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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여가생활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여가생활

   
  서울시 정보화기획단(단장 황종성)에서는 이와 같이 ‘2011 사회조사(통계청)․2011 서울서베이(서울시)’ 등의 자료를 분석한「통계로 보는 서울시민의 여가생활」관련 통계를 19일(일) 발표했다.
   
  <서울시민이 희망하는 여가는 `여행`, 실제 주 여가활동은 `TV․DVD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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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서울시민이 희망하는 여가와 주말이나 휴일 실제 주로하는 여가활동이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만 13세 서울시민은 앞으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 가장 희망하는 여가 활동으로 여행(59.3%)을 꼽았으며, 뒤이어 문화예술관람(31.0%), 자기개발(25.0%), 스포츠활동(19.7%), 사교관련일(18.8%), 창작적 취미(17.3%) 등의 순으로 주로 야외활동형 및 자기개발 관련 여가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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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 주말이나 휴일 주 여가활동으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는 9.9%에 그쳤으며, 대신 TV 또는 DVD를 시청한다는 응답이 61.7%로 가장 많았고, 휴식(36.7%), 가사일(27.4%), 사교관련일(20.9%), 컴퓨터게임 및 인터넷검색 등(16.6%)의 순으로 사교관련을 제외하고 주로 실내형 여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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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여행(49.4%p), TV․DVD 시청(48.5%p), 휴식(21.9%p), 가사일(23.6%p)등에서 여가활동 희망비율과 실제 여가참여비율과의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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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말이나 휴일 여가시간에 ‘가사일 한다’는 여성은 40.8%로 남성(13.1%)보다 3배 높았다.
     
    <앞으로 희망하는 여가활동(중복응답)과 주말이나 휴일 실제 주 여가활용(중복응답)> %
     앞으로 희망하는 여가활동(중복응답)과 주말이나 휴일 실제 주 여가활용(중복응답)
    자료: 2011 사회조사(통계청) 
     
     
     
 

<여가생활 불만족률(28.4%)>만족률(22.3%), 주된 불만족 이유는 경제적부담 때문>

     
  -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만 13세이상 서울시민의 평소 여가시간 활용에 대한 만족도를 보면 만족이 22.3%, 보통 49.4%, 불만족 28.4%로 나타나, 불만족이 만족보다 6.1%p 높게 나타났다.
    ⇒  또한, 불만족 비율은 여성이 30.1%로 남성(26.6%)보다 3.5%p 높았다
 
2011년 평소 여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 경제적부담(62.1%)과 시간부족(23.1%)이 높았으며, 2년 전과 비교하면 경제적부담은 9.3%p 늘어난 반면, 시간부족은 9.2%p 줄었다.
     
     < 평소 여가활용 만족도 및 여가활용 불만족 이유>
    평소 여가활용 만족도 및 여가활용 불만족 이유 
     * 자료 :사회조사(통계청)
     
     
    15세이상 서울시민 46.8%,‘수입을 위해 일을 더하기보다는 여가시간 선호’
    ⇒  2011년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수입을 위해 일을 더하기 보다는 여가시간을 갖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은 46.8%로 ‘그렇지 않다’는 비율(17.6%)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35.6%는 보통이라고 응답하였다.
     
     
 

 <독서하는 시민은 69.8%, 연건 평균 독서량은 독서인구 1인당 2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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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만 13세이상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이 독서를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독서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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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2010.7.15~2011.7.14.)동안 만 13세이상 서울시민 중 독서(교양․잡지․직업․생활취미․만화 등 포함) 인구 비율은 69.8%로 전국평균(61.8%)보다 8.0%p 높았으며, 이들 서울 독서인구 1인당 평균 독서량은 22.5권으로 조사됐다.

    독서한 서적종류별 독서율을 보면, 교양서적이 75.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잡지류(50.6%) 직업서적(39.9%), 생활․취미․정보서적(30.7%)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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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로 보면, 지난 1년동안 독서인구 비율은 여성이 71.0%로 남성(68.5%)보다 약간 높았으나, 독서인구의 평균독서량은 남성(25.7권)이 여성(19.5권)보다 많았다.
     
    < 독서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 중 서적종류별 독서율(중복응답)>
     독서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 중 서적종류별 독서율(중복응답)
      * 자료 : 사회조사(통계청)
     
     
     
  <신문보는 시민은 83.5%, 신문 중 일반신문보다 인터넷신문을 더 많이 봐>
     
  -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만 13세이상 서울시민 중 지난1개월간(2011.6.15~ 2011.7.14.) 2주일에 1회이상 신문을 본 시민 비율은 83.5%이며, 신문보는 시민비율은 인터넷신문이 2007년 59.3%에서 2011년 77.8%로 꾸준히 늘어 지난해 처음으로 일반신문보는 비율(73.1%)보다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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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로는 남성의 신문보는 비율은 일반신문(77.1%)과 인터넷신문(78.9%)이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여성은 인터넷신문 보는 비율이 76.7%로 일반신문(68.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본다는 시민 중 신문종류별 응답비율 및 성별*신문종류별 비율(중복응답)>
     신문 본다는 시민 중 신문종류별 응답비율 및 성별*신문종류별 비율(중복응답)
     * 자료 : 사회조사(통계청)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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