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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보건 복지 주요통계

 

                 - 서울보건복지의 주요변화 및 시민의식 분석현황 -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보건·복지 변화상을 짚어보고 시의 각종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서울시 통계자료는 물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청 자료 등을 분석한「서울 보건·복지의 주요변화 및 시민의식 분석현황」(e-서울통계 66호) 통계를 15일(금) 발표했다.
- 보건복지부 ‘보건복지통계연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통계연보’, ‘건강검진통계연보’, ‘지역별의료이용통계’, 통계청 ‘사회조사’, 교육과학기술부․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 등을 활용.
   
 

  노년 부양비 증가, 시민 54% `부모 노후생계 정부․사회도 함께 책임져야`

     
  -

2011년 출생아 수는 9만2천명으로 `90년 이후 출생아수가 가장 많았던 1992년(18만3천명)의 절반수준으로 줄었으며, 이 기간 동안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1.69명(`92년)에서 1.01명(2011년)으로 하락했다.

  반면, 65세이상 인구는 2002년 61만6천명(전체인구 대비 6.0%)에서 2012년 12월 말 111만1천명(전체인구 대비 10.6%)으로 10년 새 80.5% (49만5천명) 증가하였으며,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02년 782만3천명에서 `10년(812만3천명)까지 증가하다 `11년부터(`11년 808만6천명, `12년 798만5천명) 2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65세이상 인구 1명을 부양해야 할 생산인구는 2002년 12.7명에서 2012년 7.2명으로 감소했으며, 이러한 추세로 간다면 2039년p(장래인구추계자료)에는 2.0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노인부양을 위한 사회적 부담은 갈수록 가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통계에 따르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를 포함한 진료비가 2006년 4조2,569억원에서 2011년 9조5,014
     억원으로 5년 새 2.2배 증가하는 동안 70세이상 진료비는 3.1배(`06년 6,666억원→`11년 2조807억
    원) 증가했으며, 전체 진료비 중 70세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06년 15.7%에서 `11년 21.9%로 증가.
    ⇒  또한, 국민연금 가입자 대비 수급자 비율을 나타내는 국민연금 수급률은 2001년 3.0%에서 2011년
     10.1%로 증가했으며, 국민연금 급여 금액은 2001년 3천392억원에서 2011년 2조622억원으로 10년
     새 1조7,230억원 늘었으며, 이 증가량 중 86.9%에 해당하는 1조4,978억원이 노령연금 급여액(`01년
    1,880억원→`11년 1조6,858억원으로 10년 새 9배 증가)에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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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고령층에 대한 사회적 부양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민들의 노부모 부양 견해는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는 전통적 가치관에서 ‘정부․사회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로 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5세이상 서울시민에게 부모의 노후 생계책임에 대해 물었더니 ‘가족과 정부․사회가 공동으로 책임
      져야 한다’는 견해는 2002년 22.3%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2년 54.0%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
    ⇒ 반면, 노부모 부양은 전적으로 ‘가족’ 책임이라는 응답은 `02년 64.8%→`12년 28.7%로 감소.
     
     
     
 

   19세이상 가구주 노후준비율 80.1%, 주된 방법은 국민연금>예금,적금 순 

     
  -  본인들의 노후 준비를 위해선 19세이상 가구주의 80.1%(`11년)가 ‘준비 하고(되어) 있다’고 응답했다.
  - 가장 주된 노후준비 방법으로 ‘국민연금’이라는 응답이 56.2%로 가장 많고, 다음은 예금․적금이 15.9%, 사적연금 11.5%, 부동산 운용 7.2%, 기타 공적연금 6.3%, 퇴직금 등 기타 2.9% 순으로 나타났다.
  19세이상 가구주 중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이유로는 준비할 능력이 없어서가 49.5%로 가장 많고, 앞으로 준비할 계획임(23.1%), 자녀에게 의탁(14.3%),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음(13.2%) 순으로 나타남.
     
