이상 전체 여성 중 미혼여성은 `90년 126만2천명에서 2010년 136만명으로 9만8천명
     증가했다.
  - 비중으로 보면, 1990년 25~39세 여성 중 14.7%가 미혼이었으나 2010년 48.3%로 늘어 주출산연령층 여성 2명 중 1명이 미혼이며, 유배우비율은 같은 기간 82.9%에서 49.2%로 줄었다.
     
     
    혼인상태별 분포 
     
     
 

 <25~39세 기혼여성의 출생자녀수는 `0년 한자녀 비율이 두자녀 처음으로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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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기혼여성의 평균 출생아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25~39세 기혼여성의 출생자녀 수는 그동안 가장 많았던 두자녀비율을 한자녀가 처음으로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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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의 평균출생아 수를 연령별로 보면, 25~39세는 1980년 2.2명에서 2010년 1.4명으로 30년 새 0.8명 감소, 40세 이상 기혼여성은 같은 기간 4.1명에서 2.4명으로 1.7명 감소해, 모든 연령층에서 일관되게 평균 출생아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5세이상 전체 기혼여성의 평균출생아 수는 1980년 2.9명에서 2010년 2.1명으로 줄었다.

  - 또한, 2010년 25~39세 기혼여성 중 65.3%는 추가자녀출산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3.1%는 1명, 10.0%는 2명, 1.6%는 3명이상 출산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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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의 출생 자녀수별 분포를 연령별로 보면, 25~39세 기혼여성 중 한자녀를 출생한 비율은 늘고, 두자녀 출생 비율은 감소하고 있어, 2010년에는 한자녀 비율이 41.2%로 두자녀 비율(40.6%)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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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40세 이상 기혼여성의 출생 자녀수는 두자녀 비율은 늘고, 3자녀이상의 다자녀비율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2010년 두자녀비율이 51.9%로 가장 많고, 다자녀비율은 31.6%를 차지했다.
     
     
     기혼여성의 출생자녀수별 분포
     
   ★ 이는, 여성의 학력상승과 경제활동참여 증가, 자녀양육 및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인해 결혼 후 자녀출산이 필수였던 전통적 가치관이 결혼과 출산을 선택사항으로 여기는 가치관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출생아 `92년 18만3천명→지난해 9만1천명으로 19년 만에 절반으로 뚝 떨어져>
     
  -  주출산연령층 여성인구 감소 및 미혼 증가, 기혼여성의 출산율 감소 등으로 출생아수가 줄고 있다. `90년 이후 출생아 수가 가장 많았던 `92년 18만3천명에서 2011년p(잠정치) 9만1천명으로 19년 만에 서울 출생아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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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임여성(15~49세) 1명당 평균 출생아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율은 1970년 3.05명으로 높은 수준이었으나 지속적으로 감소해 `05년에는 최저 수준인 0.92명을 기록했으며, 이후 1.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2009년 통계로 보면, 전국 합계출산율은 1.15명으로 OECD 평균 합계출산율(1.74명)보다 낮은 수준이며, 서울은 ‘09년 0.96명으로 이에 훨씬 못 미치고 있다.
     
    출생아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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