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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여성

 

  통계로 본 서울여성의 삶

   
  <`11년 40~50대 여성 취업자 처음으로 20~30대 추월...10년 새 36.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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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년전 까지만 해도 20~30대가 54.9%(100명 당 55명)로 여성 취업의 절반이상을 차지했지만, 이제는 40~50대 여성도 20~30대 못지않게 왕성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11년 여성취업자 중 40~50대(40~59세) 중년층 여성 취업자가 45.3%로 `95년 통계작성이래 처음으로 20~30대(20~39세) 젊은층 여성 취업자(45.1%)를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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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수로 보면, `11년에는 40~50대 여성 취업자가 98만명으로 10년 새 36.5%(26만2천명) 증가했고, 20~30대는 같은 기간 9.4%(10만1천명)로 감소해 97만7천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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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용의 질적측면에서는 20~30대가 높았다. `1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30대 여성취업자의 직업별 비중은 전문․관리직 및 사무직이 69.7%인 반면, 40~50대는 서비스․판매직이나 단순노무직에서 56.3%, 기능직 등 기타에서 11.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취업자 현황 추이
     
     
 

<경력 단절없는 취업 원하는 여성 증가, `육아부담`이 장애요인이란 생각은 높아져>

     
  - 여성의 학력수준이 높아지고, 사회참여에 대한 인식변화 등으로 경력 단절없는 취업을 원하는 여성은 증가하고 있음에도 여성취업에 있어서 육아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11년 여성이 바라본 여성 취업에 대한 견해를 보면, `가정이나 육아에 관계없이 계속 취업해야 한다`는 응답은 `98년 32.7%에서 `11년 48.0%로 증가한 반면, `결혼전․출산전․자녀성장후 취업해야한다`는 견해는 같은 기간 58.5%에서 38.6%로 줄어들어 경력 단절없는 취업에 대한 여성의 의식은 더 확고해져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육아부담이 여성 취업 장애요인`이라는 응답은 ‘98년 33.2%에서 ’11년 49.9%로 오히려 증가했다.
  -  여성취업의 장애요인으로 남성도 육아부담(44.2%)을 1위로 꼽아 남성 역시 여성이 갖는 육아부담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성이 바라본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여성이 바라본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 자료 : 통계청  사회조사
     
     
 

 <출산․육아부담으로 취업 포기, `11년 30~34세 여성취업자 25~29세 대비 22.4%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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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없는 여성취업을 원하는 이상과 달리 현실은 출산과 육아로 인해 활동이 꺽이는 M 자형 흐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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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통계에 따르면, 전체 서울 여성 취업자는 10년 새 10.3%(20만2천명)증가한 반면, 남성은 3.0%(8만4천명) 늘어 여성 취업자 증가율이 높았으나, 경제활동 참가율은 여성(52.0%)이 남성(73.7%)에 비해 21.7%p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0대 취업자 비중이 높은 남성과는 달리 결혼․출산․육아에 직면한 30대 여성들은 여전히 취업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여성 취업자는 20대후반(25~29세)에 32만6천명으로 가장 많았다가 출산 및 육아에 직면해 있는 30대초반(30~34세)에 25만3천명으로 22.4%(10년 전에는 32만3천명에서 23만8천명으로 26.3%↓) 감소하였으며, 결혼과 출산연령이 늦어지면서 30대후반(35~39세)까지 계속 줄어들었다가 이후 40~44세(29만명)에 다시 증가하는 M자형 구조이다. 이는 10년 전인 2001년에도 비슷한 구조를 보였다.
    ⇒  반면, 남성은 30~54세까지 높은 취업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 2001년 여성, 2011년 남성 및 여성의 연령별 취업자 분포>
     2001년 여성, 2011년 남성 및 여성의 연령별 취업자 분포
      * 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출산․육아에 직면해있는 30대 여성 고용률 남성에 비해 28.6%p 낮았으며,  연령구분없이 전체 고용률을 학력수준으로 보면, 대졸이상 고학력여성의 고용률이 남성에 비해 22.4%p 낮았다.
     
     
     
  <25~39세 미혼독신여성 10년 새 96.6% 증가...2010년 현재 15만명>
     
  - 한편, 미혼․독신인 고학력 전문직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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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10년 25~39세 독신여성(1인가구 여성)은 16만2,993명으로 이중 미혼이 92.0%(15만7명), 나머지 유배우․이혼․사별이 8%(1만2,986명)를 차지하고 있다. 25~39세 독신여성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혼․독신(미혼으로 1인가구에 거주하는 여성)은 2000년 7만6,282명에서 2010년 15만7명으로 96.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39세 독신여성의 학력은 78.4%가 대학졸업 이상으로, 81.8%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고, 이들의 직업별 분포를 보면 70.3%가 전문․관리직 및 사무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및 개인적인 삶에 대한 가치관변화 및 육아에 따른 부담과 경력단절 등 여성고용 현실이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화 되어있는 고학력 전문직 미혼․독신여성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25~39세 미혼독신여성의 학력, 경제활동, 직업에 대한 통계는 없으나, 25~39세 독신여성 중
      대부분(92%)을 미혼이 차지하고 있으므로 유사한 분포를 보일 것으로 판단했음.

     
    < 25~39세 미혼독신여성 추이>
     25~39세 미혼독신여성 추이
     * 자료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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