     
 

 만5세이하 어린이집및유치원 이용비율 `06년 47.4%에서 `11년 57.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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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수는 `06년 908개소에서 `11년 857개소로 5년 새 51개(-5.6%) 줄었으며, 어린이집 수는 `06년 5,508개소에서 `11년 6,105개소로 5년 동안 597개(1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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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만 0~5세 아동 중 보육시설(어린이집) 및 교육시설(유치원)을 이용하는 아동 수는 ‘06년 25만7,246명에서 ’11년 29만188명으로 5년 새 12.8%(32,942명) 증가했으며, 이용률은 2006년 47.4%에서 2011년 57.7%로 10.3%p 증가했다.
    ⇒  만 2세 이하 아동의 보육시설 이용 비율은 `06년 27.1%에서 `11년 44.3%로 17.2%p 증가했으며,
     만 3~5세 아동의 보육 및 교육시설 이용 비율은 `06년 66.1%에서 `11년 71.2%로 증가.
  - 교육 및 보육시설 이용아동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으로 인해 0~5세 아동 인구는 2006년 54만3천명(전체 인구 대비 5.3%)에서 2011년 50만3천명(전체 인구 대비 4.9%)으로 줄었으며, 2040년에는 37만7천명(전체 인구 대비 3.8%)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사망원인 1위인 암사망률 10년 새 21.6명 증가, 서울시민 10명 중 7명 스트레스 느껴
     
  - 2011년 사망자 4만320명의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을 보면, 3대 사망원인(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1만8,858명이 사망해 총 사망자의 46.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중 암 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은 2001년 98.0명에서 2011년 119.6명으로 10년 새 21.6명
    (22.0%) 증가했고, 심장질환 사망률은 `01년 27.5명에서 `11년 31.2명으로 증가, 뇌혈관질환 사망률은 
    `01년 54.2명에서 `11년 35.6명으로 감소.
    ⇒ 2011년 암 사망률 중 폐암(24.5명), 간암(17.4명), 위암(15.3명), 직장암(13.7명), 췌장암(7.8명) 등의 
    순으로 사망률이 높았으며, 2001년 암 사망률 1위였던 위암(18.2명)은 10년 동안 2.9명 감소한 반면,
    2위였던 폐암(17.7명) 사망률은 6.8명 증가.
  -   2012년 13세이상 인구의 72.4%가 지난 2주일동안(2012.5.9~5.22.) 전반적인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12.8%는 매우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 여성(74.0%)이 남성(70.6%)보다 스트레스를 느꼈다는 응답율이 높았으며, 스트레스 부문별로 보면,
      직장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77.6%로 가장 높고, 학교생활 56.6%, 가정생활 50.3% 순임.
     
  규칙적운동 38.8%, 정기건강검진 51.2%, 흡연인구 23.0%, 주1회이상 음주인구 29.8% 
     
  - 15세이상 인구 중 건강관리로 규칙적 운동을 실천한다는 비율은 2006년 29.5%에서 2012년 38.8%로 증가, 정기건강검진을 실천한다는 비율은 2006년 30.0%에서 2012년 51.2%로 증가했다.
  - 2012년 20세이상 인구 중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비율은 23.0%로 1999년 33.4%에서 흡연율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흡연자 중 지난 1년(2011.5.23~2012.5.22)동안 담배를 끊으려고 시도한 시민의 비율은 44.8%임.
     ⇒ 2012년 금연이 어려운 주된 이유는 흡연자의 절반이상(58.2%)이 `직장이나 가정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을 가장 높게 꼽았고, 다음은 `기존에 피우던 습관 때문(33.9)`, `금단증세` 등 기타(7.9%) 순임.
     ⇒ 금주가 어려운 이유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응답은 2010년(48.0%) 대비 10.2%p 증가한 반면,
      ‘습관 때문’이라는 응답은 2010년(41.9%) 대비 8.0%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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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0세이상 인구 중 지난 1년 동안(2011.5.23~2012.5.22) 주 1회이상 술을 마신 음주 인구 비율은 29.8%(남성 45.5%, 여성 15.2%)로 나타났다.

      ⇒ 지난 1년 동안 주 1회이상 술을 마신 사람 중 절주(음주량을 줄임)나 금주를 시도한 사람은 24.6%,
      금주가 어려운 주된 이유는 `사회생활에 필요해서(66.6%)`와 `스트레스 때문(31.3%)`, 
      `금단증세` 등 기타(2.1%) 순으로 응답함.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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