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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노인의 삶

 

  통계로 본 서울노인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은 ‘2012 장래인구추계․사회조사(통계청)․2011 서울서베이(서울시)’ 등의 자료를 분석한「통계로 보는 서울노인의 삶」통계를 5일(수) 발표, 이와 같은 전망치를 내놨다.
   
  <서울, 노인 1명을 부양하는 생산인구 2012년 7.4명→2039년 2.0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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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인구전망에 따르면, 저출산(`11년 1.01명) 및 평균수명 증가(2005년 남성 77.2세, 여성 83.3세→2039년 남성 85.1세, 여성 89.7세)로 고령화가 가속화되어 서울은 노인(65세이상) 1명을 부양하는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2012년 현재 7.4명에서 2039년에는 2.0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울시 주민등록인구자료 및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2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서울 65세이상 노인인구는 2012년(6월말 기준) 108만3천명에서 2039년 294만6천명으로 172%(186만3천명) 증가하는 동안, 유소년 인구(0~14세)는 같은 기간 25%(33만8천명),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26%(205만8천명) 각각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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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0~14세:15~64세:65세이상 연령별 인구비율 구조가 2012년에는 13.0%:76.7%:10.3%로 유소년인구가 노인인구보다 많고, 생산인구 7.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구조에서 2039년에는 10.3%:60.1%:29.6%로 변해 노인인구가 유소년인구의 3배에 달하고, 생산인구 2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령별 인구 및 연령별 인구 비율 추이>
     연령별 인구 및 연령별 인구 비율 추이
    <출처 : 2012년 자료는 서울시 인구자료, 2016년이후 자료는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노후 스스로 준비하는 노인 증가, 노인복지를 위한 세금추가부담에 찬성 시민 증가>

     
  - 노부모 부양이 가족만의 책임이 아닌 가족과 정부․사회 공동책임이라는 생각과 노후를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는 가치관이 점차 뚜렷해지면서, 65세이상의 노후준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서울시민들은 노인복지를 위해 더 많은 세금추가부담에 찬성한다는 견해가 소폭이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노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를 살펴보면, 부모님의 노후생계에 대해 ‘가족이 전담해야한다’는 응답비율은 2006년 60.7%에서 2010년에는 1/2수준인 30.4%로 감소한 반면, ‘가족과 정부․사회의 공동책임이다’라는 견해는 같은 기간 29.1%에서 51.0%로 늘었다. 또한, 노부모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견해도 7.7%에서 15.0%로 늘었다.
 
이러한 가치관 변화에 따라 서울의 65세이상 중 노후생활자금 마련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응답이 2007년 35.0%에서 2011년 47.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노후 준비방법(중복응답)으로는 보험(47.2%), 은행저축(45.0%)이 가장 높았으며, 공적연금
      (36.0%), 개인연금(17.3%), 현재 주택규모를 줄여서 발생하는 수익을 활용(16.2%), 자녀가
      노후를 책임질 것이다(13.7%), 부동산투자(12.2%)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  또한,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노인들에 대한 사회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의견으로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2007년 26.1%에서 2011년 31.7%로 여전히 높지는 않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반대 견해는 같은기간 34.1%에서 27.2%로 점차 줄고 있다.
     
     < 65세이상 노후준비율 및 노인들에 대한 사회복지확대를 위해 세금추가부담의향>
     65세이상 노후준비율 및 노인들에 대한 사회복지확대를 위해 세금추가부담의향
     <* 출처 : 서울시 서울서베이>
     
   ★ 60세이상 받고싶은 복지서비스는 건강검진 > 간병 > 가사 서비스 순 
    ⇒  정부 및 사회단체로부터 복지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로는 건강검진, 간병서비스, 가사서비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통계에 따르면, 정부 및 사회단체로부터 복지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60세이상 노인은
      2005년 76.9%에서 2011년 97.3%로 증가했다.
    ⇒  한편, 2011년 받고싶은 복지서비스로는 건강검진(34.1%)이 가장 많고, 간병서비스(24.0%), 
     가사서비스(14.2%), 취업알선(12.3%)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2005년과 비교하면 가장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로 건강검진(46.8%→34.1%)은 줄어든 반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간병서비
     스(13.8%→24.0%), 가사서비스(6.1%→14.2%) 등을 받고 싶다는 노인은 늘었다.
     
     
  60세이상의 고민거리 1위는 `건강`, 가족 중 고민상담 대상은 배우자․자녀 순
    ⇒  60세이상 연령층의 개인적인 고민거리로는 건강이라는 응답이 44.2%로 가장 높고,
     노후생활(19.8%), 경제문제(18.0%), 가족문제(8.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이들은 고민있을 때, 가족 중 배우자와 고민상담한다는 응답이 54.8%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와 상담은 25.2%이고, 가족과 의논안한다는 응답도 14.5%로 나타났다.
     
     
 

 <가장 원하지 않는 노후생활은 `황혼육아`, 희망하는 생활은 취미․교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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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이하 아동 중 낮 동안 조부모가 일부라도 돌보는 비율은 전체 아동 중 13.2%(14만4천여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60세이상 서울노인들이 가장 희망하지 않는 노후생활로는 손자녀를 양육하는 ‘황혼육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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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통계에 따르면, 60세이상에게 소득창출, 취미/교양활동, 종교활동, 손자녀양육, 자기계발, 자원봉사와 같은 6가지 노후생활 각각에 대해 노후에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정도를 물은 결과 희망이 비희망보다 높은 생활은 취미/교양활동, 종교활동, 소득창출이고, 손자녀양육, 자기계발, 자원봉사활동은 비희망비율이 희망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중 비희망비율이 가장높은 생활은 42.1%로 응답한 손자녀양육으로 나타났으며, 희망비율이 높으면서 비희망비율이 가장낮은 노후생활은 취미/교양활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나이가 들어 혼자서 살기 어려울 때 희망하는 동거형태에 대해서는 자녀와 따로 살지만 가까운 곳에 살고싶다가 49.3%로 가장 높았으며, 노인전용공간 29.2%, 자녀와 함께 18.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희망하는 노후생활 : 노후에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정도 >
     희망하는 노후생활 : 노후에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정도
      * 자료 : 서울시 서울서베이
     
     
  <60세이상 취업자 10년 새 50.5%(15만8천명) 증가, 단순노무직이 가장 많아>
     
  - 60세이상 고령 취업자가 늘어나고 있다. 60세이상 취업자는 2001년 31만3천명에서 2011년 47만1천명으로 늘어 10년 새 50.5%(15만8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같은기간 전체 서울시 취업자는 4,727천명에서 5,012천명으로 10년 새 6.0%(28만5천명)
      느는데 불과했다.
  전체 취업자 중 60세이상 취업자 비중은 2001년 6.6%에서 2011년 9.4%로 2.8%p 증가했다.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60세이상 연령층의 직업분포는 단순노무직이 32.1%로 가장 많고, 서비스․판매직 22.6%, 기술․기능직 20.0%, 전문․관리직 15.5%, 사무직 8.7% 등의 순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60세이상 취업자 추이>
     60세이상 취업자 추이
     * 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65세이상 중 39.4%는 정기모임이 하나도 없고, 11.9%는 월평균 소득 전혀 없어 
     ⇒  2011년 65세이상 노인 39.4%는 정기적으로 나가는 모임(직장)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인 11.9%는 월평균 소득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모임이 있다고 응답한 65세이상 중(중복응답), 가장 많이 나가는 곳은 노인정(38.5%)이며,
       종교단체(31.4%), 직장(22.3%), 복지관 및 노인교실(16.7%), 취미활동 모임(12.8%) 등이다.
     ⇒  또한, 노인의 월평균 소득분포를 보면,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은 `월평균 소득이 전혀 없는
       (11.9%)` 것으로 나타났으며, 50만원 미만이라는 노인이 21.3%, `50~100만원미만 25.5%, 
      `100~150만원 미만 18.8%`, `150~200만원 미만 10.8%`, `200만원이상 11.7%` 이다.  
     
     
     
     
     
     

담  당 : 정보화기획담당관 정 영 미(☏ : 02-636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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